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K스포츠.미르재단 의혹은 견강부회의 조작 자유게시판




최근 언론들이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님의 특검 연장

거부와 종료에 따른, 후속 보도를 하면서, 또다시 국민을

상대로 조작성 보도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언론들은 박근혜 대통령님의 탄핵심판 최종결론이 얼마남

않았다면서, 특검의 수사 성과를 자화자찬 하고, k스포

츠와 르재단이 박근혜 대통령님이 개입했으며, 이른바

기업의 연 강요로 수백억원의 뇌물이 흘러들어갔다는

식의 내용으로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조작이라는 의혹이다.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최종 결재권자이시긴 하지

실제로는 박근혜 대통령님은 사실 관계를 전혀 몰랐을

수도 있다.


예컨데, 대한민국에서 건국의 아버지라고 추앙받는 이승

전 대통령에서도 "인의 장막" 논란도 있었다. 인의 장

막이란이승만 전 대통령의 주변이 대통령이 현실을 인

식하지 못하도록 조작해서 눈과 귀를 흐리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 정부가 붕괴했던 4.19 혁명이 일어나기 직

전까지, 이승만 전 대통령님 본인은 주변의 장막으로 인해

사실제대로 알고 있을리가 없었다.


이런것은 세도 정치로 백성을 핍박했던 조선왕조 임금들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최종적 결정권자였던 조선

왕조 임금들이 기획해서 발생한 잘못은 없었다는 역사

계의 의견 같은것도 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님 주변에서 어떤 범죄 사건이 일

어났는데, 그걸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범죄 사건에 관여

한 공범이라는 주장은 견강부회의 조작이라는 의혹이다.


예컨데, 어떤 동네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 주변의 동

사람들은 모두가 살인의 공범이라는 주장으로, 이런식

비합리적 조작된 수사는 그동안 많은 사례로 소개된바

있고 사람들이 고통받은바도 있다.


그리고 지난 2004년 노무현의 탄핵 사건 심판에서도,

재판소는 선거법 위반이라는 범죄 사실은 인정했지만

그것 때문에 대통령직을 파면할수 없다면서 탄핵을 기각

한걸알려져 있다.


(2004년 헌법재판소가 어찌하여 탄핵 인용으로 대통령직을

파면 하지 않은 이유를 모르겠다. 그때 노무현을 파면했어

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박근혜 탄핵은 기각되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님의 세월호 관련 의혹은 조작된 내용으로써

탄핵은 기각될 확률이 높다는게 언론들의 관측이다.


하지만 만약에 헌법재판소가 k스포츠.미르재단과 관련한

의혹을 사실로써 받아들인다고 할지라도, 단지 그것만으로

탄핵을 인용한다면, 지난번 노무현의 탄핵 사건과는 형평

성도 크게 어긋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반대하는 좌익 세력의 일방적인 주장을

받아들인다면, 심판의 입장에서 있는, 심판의 자격이 없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