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남북정상회담 북한 세습독재 찬양 발언 자유게시판







2018년 09월 19일자 언론들의 다수 보도에 의하면

현재 좌익 정권의 수장인 文이 북한 김정은 독재자

거주하는 평양에 가서 북한의 체제를 고무, 찬양

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문제가 된 발언은 다음과 같다.
 

"나는 나와 함께 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 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뚜벅뚜벅 걷고 있는 여러분의

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아낌없는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북과 남, 8000만 겨레의 손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갑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한마디로 북한의 사회주의 세

독재자를 고무하고 찬양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

음은 물론이거니와, 새로운 조국을 운운하기까지 했

다. 이건 완전히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

국가적 반민주적 성격에 가깝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추종하

친북 신문들과 방송등은 그의 발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기까지 했다. 
 

더구나 일각에선 무상 복지 정책으로 말미암아 미래

에 후손들이 고생을 한다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는

데,  민주화 운동의 묘역에 무릎꿂고 참배까지 했던

대통령이, 북한의 세습독재자를 찬양하는 모순된 발

언을 한것은 자신들의 주장했던, 자칭 민주화 정신을

모독했다는 비판을 피할수 없다.


남한에선 자칭 독재를 반대하는 민주화 투쟁을 했다

고 홍보하고 다녔는데, 북한에선 세습독재를 찬양을

했다면? 미래의 후손들이 교훈을 얻는건 공산주의를

주장한거라고 생각할수 있다.


이런 사실은 문정권 추종세력이 온갖 화려한 미사여

로 조작된 역사를 쓴다고 할지라도 나중에는 수백

년후의 후손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부정할수 밖에는

없을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