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조작됐다는 의혹에 대해 자유게시판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조작해낸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사건에 대해 언론들이 여론을 자극하는 선동적인 헤

드라인을 장식하며 여론 조작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 탄핵을 조작해온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은 불

순 세력에 의해 만들어진 연출된 조작극이라는 의혹이 들수

밖에 없다. 일단 그 이유를 몇가지 살펴본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가 얼마남지 않은 대통령이다.

정말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님의 범법행위의 잘못을 지

적하고 처벌할려는 목적이 정말로 있었다면, 임기 만료후에

얼마든지 형사 처벌이 가능하다.

 

임기 종료후에 자연인으로 돌아간, 박근혜 대통령을 검찰이

 특이 구속시키지 못할 이유가 없다. 일단 대통령이 바

뀌면, 과거 청산 차원에서라도 박근혜를 구속시킬려고, 차

기 대통령이 청와대의 모든 자료를 뒤집고 헐어서 특검에

모조리 양보할텐데, 저들이 무리수를 둘 이유가 있을까.

 

특검이 압수수색할려는 청와대도 박근혜 대통령님이 떠나

면, 압수수색을 못할 이유도 없는데, 굳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항에 부딪칠껄 뻔히 알면서, 특검이 무리하게

압수수색을 할려고 할까?

 

불순 세력이 언론 플레이를 통해, 박근혜 정부와 지지 세

멸시키려는 사전 공모가 있었던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

된다. 만약에 증거 인멸을 걱정했다면, 애초에 언론에 공

개되지 못하게 비밀리에 완료했어야 되는건 아닌지.

 

사실, 탄핵을 반대하는 보수 단체들의 태극기 집회라는 것도

혜 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된 상황이라면, 이렇게까지 크게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 인터넷에는 반박 단체들의 촛불 집회보다는, 보수 단체들의 

태극기 집회에 많은 시민들이 점점 더 몰려들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 

다. 이걸 보면 언론들이 여론을 조작하고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지

금 언론들의 기사를 보면 태극기 집회를 지지하는 내용이 없다)

 

둘째, 탄핵 세력의 절박함 때문이다.

 

박근혜를 처벌할려면 얼마든지 임기만료후에 가능할텐데도

구하고, 서둘러서 박근혜 대통령님이 탄핵을 당하신건, 탄

핵 세력의 어떤 시간적 절박함이 있었던게 아니냐는 의혹이다.

 

(참고로, 전두환 전 대통령님께서도 5.18을 진압하셨다는 이유만

으로 세상의 모든 짐을 짊어지우시고 처벌을 받으셨었다. 당시

종교계에서는 무려 350만명의 시민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님의

무죄를 탄원하는 서명 운동도 있었다고, 언론들을 통해 알려져

있을 정도다. 실제로 전두환 전 대통령님은 좌익 세력의 주장처럼

비난 받아야할 군사 독재자가 사실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셋째, 여론의 관심이 식어갈즈음, 법정에 섰던 최순실님은 일

무죄 또는 전부 무죄되지만 흐지부지 되는 상황을 노림수?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권력형 부정부패 사건들을 끝까지 보면

년이 흘러, 여론의 관심이 식어가고 외면당하는 사이에, 실제

로 사건의 가해자들은 일부 혐의에도 무죄로 판결나거나 혹은 

전부 무죄로 판결나는 상황으로 흘러가는 걸로 본다. 따라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라는것도 나중에는 용두사미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

  

결국, 언론들의 허위 왜곡된 보도로 인해 여론의 질타를 한몸

에 받지만, 나중에는 정치 권력이 바뀌어버린 상황일수 있다.

 

혹시라도, 허위 왜곡 보도를 저지른 언론들은 처벌받게 될수도

있지만, 설령 그런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는 일도 없거니와, 기

존의 비난 여론이 전면적으로 뒤바뀌는 일도 지금까지는 없었다. 

 

넷째, 고작 언론들의 보도 때문에 대통령이 탄핵?

 

이미 예전에, 박근혜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국정농단 의혹에 대

해 견강부회의 억지라고 밝힌바가 있다. 대충 예컨데, 미르 k스

포츠 재단과 관련된 건은 정상적인 통치 행위의 일부일뿐이라는

이다.

 

그런데 탄핵 조작 언론들이 특검과 검찰측의 주장만을 내세우면

서, 박근혜 대통령님을 마치 나쁜 사람인것처럼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미르 k스포츠재단 =  박근혜, 최순실 = 국정농단, 이런식이라면

누구도 기업형 비리 의혹을 떠올리게끔 이미지 조작을 하고 있다.

 

실제 언론들의 조작 보도를 보면, 일방적인 내용이요, 반론의 여

지가 있을수 있는 신뢰할수 없는 내용인데도, 막가파식 수법으로

박근혜 대통령님을 나쁜 사람인 것처럼이미지 조작으로 시민들을

쇄뇌시키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에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란게 있다.

 

유죄의 입증을 특검이 하지 못하면, 피고는 무죄일수 밖에 없다.

유죄의 증거에 대해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많다면, 죄는 가벼워진

다는건 상식일거다.

 

결국 최순실님과 박근혜 대통령님은 나중에 일부 무죄 혹은 전면

무죄를 받고서 자유의 몸이 될수도 있지만, 그때가서 나쁜 이미

지는 평생 씻을수가 없을거다.

 

때문에 합세한 언론들이 나쁜 이미지를 씻어줄려는 노력으로 좋

은 이미지로 재탄생한 역사가 없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