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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처음 공개된 , 北 후계자 김정은...살찐모습 닮아 파문

지난 2010년 9월 30일.처음으로 TV를 통해서, 북한 공산주의 후계자인 김정은의 얼굴 모습이 알려졌다. TV속 공개된 김정은, 김정일의 아들이라고 한다. 북녁에서 좌파 공산주의 국가를 이끌어갈 왕위를 물려받았다고 한다. 나이는 1983년생.그런데 그의 살찐 얼굴모습에서, 북한의 현실과 전혀 다른 모습이 포착되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일종의 개그(?...

국감, 천안함 침몰─북한의 어뢰공격 사실로 재차 증명 파문

■ 천안함 피격사건,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다시 한번 밝혀져...■ 국정감사 → 천안함 사고직전, 북한군 잠수정 특이동향 포착됐다.■ 특이동향을 보인 북한 잠수정, 대한민국 천안함을 공격한 듯....■ 1번 매직을 근거로, 북한의 어뢰공격을 발표한 정부의 발표를    다른 한편으로 ...

나로호 발사못한 러시아 ─ 천안함 보고서, 신뢰할수 있나??

얼마전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피격을 당한 천안함을 조사했던러시아 정부가 천안함 보고서를, 대한민국에 넘기지 않겠다는 인터넷 기사를 읽은 사실이 있다.관련 인터넷 기사에서는 그 이유에 대해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서라는 것, 남북한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이다하지만, 러시아 천안함 보고서는 국민들이 신뢰하기가 어렵다는게, 나의 생각이...

천안함 유언비어, 유언비어 맞다고 해도, 北 100% 잘못

■ 천안함은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져...■ 같은 민족에게 총뿌리를 겨눈 북한정권.... 처절하게 응징해야.■ 천안함 사건이 있기전까지...북한은 해안포 도발, 대청해전 침략도발.■ 천안함 유언비어가 사실이라고 해도....북한 100% 책임있어...  대한민국 해군 천안함은, 2010년 3월 26일.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천안함 어뢰공격 침몰사건, 일부 언론들 의혹제기 못뒤집어

● 북한이 어뢰를 발사하여 천안함 46용사들을 앗아갔다 ★● 국방부 발표에 대한 일부 언론들의 의혹제기... ● 그러나 일부 언론들의 의혹제기는 "어뢰"라는 진실     자체를 뒤집지는 못해.....  대한민국 국방부가 발표한 "천안함 최종보고서" 라는 내용을 신문...

천안함 피격,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잔악한 어뢰공격 밝혀져

드디어 진실이 밝혀졌다.천안함은, 저 잔악무도한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쏜 어뢰에 의한 공격으로 피격되었다.북한 공산주의자들은, 대한민국 해군 천안함을 어뢰로 공격하여 대한민국의 영토를 유린하고 침략하였던, 살인괴뢰집단이었음이, 명백한 증거와 진실과 함께, 만천하에 밝혀진 것이다.대한민국을 한세대나 걸쳐, 먼저 ...

더럽고 추잡한 천안함 거짓 유언비어 믿지 마라.

대한민국 1200톤급 천안함은, 북한의 잠수정에서 발사한 어뢰공격을 받아 폭침되었다. 천안함 폭침사건은, 서해영토를 호시탐탐 노려왔던,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계획된 치밀한 국지도발이 분명하다.그런데 인터넷 기사들을, 그동안 계속해서 살펴보니, 천안함 어뢰공격 사실을 부정하는, 유언비어가 인터넷에무차별 유포되고 있다고 한...

천안함 사건현장에서...국방부 입장이라고 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마우스로 눌러서 열어보시면, 대한민국 국가기관인 국방부의 공식 입장입니다.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882985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천안함이 폭침당한 사건현장 근처에서, 또 다른 배가 침몰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는 국방부의 ...

[스크랩] 천안함 美측 조사단장, `기뢰설' 일축

아래의 링크를 눌러보시면, 해당 기사가 나옵니다.아래의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천안함 침몰원인은북한이 어뢰를 발사하여 천안함 46용사들의 생명을 앗아간것입니다.북한의 도발이 명백합니다.북한은 어뢰공격 사실을 실토하여, 대한민국에게 머리를 조아리고사죄해야 합니다.천안함 美측 조사단장, `기뢰설' 일축 (기사)http://media.daum...

[스크랩] 황장엽 "천안함사태 北소행, 도깨비가 했겠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fid=394&articleid=2010080721313239414출처 : 머니투데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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