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2030 월드컵 남북 공동축구 개최 운운. 자유게시판




오늘자 2017년 6월 12일자 언론들 뉴스를 보니, 문재인

정권이른바 "월드컵 동북아 남북한 공동 축구 대회"라

는걸 운운 했다고 한다. 한마디로 어처구니 없는 좌파 정

권의 흉물스런 본색이 아닐수 없다.

 

지금 북한은 핵무기 개발과 탄도 미사일 발사 시험으로

엄중한 세속의 분위기가 고양되고 있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은 오히려 북한 퍼주기 분위기

의 여론을 꾸미려고만 하고 있다.

 

더구나 지금 북한의 인권 실태는 세계에서 가장 비참하

기로 알려져 있다. 그들을 지배하는 김정은 사회주의 세

습 독재는 또한 악명 높기로 유명하다. 지금 북한은 자

유를 찾아 귀순한 탈북 동포들을 북송하라고 선동하

있다. 탈북 동포들은 끌려가면 총살 당하거산간

지로 끌려가 평생을 돼지 우리속에 쇄뇌당해 살다 죽을

것이다. 북한 독재와 같이 놀고 먹자는게 과연 똑바

박혀있는 민주화 운동의 정신이란 말인지 의문이다.

 

문재인 정권이 과거에 기본 모티브로 내걸었던, "사람

사는 상"이란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내막을 알수 없다.

 

우리 민족의 절반을 사회주의 독재로 지배하고 있는 

놀이를 하면서 놀자니, 문재인 정권의 비

정상적인 식 수준을 가늠해볼수 있다.


이런 문재인 정권의 행태는 앞으로 이런 분위기를 여론

에 띄면서 얼마나 북한에 퍼주기를 할지 우려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 이북의 독재 집단과 공놀이를 하면서 놀고 먹자고

제안지 했다고 하니, 자칭 민주화 운동을 했으며 반

독재 투쟁을 다면서 뻐기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표

리 부동한 태도가 역겨울 뿐이다.


도대체 무엇을 위한 반독재 민주화 항쟁이었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