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정상회담, 미국판 북한 퍼주기 시작되나. 자유게시판





이번 2018년 6월 12일날 저질러진 미북간 정상회담에

서는 북한 독재자 김정은을 일방적으로 홍보만 했다는

평가가 자자하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독재자 김정은과의 합의문

이라면서 사실상 상징적인 선언만 했다. 원래부터 미북간

정상회담의 취지는 북한의 핵무기의 완벽한 페기였었다.


그러나 북한이 말로만 핵페기를 했을뿐, 실제로 핵페기를

검증할만한 후속 조처조차 없었다.


북한이 만약 핵무기를 뒤로 숨겨두고 겉으로만 핵페기를

선언했다고 사기라도 치면 어쩔텐가.미국의 트럼프 대통

의 무능력한 협상 능력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이런점은 문재인 좌익 정권도 마찬가지다. 북한이 핵무기

페기한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 핵페기를 했는지에 대

검사할 능력조차 제시하지 못했다. 문재인 좌익 정권

의 무력에도 국민이 속았다. 핵페기에 대해 뜬구름만

잡았다.


지난번 김대중과 노무현 같은 전직 좌익 정권에서도 북한

독재자인 김정은과 평양까지 찾아가며 만나봤지만, 결

핵개발과 핵실험까지 완료했으며, 천안함 연평도 만행

일으켰으며, 사회적으로 대북한 적개심만 완화시켰을

뿐이다.


결국 북한에 굽실굽실 거리는게 남북한의 평화를 지키는

이라는 반자주적 통일관만 젊은층에게 심어준 꼴이다.

북한 퍼주기가 정치 신념이라니 황당한 것들이 아닐수 없

다.


지금 일각에선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했다는 이유만으로 민주위장 종북 세력이 가면을 벗어

버리 사회주의 북한이 희망하는 적화 통일이라도 되는게

아니냐는 정치적 주장 비슷한것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선거의 결과라는건 정치업종에 종사하는 정치인들

정당인들이 스스로 알아서 해결해야 할 문제다. 


그리고 본질상 동성애와 동성간 결혼을 반대하고 낙태죄

지를 거부하는 보수 정치 세력이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

켜줄리는 만무하다고 본다. 국가 안보는 자유를 지키는 것

이지 파시즘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제아무리 박정희 전 대통령님이 눈부신 경제발전과

호국신념으로 대한민국을 지켜왔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

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일 뿐이다.

 

그동안 북한과 종북 세력이 사회주의적 가치관으로 자유민

적 가치를 부정하는것을 견제해야 했지만, 그것이 반드

시 선거에서 특정 정치 세력이 집권해야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무튼 눈가리고 아웅하는 형식의 트럼프와 문재인 정권의

철딱서니 없는 행동에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