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남북정상회담 북한 핵페기 대충 얼버무렸다. 자유게시판







오늘자 2018년 9월 19일자 언론들은, 문재인 좌익

정권은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 사이에 체결한 남북

정상회담의 '9월 공동선언'이라는 것을 내놓았다.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일부 신문과 방송들은 마치

남북한간에 평화가 오는 것처럼 너스레를 떨고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상 지난번 김대중과 노무현 좌익 정

권에 이어 세번째의 북한 퍼주기의 현실화라는 의혹

이 지배적이다.


문제가 된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다음 아래의 선언

내용문을 살펴보자.


"북측은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유관국
전문가들의 참관 하에 우선 영구적으로 폐기하기로 하
였다 "

"북측은 미국이 6.12 북미공동성명의 정신에 따라 상
응조치를 취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 폐기와 같은
추가적인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표명하
였다."


결국 이 뜻은, 동창리만 패쇄하겠다? 그러나 나머지는

추가적인 조치를 할수도 있다는 뜻으로 사실상 핵페기

를 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의혹이다.


왜냐면, 여기서 "용의"라는 뜻은 "어떤 일을 하려고 마

음먹겠다" 것이고, 또한 "표명"이라는 뜻은 "태도를 분

명하게 하다" 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정말로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인 김정은이 핵

페기를 하겠다면, 그렇게 길게 쓸것이 아니라, 2000년

대 초반에 탈퇴한 NPT에 가입하는등 유엔의 핵사찰을

전면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선언은 하지 않은것으로, 사

실상 모든 핵페기는 용의는 있고 표명하겠지만, 자기들

맘에 안들면 트집을 잡아서 핵개발은 계속하겠다는것과

다를베 없다.


더구나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 김정은은 자신의 입으

로만 핵페기를 선언 했을뿐, 핵페기가 단순한 사기성

발언인지를 검증할 수단(핵사찰)을 이행하지는 않겠

다고 협박한 것이나 다를베 없다.


또한 문재인 좌익 정권이 북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맹

신했다는데 문제가 있다. 더구나 문재인 좌익 정권은

지난번 석탄을 실은 북한 선박의 항구를 이용하게끔

방치한 혐의도 있다. 이건 마치 종북 이적의 행태와

매우 흡사해 보인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이 북한을 대하는 감정적 태도가

매우 이상하기까지 하다.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 정권

과 희희낙낙하는 태도야 말로, 자칭 민주화 운동을

계승한다는 정권이 어떻게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와

서로 얼싸안으면서 희희낙낙할수 있을까? 누가 보면

혈육인줄 알겠다.


민족을 강점한 사회주의 독재 정권치하에서 고통

받는 북한 동포들의 심정을 문재인 좌익 정권은 알

수 있는지 의문이다. 동포애라는게 고작 북한 독재

자와 얼싸안고 희희낙낙하다니 말이다. 더구나 민

주당 의원들이, 지난번 판문점 회담때 북한의 독재

자 김정은을 칭송까지 했다고도 언론을 통해 알려

져 있다. 자칭 민주화 운동의 정신이, 북한 독재자

한테는 제외되는건지도 의문이다. 안타깝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