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총수의 구속, 극렬 좌익 선동, 경제에 화를 불렀다. 자유게시판




삼성 그룹 이재용 회장님이 좌익들의 끝내 탄압을 받아  

구속되셨다고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는 대기업들의 자업 자득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한국에는 반기업 정서가

팽배하다고 알려져 있다.

 

지만 그동안 한국의 대기업들은 수십년간 좌익 선동에 

너무나 무관심 했다고 볼수 있다. 심지어는 대기업에 다

니는 구성원들중에도, 좌익 사상에 심취된 386 운동권

신들이 있다고도 알려져 있을 정도다.

 

기업뿐만 아니라 공무원들 중에도 좌익 사상에 세뇌되어 

각종 불법 폭력 시위 전력자들이 많다고도 알려져 있다.

 

대기업들이 한국의 반기업 정서를 해소하고자 노력을 했더 

라면, 삼성 이재용 회장님의 구속은 어쩔수 없어도, 최소한 

도덕적 비난은 면할수 있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사실은 지난번 광우병 괴담이라는 것도 갑자기 나 

타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좌익 의식을 가진 세력이 신문

방송에 위장 침투해 들어가서, 예컨데 한국에서의 각종

미군 범죄만을 부각시키고, 재벌의 부정부패 사건만을 집

중적으로  여러 해동안 부각시켜 좌익 의식을 확산시켜왔

는데, 그중에서 우병 괴담이란게 하나가 민심의 역린을

건드려서, 대규모로 터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광우병 괴담때문에 수십만명이 광화문에서 촛불 시위 

를 벌이고, 이명박 정부를 반대하며 난리가 났던 이유가 괜

생긴게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이번에 터진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이라는것도, 보수 정권하

서 발생한 것인데, 유독 보수 성향의 정부가 들어서면 대

반정부 시위 사태가 벌어지는게, 결코 우연의 일치라

고 보기엔 납득이 되질 않는다.

 

앞으로 대기업들이 범죄 세력으로 매도당하지 않을려면,

문화를 배척하고, 우익 문화 형성에 어떻게든 기여해야

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참고로 서양에서는 자유 민주 제도에서, 어떤 원칙

하나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내란에 휩싸이고

쟁으로 많은 피를 흘려야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을 항복시킨 미국과 이승만 대통령

통해서, 민주주의 원칙이 아무 댓가도 없이 무료로 만들

어졌다.

 

그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좌익 빨갱이가 민주주의로 둔

갑한채, 대한민국을 망쳐 놓으려는 종북 좌익 세력의 문화적

이용물에 쉽게 속아 넘어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사람들이 자각하지 않으면 좌익 선동에 놀아날 뿐이라고

본다. 앞으로 대기업들과 같은 경제의 주체들은 좌익들로

부터 억울한 누명을 쓰지 않으려면, 사회 저변에 침투해

있는, 좌익 문화 개선을 위해 연구하고 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끝.

 

 

 

 

 










덧글

  • 흑범 2017/02/20 05:22 #

    운동권 좌익들을 아예 공무원이나 대기업에 발못붙이도록, 재벌들이 나서서, 앞장서서 압력을 놨어야 하는건데, 재벌들은 그렇게 안했습니다. 그 댓가를 치루는 중이지요.

    정치적 탄압이야 견디면 되고, 이겨내면 된다지만 돈갖고 압력 놓는다면 지들이 별수 있었을까요? 몇대 조상때부터 집안에 돈을 모아두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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