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에 북한을 끌어들이겠다는 文정권 자유게시판




오늘자 언론들의 뉴스에는, 평창 올림픽에 북한의 참가를

기다린다는 현직 대통령인 文의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그러나 북한의 김정은 집단은, 핵개발과 미사일 발사로 인

해 유엔제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文정권의 태도가 유

엔 제제 위반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문재인 정권이 김대중

과 노무현때처럼 북한 퍼주기를 획책하려는게 아닌지 우려

된다.

 

더구나 북한 같은 극좌 독재 정권과의 회합을 가지려는 의

도를 보면,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

다. 남한의 군사 독재를 반대한다면서, 오히려 북한 독재를

사랑하는, 북한 성애자인것 처럼 행동하려 한다.

 

정상적인 민주 투사라면, 북한 독재를 반대해야 하는게 정

아닌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는, 자칭 민주화 투쟁

의 정신은 어디서 전당포한테 팔아먹었나?

 

문재인 정권과 들의 추종 세력들은 "국정원 해체 민주주의

복"을 운운하며 길바닥 시위를 한적이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보수 정권으로부터 부당한 탄압을 받았으며, 자신

들이 헌법상 최고의 규범인 민주주의 원칙을 수호하고 있는

것처럼 너스레를 떨고 앉아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김대중과 노무현때와 다를게 없는 정신나

좌익 퍼주기 정권인 셈이다. 북한의 핵개발 야욕은 지난번 

좌익 정권 10년을 통해서 이미 실패였음이 입증됐다.

 

그럼 김대중과 노무현의 10년동안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

남북 관계가 평화로웠던적이 있었나? 김대중과 노무현때와

같은 퍼주기 같은 햇볕 정책은 효력을 상실한지 오래다.

 

더구나 박근헤 정부 시절, 문재인을 비롯한 야권의 대선

주자들은 소위 "당근과 채찍" 이라는 기조로 통일 정책을

펼치겠다고 주장한 바가 있다.

 

그러나 당근과 채찍설은 바로 보수 정권인 김영삼 문민 정

부의 대북 정책 기조였었다. 김대중 정권을 지지하는 좌익

언론들이 김영삼 정권을 당근과 채찍에 비유하며 비판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좌익 정치인들이 오래전 보수 대통령의 기조를 훔쳐

서 자신들의 정치적 신념인양 을퍼댄걸 면, 이것들은 오

로지 자신들의 집권과 권력욕을 위해선 좌파적인 정치 신

념도 포기하겠다는 것으로 느껴질수 밖에는 없다.

 

참고로, 이걸 보면 결국 보수 정권의 대북 정책 기조가

옳았다는것도 알아차릴수가 있다. 북한 정권을 직접적

으로 해체하지 않고선 답이 없는 상황이다.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처럼, 북한을 방문해서 북한의 환

심을 사려는 태도는 결국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겠다는

수법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문재인 정권은 친북적인 행태를 중단하고 유엔 제제에

성실한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끝.

 

 















덧글

  • virustotal 2017/07/25 23:55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0&aid=0002055741 DJ는 “북은 1994년에 핵을 포기했다”고 주장했고, 북이 핵을 개발하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했다. 그가 북핵에 대해 국민 앞에서 했던 수많은 말들은 다 빗나갔다. 무지(無知)의 소치였건, 어떤 의도에 따른 것이었건 정말 책임을 통감해야 할 DJ다.

    그분들 책임은 커녕 사과는 하나

    남의 아주 작은 실수는 난동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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