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도 종북 올림픽으로 변질되나 자유게시판






이번에 문재인 정권이 권력을 잡은이후, 2018 아시안 게임에서도

어김없이 남북단일팀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북한의 김정은

사회주의 독재정권의 실체를 어둡게 만들어서 국민의 정신상태를

오염시키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일각에선 문재인 정권을 "주사파"라고 부르고 있다. 그런데 주사파

란 한국에서 80년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재임시절, 데모를 흔

하게 일삼고 다니던 사회주의 사상에 잘못빠져든 세력을 일컫는 말

이다.


지난번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듯이, 평창 올림픽에서도 북한 정권의

일족인 현송월씨가 2500만원짜리 핸드백을 가지고 출현하여 국민들

로 하여금 북한 정권에 대한 위화감을 조성한 이유가 있다.


더구나 문재인 좌익 정권은 북한 선박이 수십여차레 국내에 잡입하

였는데도 은페 묵인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들 문재인 좌익

정권은 이명박 박근혜 탓으로 회피하는 수상한 행동을 하고 있다.

이것은 전형적인 이적 행위라는 의혹이다.


일반 형법에서도 적국에게 시설을 제공하면 국가반역죄가 되는데

대한민국의 항구를 이용하게끔 허락한것이 과연 정상적인 정신상

태일리가 있겠냐는 것이다.


박근혜때 북한 선박이 들어왔으니 자신도 해도 괜찮다는 논리는 전

형적인 범죄의 논리답다. 그건 청산 대상인 적페에서 제외되나?


문재인 정권의 이런 행태는 마치 종북의 행태와 유사해 보인다.

천안한 연평도 만행으로 국민을 무참히 학살한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집단과 희희낙낙하는 문재인 정권의 행태는 마치 북한의 부

하들처럼 느껴질 정도다.


그리고 얼마전 김기춘 청와대 참모가 교도소에서 잠시 출소했을때

도 문재인 정권은 좌익 성향의 폭력배들의 차량 파손 폭력을 저지

하여 검거하지도 못했다.


그리고 이들 좌익 폭력배들의 전통은 깊다. 80년대에는 정원식 국

무총리님이 좌익 폭력배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었고, 김종필 전

자민련 대표님도, 서울소재 모 대학을 방문했을때 좌익 폭력배들

에게 차량 파손 폭행을 당하신바가 있다.


오죽하면, 보수 성향의 평론가가 이명박 대통령님이 대통령 선거

에서 당선되신 이후에, 선거에서 자신을 음해한 좌익들의 고소고

발을 취하한것을 두고 자한당류 보수 정치 세력에 비판을 하신바

가 있으실 정도였다.


이들 자한당류의 보수 세력은 아마도 지금의 국민들을 순수한 70

년대로 생각하고 있는것일까. 그러나 지금의 국민들은 당시의 국

민과는 다르다. 얼마든지 권력과 금품에 매수되어 청부 범죄를 일

으킬수도 있다.


아무튼 문재인 좌익 정권의 행태에 앵무새처럼 받아적는 좌익 신

문과 방송들의 추잡한 행태가 더욱 가관이다. 대한민국에서 언론의

자유는 없고, 오로지 '더불어 민주당'의 당기관지 같은것들만 존

재하니 나라는 이미 썩어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