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세월호 미용실 허위 보도 의혹 자유게시판




최근 언론들은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세월호 사고 당시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을 했다며, 허위 왜곡 보도를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언론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2년 서해교전 당시 일본에

 드컵 경기를 관람했다는, 다른 언론의 일부 보도에 대해선 대해

선 침묵하고 있다. 2002년 서해교전은 김대중 정권 시절, 북한군의

기습 포격으로 대한민국 국군 다섯명이 현장에서 전사했던 안보 위기

사건이었다.

 

당시 언론들은 이런 사실에 대해선 침묵하면서, 세월호 선박 교통 사

를 빙자하여, 박근혜 대통령님에게만 퇴임 선동을 사실상 부추기

고 있다고 의혹에 들수 밖에 없다.

 

지금 언론들이 미용실 머리손질을 운운하는 이유는, 세월호 7시간

언비어를 마치 진실인 것처럼 억지로 짜맞추기를 하려 한다는 의

혹이다.

 

그러나 세월호 7시간 의혹은 이미 유언비어로 들통난지 오래다.

일본내 극우 신문이라고 평가받는 산케이 신문과 관련된 법정 소송

에서 대한민국 법원은, 세월호 7시간 의혹은 허위라고 밝혔다.

 

세월호 7시간 유언비어는, 처음에는 언론들과 인터넷을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외간 남자와 사랑을 나눴다는 유언비어가 나돌

지만, 나중에는 프로포폴 투약 괴담으로 바뀌었고, 또다시 이

번에는 청와대 미용실 머리 손질 괴담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언론들은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90분간 미용실에서 머리손

질을 받았다는 식의 보도를 했지만, 실제로 90분은 언론들이 박근

혜 대통령님의 머리손질 장면을 직접 목격하고 초시계로 측정한게

아니라, 제멋대로 상상해서 창작해낸, 추정치라는 허위 의혹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세월호 7시간 의혹은 언론들이 날조한 괴담이지만, 그게

이라고 가정을 해봐도, 실제로는 문제될게 없다는 반응이 나

올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된다.

 

왜냐면, 일국의 대통령은 어떠한 사건과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청

와대에서 대변을 볼수도 있고, 소변도 볼수가 있으며, 머리 손질

도 할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은 인간이고 마네킹 같은 존

재가 아니다.

 

더구나 박대통령 머리손질 괴담은, 실제로 머리를 손질하는 동안에

도 귀와 눈은 열려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게 없다고 볼수도 있다.


 

더구나 청와대에서 90분간 미용실 머리손질을 했다는 괴담은 결

국은 세월호 7시간 의혹은 철저한, 허위 날조라는 사실만 역으로

증명된게 아니냐는 반증만 들고 있다.

 

이런 허위 보도들을 보면, 결국 최순실님도, 만약 법원이 현명하

다면 무죄를 선고할 것이라고 생각마저 든다. 언젠가 박근혜 대통

령님은 이런 허위 왜곡 보도를 일삼는 언론들을 가만 내버려 둬

안된다고 생각이 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