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굽신굽신 퍼주기 사태 재연되나. 자유게시판









이번 문재인 정권에서 이루어진 남북정상회담을 빙자하여 북한 사회주의

독재 체제에 대한 환상적인 의식이 사회저변에 확산되고 있어 우려를 자

아내고 있다.


원래부터 북한은 핵개발 야욕을 가리켜 독재자 선대(김일성)때부터 내려

오던 유훈이라는 식으로 핵무기 개발의 당위성을 강변해 왔었다.


그런데 남북정상회담이 있기 이전부터 부터 갑자기 북한이 핵개발 야욕

을 포기하겠다는 식의 180도 달라진 언론 보도가 인터넷 기사등을 통해

나오더니 일종의 밑밥 깔기가 아니었냐는 의혹이다.


그러나 북한이 실제로 핵개발을 페기할려면 핵확산금지조약 NPT 같은

국제기구에 재가입하는등의 실효성 있는 조치들이 강구되어 선언되었어

야 했는데,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는 그냥 판문점 관광만을 다녀왔던

뿐이었다.


그런식의 핵페기 주장은 누구나 할수 있는 개와 소도 할수 있는 것이다.

북한이 실질적으로 핵무기를 만드는 시설이 있는지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검사할수 있도록 보수성향의 여론층이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

책의 진행방향에 있어 잘못을 개선할수 있도록 비판 정신을 가다듬어야

할줄로 안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과거의 좌익 정권들에서처럼

북한에 얼마나 퍼주기를 할지 걱정된다. 과거의 좌익 정권들이 북한에

얼마의 쌀과 기름을 퍼주기 했다는건 중요한게 아니다. 남북회담 사태를

계기로 북한의 사악한 면모가 은폐되고, 북한에 저자세 굽신굽신 퍼주기

의식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킨 죄악의 길이 될까 우려된다. 이는 종북주

의자들이 발호하는 계기도 될까 우려된다.


핵페기는 통일을 향한 하나의 디딤돌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남

북통일은 통일이 뜻에 맞게 하나의 물줄기로 합쳐져야지만 하는 것이라

고 생각한다.


따라서 북한 정권의 핵페기와 사회주의 독체 체제의 종식, 독재 혐의자

에 대한 역사적 심판 및 북한군의 전적 해체등이 실현될수 있도록 미국

의 트럼프 행정부와 진정한 통일의 이 무엇인지를 논의해야 할것이라

고 생각도 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