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교과서에 대한 좌파 세력의 반발, 그러나 자유게시판



박근혜 정부들어 국정 교과서에 대한 논란이 쉽게

가라않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친일 독재 미화

교과서라며 반대 선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가 끝나고 다음번 정권이 들어

서면, 어차피 누가 되어도 법률로써 규제받던 종북

세력이 합법화된다는건 충분히 예상할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아마도 예컨데, 서울 광화문에서 수백만개의 촛불

대신에, 수천만개의 독침이 휘날리는 것을 직접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들수 있다.

 

그리고 국정 교과서에 오류가 있다면, 개선을 하

된다고 본다. 그리고 국정 교과서가 나온 이유

는 좌편향 교과서를 방지하고자 하는것 때문에 나

온것이다.

 

그리고 만일 국정 교과서가 아니라면, 우리의 아이

은 종북 교과서 밖에는 배울게없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종북 논란이 나온 이유도, 종북

사상을 가르치는 무엇인가가 있었기에 그렇지 않

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북한의 사회주의 세습 체제에 대한 동경심이 결국

종북 논란이 불거질 만큼, 종북 의심 세력이 사

회 곳곳에 침투했다는건, 괜한 노파심은 아닐거라

는 의혹이다.


이런 우려들로부터 최소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 민주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선 국정 교과서는

최소한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국정 교과서는 그 오류를 시정하고라도 자유 민주

적인 남북통일에 도달하지는 못하더라도, 그런 목

표에 근처라도가기 위해선 반드시 관철되어야 한

다고 생각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