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기 달력 논란, 박근혜가 국정교과서를 성공시켰더라면.. 자유게시판





최근 정치 관련 뉴스에서 인공기 달력 논란이 뜨겁다.

 

논란을 요약해서 살펴보면, 시중에서 배포되는 은행에서

배포되는 달력들 중에는 북한의 깃발인 인공기가 그려졌

다는 논란이다.

 

북한의 깃발인 인공기는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 체제를

상징하는 깃발로써, 야만성과 폭력성을 상징하고 있다.

 

인공기 달력 문제는 지금의 우파 야당이 제기한 비판인

데, 일부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는 일부 골수 성향의 언론

들에 의하면, 달력의 인공기는 옛날 박근혜 정부 시절에

도 나타났던 현상이라고 하면서 사실상 인공기 풍조를

두둔하며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건 옛날의 박근혜 정부도 원하지 않았던 상황

이라는게 지배적이다. 또한 인공기 달력은 한국의 교육

여건이 얼마나 좌익 이념 편향인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이런 좌편향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국

정교과라는 고육지책을 내놓았던거 같은데, 알다시피

국정교과서는 시의 좌파 야당들이 극렬히 반대하던 정

책이었었다.

 

그러니까 만일에 박근혜 정부의 국정교과서가 좌초당하

지 않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되었다면, 지금과 같은 인

공기 달력 논란은 처음부터 확산되어 나오지는 않았을거

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더구나 북한 체제의 야만성과 폭력 잔인성이 너무나도

극명하기 때문에 얼마전 한국에 방한하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님도 한국을 북한의 지배하에 두지 않겠다며, 강력

어조로 비판하시면서 말씀을 하신바가 있을 정도다.


만약에 대한민국의 학생들이 북한의 체제는 냉혹한 좌익

자가 지배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원래 우리 영토는

한까지이며, 북한의 김정은이 자기 멋대로 북한을 강제

로 점령버렸으며, 그들이 전쟁을 일으켜서 수백만 민족을

학살했으며, 그들이 일으킨 전쟁을 민족해방 전쟁이라며

찬양하고 있으며, 그런 세습 독재자가 지배하는 북한에는

자유가 말살당한 지옥같은 이며,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처치해야만 하는 국토를 참절하있는 내란 정권이라는

진실을 알고 있었더라면, 논란이 나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는 자기 마누라가 처

녀 시절에 욕정을 이기지 못하고 시절에 음란물을 촬영했

는데도 불구하고 음란물 촬영에 가담한 주변 인물들을

통해, 훗날 진실이 밝혀질까 두려워서 모조리 비공개 처형

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더라면, 대한민

국은 좀더 밝은 세상으로 나아갈수 있었을 것이다.


좌파 성향이 극도로 강한 문재인 정권에서 트럼프 대통령님

한국의 국회 의사당까지 친히 방문하시어, 그럼 말씀을

하실 정도면 북한의 실제 상황이 얼마나 극악한지 잘 알려

져 있다.

 

이런 문제는 우리 후손들에게 결국 잘못된 교육의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끝.

 

 
















덧글

  • 2018/01/04 18:2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1/04 20: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신냥 2018/01/04 23:06 #

    포스팅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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