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괴담 유언비어로 실체가 밝혀진 북풍설 자유게시판




최근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 북한의 잇따른 무력 도발이

반복적으로 벌어지면서, 문재인 정권의 대표적 지지층인

좌파 성향 지지자들이 선동했던 북풍설은 진실이 아닌

거짓으로 밝혀졌다.

 

일부 좌파 성향의 언론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북풍'설은 근거도 없는 거짓된 유언비어었음이 문

재인 정권에 들어서 밝혀진 셈이다.

 

먼저, 좌파 세력이 선동하는 북풍설을 요약하면 대략 이

렇다. 북한이 무력으로 도발을 하면 할수록, 남한의 국민

들이 보수 성향의 정권을 더욱 지지한다는 법칙이다.

 

이는 북한과 남한의 보수 세력이 서로 짜고치는 고스톱이

기 때문에, 남한내의 보수 정권이 희망하면 북한이 무력

도발을 하고, 그에 따른 공포심에 사로잡히 나머지, 국민

들이 선거때 앞다퉈서 보수 세력에게 표를 찍어 준다는

유언비어였다.

 

이런 북풍을 주장하는 뇌내 망상극 환자들의 주장대로

이런 법칙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지금 문재인 정권 치하

에서는 단 한차레도 북한은 무력 도발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러나 북한은 대한민국 내부의 정치권력의 변동에는 아

무런 상관없이 미사일 발사등 무력 도발을 잇따라 개시해

왔었다. 그리고 남한의 선거 결과도 북한의 계속되는 군

사적 위협에도 불구하고 바뀌지 못한것으로 전해진다.

 

(만일 북풍이 유언비어가 아니라면, 간략하게 생각해볼

때, 文이 대통령이 될수 없다는건 기본적인 상식이다)

 

더구나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는 좌파 언론들과 좌파 성

향의 네티즌들은 북한의 계속된 도발에 반북 성향의 비난

리플들을 달며, 반북 여론을 확산시키고 있다.

 

하지만, 좌익 성향의 악성 네티즌들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 북한이 저지른 천안함 어뢰 피격 사건등에는 사실상

북풍이라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해온 전력이 있다. 이들은

보수 성향의 대통령과 보수 성향의 정당을 비방하고 있다.

사실상 文정권의 지지층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

 

누구든지 지켜야할 소중한 대한민국의 공익적인 안보의

가치를, 정치적 이익에 따라 달리해먹은 셈이다. 이들의

뇌내 망상극에 국민이 얼마나 속아야 할지 안타까운 일

이다.

 

 

 

끝.

 

 

 



















덧글

  • 채널 2nd™ 2017/10/06 00:25 #

    하지만, 안기부를 동원한 북풍 공작은 들켰고(?) ... 대법원인가 어딘가에서 (아마도) 확정 판결까지 받은 지라.

    EPIC FAIL.
  • NickName 2017/10/06 02:10 #

    아니오. 틀렸습니다. 대법원에서도 안기부를 동원한 북풍 공작은 없었다고 결론 났습니다.
  • 채널 2nd™ 2017/10/06 02:11 #

    >> 하지만 우발적으로나마 북측 참사관과의 접촉시 총격요청을 한 점 자체는 일관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https://namu.wiki/w/%EC%B4%9D%ED%92%8D%EC%82%AC%EA%B1%B4

    "우발적으로나마"라는 단서가 있지만, 총격 요청을 했다는 것은 일관적으로 인정되고 있다고 하는 있습니다.

    또한,

    >> 흔히 회자되는 것과는 달리 가혹행위 사실 자체가 부인된 판결은 아니

    라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 따라서 당시 수사중 가혹행위가 있었지만 무력시위요청이 있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무력 시위 요청이 있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고까지 하는데, 설마, 나무 위키라서 신뢰도가 제로라고 해도 될까요?
  • NickName 2017/10/06 02:15 #

    아니오. 틀렸습니다. 저도 나무위키를 보고 언급하는 것입니다. 안기부를 동원한 북풍의 공작이란것은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나와 있습니다.
  • NickName 2017/10/06 02:16 #

    참고로 네이버 지식 사전을 인용해 봅시다.

    공작 (工作) [공작] : [명사] 1. 물건을 만듦. 2. 어떤 목적을 위하여 미리 일을 꾸밈.

  • NickName 2017/10/06 02:17 #

    지금 위에 님께서 알고 계신 내용은....... 아마도 좌파 정치 성향을 가지고 있는, 일부 언론들의 극단적인 내용만을 알고 계신듯 합니다.
  • 채널 2nd™ 2017/10/06 02:21 #

    "안기부를 동원"했다고 하는 부분은 없었던 것인 모양입니다 -- 아무래도 각인 효과(?) 덕분에 최초 뉴스 생산시 등장했던 특정 단어 때문에 경도(?)된 모양입니다.

