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님 용안을 회자하는 언론들 자유게시판



최근 언론들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탄핵을 당하신

이후, 광화문에서 여전히 촛불 반정부 집회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을 접

하게 되었다. 그들의 주장은 보나마나,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받아들이고, 박근혜 대통령님을 파면시키라는 촉구 시위인 것처럼 느껴

진다.

 

이번에는 다행스럽게도 박근혜 대통령님을 응원하는 친정부 집회가 열

리고 있다는 소식도 접하고 있다. 과거에는 친정부 집회라는게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지금의 대한민국은 반정부를 외칠 자유와 친정부를 외

칠 자유가 만끽하는,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런 현상은 굉장히 바람직한 사회 현상이라고 생각도 든다.

 

그리고 사법부의 판단은, 외압을 받아서는 안되는 위치다. 특정 세력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건, 법치를 부정하겠다는 것이라고 생각

된다.

 

이는 사법부가 독립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알고 있다. 만약 죄가 있

다고 생각하는 사람 100명이 있다고 해서, 아무 죄가 없는 한사람의 잘

못이 있다고 유죄를 판단한다면, 넓은 의미로 '천부인권' 을 부정하는

것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왜곡하는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된다.


이런 점은 바로 군사적 대치상태인, 북한 체제와 다른점이라고 생각한

다. 북한도 자신들을 민주주의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인민 재판의 실상은, 우리와 다르다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탄핵 가결

후 술판을 벌였다는, 일부 정치권의 추태를 규탄한다.

 

그리고 언론들은 TV 청문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님의 용안을 희자

시키고 있는거 같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님께서는 소시적에 테러범

이 휘두른 커터칼에 얼굴에 크나큰 상처를 당하시고 말았다.

 

따라서 여성이신, 박근혜 대통령님이 용안에 신경을 쓰셔야 하는건 당

연하다고 생각할수 있는게, 국민의 도리일것이다. 또한 그런 대통령의

용안을 가지고 보톡스를 맞았다둥, 피부미용 수술을 받았다는둥, 경마

식 보도로 국민들에게 의혹을 유도하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런 비윤리적인 언론들은 도덕적 철퇴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