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의혹과 무죄 판결의 가능성에 대해 자유게시판




최근 언론들이 블랙리스트 사건을 들먹이면서, 대한민국의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님과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님을

구속되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으로, 여론을 왜곡하는게 아니

냐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른바 블랙리스트 의혹이란건, 박근혜 대통령님과 정부가

블랙리스트라는걸 만들었다면서, 마치 범법행위를 저질렀

다는 식으로 민심을 자극하고 선동하고 있다는 의혹이다.


그리고 참고로, 맨먼저 박근혜 대통령님 언론들의 탄핵 조

작으로 을 뒤집어 쓰시고 대통령직 찬탈을 당하신 상

황이다.

 

하지만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불법이 아니라, 순전히 정부

기관의 고유 업무이지 않겠냐의혹도 제기될수 있다. 


왜냐하면, 어떤 사물의 대상에 대해 리스트를 작성하고 관

리하는건, 대한민국 직자들의 정상적인 업무일수도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예컨데, 도로 길바닥의 맨홀뚜껑의 명칭과 갯수, 가로등의

갯수와 위치? 가로등 전구를 만든 회사와 경영자? 그리고

경찰서 같은 경우는 총기 소자의 계급과 성명, 공포탄과

실탄의 갯수나 사용횟수? 그리고 어느 지역 관할서 몇발

을 발사했는지, 사용량이 많은 곳은 어디인지 등등등, 그런

분야에서, 리스트와 관련된 유사한 무는 어디서나 정상적

으로 존재할수도 있다는 의혹이다.

 

물론, 특검이나 검찰은 대한민국의 같은 공직자들이기 때문

에 이런 사정을 어쩌면 공감할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오

히려 그런 유사성을 철저히 배제하면서 언론들이 악의적으로 

작하고 왜곡하여 민심을 선동하려는게 아니냐는 의혹도

나올수 있다.

 

그리고 지난번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님의 변호인측에서도

대통령을 모함하려는 흉악한 선동에 대해는, 정상적인 통치

행위의 일부일 뿐이며, 억지로 짜맞추려는 "견강부회"가 있

었다며, 강하게 항변을 하신걸로 알려져 있으시다.

 

(역시, 박근혜 대통령님의 강한 불굴의 저항 정신에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참고로, 지난번의 대표격 "방산비리" 사건이란것도

무죄 확정 판결을 받는등, 언론들의 뜻과는 매우 다른 결론이

나와 충격을 주었다. 

 

따라서 블랙리스트 의혹이란것도, 오로지 진실만을 탐구하려는

사법부의 노력이 가상하다면, 어떤 정당한 결과가 나올수도 있

지 않을까.

 

(아무튼 옥중에서도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최순실님의 꿋꿋한 저항

정신에도 의를 표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