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 계엄 문건, 박근혜 대통령 정치보복하는 문재인 정권





최근 언론들이 이른바 '기무사 계엄 문건' 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정치탄압을 음모하려 들고 있다. 문재인 정권 지지층 내부에서 나

온듯한 '기무사 계엄 문건' 이라는것을 가지고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내용을 간략히 결론만 보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 집

회와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가 극단적인 폭력 투쟁으로 변질되는

이를 군대를 동원하여 무력으로 진압한다는 식의 내용이 담긴 문건을 

기무사가 작성을 했다는 것이다.

 

일각에선 이를 가지고 문재인 지지층에선 내란죄로 규정하고 박근혜 

대통령님을 음해하고 있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볼때, 계엄령이라는건

한민국 헌법에 규정된 절차일뿐이고, '더불어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어 있는 당시의 상태로는 실현 가능성 조차 없는 상황이었다.

 

문재인 좌익 정권은 최순실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하고, 국정

특활비를 트집잡아 박근혜 대통령을 또 수사하더니, 기무사 문건을

트집잡아 박근혜 대통령을 처벌하려 들고있다.

 

이들 좌익의 무리들은 용의주도하게 몇개월 간격으로,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에 작성된 문건을 트집잡아 신문과 방송에 대대적으로 보도하

면서 보수 성향의 대통령과 정부를 음해하는 여론을 의도적으로 조성하

고 있다.


고작 정권을 유지하는 방법이란게, 다른 사람의 약점을 트집잡아 음해

하는게 문재인 좌익 정권의, 정권 유지 방법이다.

 

이것이 적페청산이 아니라 단순한 정치 보복이라는건 삼척동자도 다 알

있다. 예컨데,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가 이명박 박근혜가 아니라 김

대중과 노무현의 시절에도 있었다는걸 국민들이 모를리가 없다.


(김대중과 노무현도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받아서 다른 용도로 사

용했던 사실이 분명히 있다)

 

기무사 계엄령의 문건이라는것도 치안 불안 상태가 가중되면 대비하자

것이고, 계엄령 선포는 헌법에도 규정된것인데 마치 내란죄로 규정

하며, 박대통령측을 악의적으로 음해하고 있다. 마치 통진당 내란음모

죄로 처벌 받은것에 대한 앙심의 차원인지도 모르겠다.

 

그럼 만약 태극기 시위대가 폭동을 일으켜서 문재인 청와대를 점거하려

다면 문재인 정권은 정말로 계엄령을 선포하지 않을건가?  그리고 보

수 성향의 정치 군인들이 정말로 군사쿠데타를 일으키려 한다면, 문재인

좌익 정권은 쿠데타를 감시하는 임무를 가진 기무사를 축소하거나 없애

버릴수 있을까? 이런 뻔한 수작이 보이는데, 문재인 정권은 국민들을 속

이려 들고있다.

 

지금 문재인 좌익 정권이 하고 있는짓은 그냥 최저임금만 올려서 국민

들의 생활을 궁핍하게 만들고 있는것 뿐이다. 그저 다른 사람을 비방해

서 자신들의 인기를 유지할려고하다니 참으로 이들에게 윤리 의식이 있

는지 의문스럽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