    (이 부분은 나무 위키를 읽어 봐도 뭐... 이제서야 하는 말이지만, 안기부는 동원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째 최초 총풍 뉴스를 보도했다는 특정 언론사의 특정 -- 이렇게 말하는 것은 매우 우습지만 -- 언론인이라는 것을 확인한 다음에 급격히 신뢰도가 떨어지는 중입니다.)

    사족이지만, 우리 나라 뉴스는 '피드백'이라는 것을 하질 않으니 .... (쓸데없는 소리를 한 듯 합니다만, 견해의 수정이 이루어진 장면은 그대로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 NickName 2017/10/06 03:14 #

    더구나 님께서 알고 계신 내용을 살펴보면, 당시 피고인들은 국가보안법상 회합 통신죄로 유죄판결을 받은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구나 국가보안법의 페지론은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는 좌파 세력들의 기본 모티브였습니다. (글쎄요. 외국에 나가서 어떤 정권에 소속된 사람들이 우발적으로 살인이나 강도죄를 저질렀다고 해서.... 정권의 도덕성에 흠집이 생긴다고 생각할수는 있을지는 몰라도.... 정권 자체가 그런 범죄를 저지르라고 계획하고 음모했던거라고 인정받지 못한 이상...... 서로의 본질은 완벽하게 다른거라고 볼수 있습니다) 참고로 국가보안법은 보수 세력이 만들어낸 법률입니다.
  • NickName 2017/10/06 02:27 #

    참고로. 나무위키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바 없지만, 사람들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조작이 가능하며, 정치적으로 좌파 성향도 강하다고 알고는 있습니다.
  • NickName 2017/10/06 02:36 #

    지금도 좌파 성향의 언론들이 과도한 극단적인 용어를 남발하며 보수 세력이 나쁘고 악마인것처럼 묘사하는 기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옛날에 진짜로 북풍 관련 사건이 있었다고 할지라도, 그런점 때문에 정치 여론이 편파적으로 형성된건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지금에 빗대어 보면,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쓰시고 탄핵을 당하신, 박근혜 대통령님과 최순실님도 그런식으로 매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데 조윤선 전 장관님이 1심에서 무죄를 언도받으신걸 참고해 보더라도 말입니다.
  • NickName 2017/10/06 02:54 #

    제가 볼때, 님께서는, 좌파들이 조작한 편파적인 여론에 휩쓸리신게 아닌가 추측됩니다. 참고로 얼마전의 언론들을 보면, 문재인 정권이 직접 임명했던 관료들의 도덕성 검증을 해보니깐, 세금탈루, 위장전입, 음주운전 등등 온갖 불법 행위들을 저질렀던 과거가 들통났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건 생각해보면 사실 별것도 아니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님께서 알고 계신, 북풍 관련 사건이란것도 나중에 별거 아니었던 용두사미로 끝났다는 것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 NickName 2017/10/06 03:17 #

    이미 위의 의견을 통해, 기 언급된 내용이지만,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있어도, 지금의 북한은 변함없이 무력 도발을 저지르고 있다는 겁니다. 수십년전의 개별적인 사건 하나가, 북풍설이 유언비어였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저지 하지는 못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는 좌파들은, 기본적으로 보수 정권하에서의 북한의 무력도발은 모두가 뻥이었다는, 정치적 구호로 결집을 해왔었으니깐 말입니다. 따라서 북풍설은 유언비어 괴담으로 밝혀졌습니다. 만일 북풍이 유언비어가 아니라면, 지금의 북한이 무력도발을 하는 이유가 합리적 설명이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북풍이라는 용어 자체가 정치적 음모론을 기반으로 탄생한 것이니까요.. 때문에 북풍은 유언비어 괴담 맞습니다.
  • NickName 2017/10/06 08:04 #

    또한가지, 참고로 심화를 좀 많이해서 생각해 보면, 흥미로운 점도 있는거 같습니다. 님께서 나무위키를 통하여 직접 언급해주신, 북풍 관련 사건의 피고인들은, 수사 기관으로부터 가혹 행위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나무위키에도 언급되었던, 가혹행위의 의미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사람을 구타하는 등의 형식이라고 추정이 됩니다. 만약에 제가 직접 수사기관으로부터 가혹행위를 당했다면, 두려움에 떨었던 나머지 거짓 허위 자백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강압에 의한 허위 자백은 법률상 모두가 무죄입니다. 참고로 얼마전 박근혜 대통령님 재임시절, 과거사 재심 사건들에서도, 수사기관의 강압에 의한 거짓 자백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70년대와 80년대에는 유죄가 선고되었다고 할지라도, 지금은 다시 무죄가 선고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재심을 통해 유죄가 무죄로 바뀌는게 합리적인 세상의 이치라면, 수사기관의 가혹행위는 행위의 형태나 경중에 상관없이 원칙적으로 모두가 무죄이므로, 북풍 관련 사건은 사실상 무죄였다고 다시한번 생각이 들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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