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전 장관님의 블랙리스트 무죄 판결을 환영한다. 자유게시판




드디어 진실이 밝혀졌다.

 

오늘 2017년 7월 27일, 블랙리스트라는 억울한 누명을 뒤집

어 쓰구속되신, 조윤선 전 장관님께서는 법원에 의해 

판결을 으셨다고 언론들은 소식을 전해왔다.

 

1심의 판결을 액면 그대로만 해석하자면, 무죄의 판결은 결국

아무런 잘못도 없는 무고한 사람을 구금다는 뜻이다.

 

만일 그렇다면, 검찰과 특검이 무고한 사람을 상대로 사실상

짓으로 조작  수사를 했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들수 밖

에 없다.

 

더구나 그동안 박근혜 탄핵을 앞장서서 선동하던 언론들은

"조윤선 = 블랙리스트"라는 일관된 공식으로 허위 조작 뉴스

를 유포해왔던 것도 된다.

 

비록, 조윤선 전 장관님께서 위증의 혐의에 대해선 집행유예

라는 죄의 판결을 받으셨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 역시 사실

상 강압에 의허위 자백이 아니냐는 의혹도 들수도 있다.

 

왜냐하면, 조윤선 전 장관님께서는 일방적인 비난 여론이 많

을때에, TV청문회에 강압적인 분위기로 마녀사냥 인민재판

을 받으셨었다. 그를 지지하는 소수의 언론도 전혀 없었다.


당시 청문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의 태도도 사실상 마치 유

죄가 확정된, 죄인을 심문하는듯한 강압적인 태도로 일관했

었다고 볼수가 있다.

 

그런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과연 정상적인 진술이 가능했다

득하기 어렵다는 의구심이 든다.

 

따라서 조윤션 전 장관님께서 내려진 위증의 혐의에 대한 유

판결도, 사실상 강압에 의한 비정상적인 진술이므로 실제

로는 무죄였을거라고 생각이 들수 밖에 없다.

 

한편으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님께서 블랙리스트에

대해유죄 판결을 받으셨다고 한다.

 

그러나 언론들이 그동안 조윤선 장관님에게 블랙리스트 사

건의 주범으로써 대표적 아이콘으로 둔갑시켜 누명을 뒤집

씌웠었다점등을 비추어보면, 김기춘님에게 내려진

유죄 판결은 사법부가 받을 무죄 판결의 여론의 질타를 우

려한 나머지 일종의 구색 맞추기식 판결이라고 볼수 있을만

큼, 의심의 여지도 있었다.

 

왜냐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님은, 옛날 구야권과 야

지지 세력으로부터 집중적인 비난 여론의 표적이 되어왔

었다. 그분에 대한 악플은 기본이었었다.

 

이건 무슨, 죄없는 사람이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들었다.

 

하지만 블랙리스트 판결은 2심과 3심에서는 유죄 판결로 뒤

집힐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조윤선 전 장관님께서 1심에서 무죄의 판결을 받으셨

는건, 국민 3명중에 1명은 무죄라고 인정을 받으신 셈이다.

 

그만큼 블랙리스트가 유죄가 아니라는 논란의 여지가 컸었

다는 뜻이 된다. 아무튼 언론들이 유포한 블랙리스트설은 진

실이니라는 심증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것을 보면, 일명 "국정농단" 이라는 이름하에 누명을

쓰고 구속되신, 박근혜 대통령님과 최순실님도 결국은 무죄가

아니냐는 의혹 또한 들수 밖에 없을거라고 본다.

 

아무튼, 1심에서의 블랙리스트 무죄 판결은 결코 지워지지 못

할 판결로 기록에 영원히 남게 될 전망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