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 반정부 집회, 허위 날조 보도 의혹 자유게시판


최근 언론들이 박근혜 대통령님 탄핵이후, 반정부 집회 참가자수를 허위 거짓된 

보도 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언론들은 마치 수백만명이 반정부 집회에 가

담하고 있는 것처럼 사실 관계를 왜곡하고 있다는 의혹이다.


그러나 어떤 집회와 시위든지, 경찰 추산과 집회측 추산이 매번 다르다는 점과

실제로 인터넷에 올라오는 네티즌들의 의견을 읽어보면, 실제로 박근혜 퇴진을

선동하는, 반정부 집회 참가자수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걸 알수 있다.


또한 언론들은 80년대 전두환 전 대통령님 재임 시절에 벌어졌던, 자칭 "87년

6월 항쟁"이라는 반정부 시위 사태를 자화자찬 하면서, 정당성을 부여하고 있다.

자찬이 너무 심해 언론들이 특정 세력의 사주를 받고 쓰는게 아니냐는 조롱도 나

올법 하다.


그리고 매번 개최되는 집회에 동일 인물들이 중복되어 참가하는 경우와, 집회와

시위장소를 단순히 지나가는 행인등을 제외하면, 실제 반정부 집회 가담자수는

얼마되지 않을 거라는 의혹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반대로 박근혜 대통령님의 탄핵을 반대하는 친정부 성향의 집회

참가자수는 증가했다는 의혹이다. 그런데도 언론들이 친정부 시위대의 주장들을 

비중있게 보도하지 않고 있어, 축소 은폐 보도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

되고 있다.


참고로, 지난 2008년 광우병 괴담 소요 사태 당시에는 서울 광화문에 집결한 반정

부집회 가담자수는 최대 20여 만명이 모였던걸로 나온적이 있다.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집회가 주로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만 대규모

로 진행됐다는점, 그리고 야권 정치인들이 등장한다는 점을 보면, 정치적으로 야

권 지지층의 최대 가담숫자는 20만명 수준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그도 그럴것이, 경찰들이 매번 추산하는 반정부 집회는  20만명내지 30여만명 수

준에 머무른다는 점이, 이런 의혹을 진실처럼 뒷받침하고 있다.


한번 집회 시위에 가담했던 사람이, 다음번 집회에 또다시 가담을 하게 되면, 당

연하게도 집회 참가자수는 2명째가 된다. 따라서 20만명이 또다시 광화문에 반복

해서 모이면 40만명이 될수 밖에 없다. 언론들이 쉽게 지나칠수 있는 헛점을 악용

하여, 반정부 집회 가담자수를 부풀리고 있다는 의혹이다.


참고로, 언론들이 떠들고 있는 "87년 6월 항쟁" 이란것도 그냥 반정부 시위 사태

에 불과하다. 전두환 전 대통령님을 반대하고 타도하려는 음모를 가졌던 집회와

시위를 정당하다고 곁들여 홍보하는걸 보면, 이런 사태는 80년대 운동권 세력이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될 법하다. 하지만, 전두환 전

대통령님 재임 시절이, 반정부 세력의 주장처럼 나빴던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두환 전 대통령님 시절에는 물가가 안정되었다. 당시에는 소주 한병에 400원

밖에 안하던 시절이었다. 88 서울 올림픽과 같은 국제 대회도 2차례나 치뤘던 전

력도 있다.


그리고 정치 성향을 떠나, 다수의 네티즌들도, 필리핀 투테르테 대통령의 범죄

세력 소탕 뉴스를 접하면서, 이를 전두환 전 대통령님에 비유하고 철권 통치를

희망하며 그리워하고 있을 정도다.

 

 

끝.

 

 

 

 

 

 

 










덧글

  • 혜성같은 얼음의신 2016/12/11 14:04 #

    전두환 사퇴시키고 감옥에 가두는데 일조했던 민주시민 1명이 여기 80년대를 증언합니다. 인권따윈 없었던 시절이라고.
  • NickName 2016/12/11 22:27 #


    그러나.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당시의 시대성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폭력이 관습화되던 시절이었습니다. 예컨데, 말안들으면 때리고, 결투까지 벌어지곤 했었습니다. 지금의 기준에선 있을수 없는 학대요, 인권 침해였지만, 당시의 기준에는 인권 침해의 기준이 없던 시절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님 시절이 가장 인간적인 시대었습니다. 따라서 그 시절은 행복했던 시절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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