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좌익 정권, 박근혜가 개성공단 불법패쇄했다? 자유게시판







오늘자 언론들의 보도에는 문재인 좌익 정권이

박근혜 정부시절,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개성공단

을 일방적으로 패쇄했다면서, 반박근혜 선동을 하

고 있는걸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마디로, 박근혜가 북한의 핵개발 자금원으로 의

심받는 개성공단을 패쇄했다는게 나쁘다는 식으로

매도하고 있다.


그러나 개성공단은 김대중과 노무현 같은 좌익 정권

이 싸질러 놓은 악행에 불과했다.
 
개성공단을 만든 이유가 원래부터 김대중 좌익 정

이 북한에 퍼주기를 획책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북한 퍼주기로 남북한에 안보 위기를 불러왔다는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진실이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패쇄한건 유

엔의 대북 제제와 보조를 맞추기 위한것으로써 정

당성을 인정 받은지 오래다.


만일 대통령이 북핵 안보 위기로 절차를 지연시킬

여유가 없다면 개성공단을 패쇄하는건 대통령제의

존재 이유다.

 
당시에 개성공단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자금이 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었다. 이건 한국 뿐만이 아니

라 다른 나라에서 마찬가지의 공감되는 상황이었다.


문재인 좌익 정권은, 전직 좌익들이 일삼고 다니던

북한 퍼주기 질병이 또다시 재발한듯 보인다.


그러나 북한에 퍼주기를 하면 평화가 온다는 공식은

깨진지 오래다. 문재인 좌익 정권은 마치 박근혜를

까야지만 정권의 생존이 유지되는 것들처럼 느껴진다.

이런 박근혜가 없었으면 과연 文이 대통령이 될수가

있었을까? 문재인 정권은 정치적 반대파인 이명박 박

근혜를 탄압할려고 하지 말고, 오히려 자기네 편인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잘못을 지적하여 반성하는게 솔

직한 반성의 의미가 될수 있을거라고 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