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 선동, 검찰 주장만 왜곡보도 의혹. 자유게시판




최근 언론들이 박근혜 대통령님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면서

검찰측의 주장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왜곡 보도를 하고 있

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언론들은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님이 피의자 신분이라면

서, 사실상 반정부 선동의 나팔수 역할을 자임하고 나서고

있다. 그러나 모든 법원의 판결에서 검찰측의 유죄 주장이

무조건 받아들여졌던 적은 없었다. 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례도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죄 입증의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검찰의 기계적인

판단만을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님을 모함하려는 왜곡적

선동일 뿐이라고 느껴진다.


그리고 일부 언론들이 또다시 "세월호 7시간" 의혹으로 국

민을 상대로 반정부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는 의혹도 제

기됐다.


그러나 처음에 인터넷을 통해 나돌았던, 세월호 7시간 유언

비어는, 박대통령님께서 외간 남자와 청와대에서 사랑을 나

누었다는 날조된 유언비어 였었다. 하지만 지금 언론들이 통

해 유포되고 있는, 7시간 유언비어는 "프로포폴"과 관련된

유언비어로 내용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런 사실은, 세월호 7시간 유언비어가, 결코 진실이 아니라

는 것을 반증한다. 왜냐하면, 어떤 사실이 진실이 되기 위해

선 일관성이 유지되어야만 하는데, 유언비어의 내용조차 다

른것이다. 안타까운 세월호 선박 침몰 사고를 악용한, 어떤

시도도 돈좌되고 말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걸 보면, 언론들이 허언증을 앏고 있는게 아니냐는 조롱섞인

비판도 나올법하다.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님은 청와대에서 국정 운영을 다시 재

개하셨다고 알려져 있다. 친구분의 도움을 받았다는 이유만으

로 탄핵을 당해야 하고 하야를 해야 한다는건 근거 없는, 반정

부 선동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상식에 맞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님은 자발적인 자숙

시간을 가지시고, 다시금 국정 운영을 재개하신 것이라고 생

각될수 있다.


따라서 언론들을 통해 알려진, 최순실님과 관련된 의혹들은 허

위 과장 광고라는 의혹이 들수 밖에는 없어 보인다. 또한 이것

은 언론들이 자신들의 힘으로 정치를 하려는 것으로, 박근혜

대통령님을 물러나게 하려는 일종의 폭정이라고 생각된다.



끝.
























덧글

  • 문재인보다 이재명 2016/11/19 17:43 #

    무죄 추정의 원칙이 깨지고 유죄 심증의 원칙이 적용되는 것이죠.
  • NickName 2016/11/19 17:46 #

    무죄 추정은 대한민국 헌법의 원칙인데.....헌법까지 부정하며,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님을 능멸하려는가 봅니다.
  • 채널 2nd™ 2016/11/19 21:05 #

    ㅋㅋㅋ

    무죄 추정의 원칙은 "우덜 편"만 해당됩니다. <-- 박근혜? 이명박? ... 전두환? 너들에게는 국물도 없단다~ ;;;
  • 채널 2nd™ 2016/11/19 21:07 #

    아, 이런 ... 가장 중요한 것을 빼 먹었습니다.

    무죄 추정은 '강력범'이랄까 '흉악범'에게"도" 해당됩니다.
  • 닉네임 2016/11/20 00:54 #

    외간남자를 만나는것보다 프로포폴이 더 치명적으로 상처를 줄 수 있기때문이다.
    일개 광대에 불과한 연예인들도 약물의혹드러나면 퇴출당하기 십상인데,
    하물며, 나라의 수장이 약물에 헤롱헤롱 거렸다면 이건 얄짤없지. 일관성이 없는게 아니라, 그게 더 설득력이 있음. 일관성이라는건 일정한 경향을 이야기하는거지 구체적인 사실적시에 있는게 아님.
  • NickName 2016/11/20 01:38 #

    아니다. 그렇지 않다. 세월호 7시간 유언비어의 내용 자체가 다르다는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 닉네임 2016/11/20 17:07 #

    7시간 동안 뭘 했느냐는 정황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는 것이고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

    하지만 7시간동안 세월호 대처를 안했다는건 변하지 않는 진실이다.
    이렇게 궁지에 몰리고서도 7시간동안 뭘했는지 밝히지 못하고 유언비어라고만 말하면 누구라도 구린 구석이 있다고 믿는다.

    7시간동안 뭘했는지 모르지만, 구린짓을 했을거라는게 변하지 않는 믿음이고, 그중 큰 믿음이 아마 우유주사에 맛이 가서 어쩌구 저쩌구 했다는 의혹이다.

    박근혜는 아버지의 이름을 생각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하야를 하거나 자살을 해서 결백을 증명해야할듯.
  • NickName 2016/11/20 21:56 #

    아니다. 그렇지 않다.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님을 무고하시다고 본다. 세월호 7시간 유언비어는 말 그대로 유언비어일 뿐이다. 세월호 대처를 안했다고 보기 어렵다. 그리고 역대 전직 대통령들 치하에서도 대형 사건과 사고는 많았다.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님은 세월호 참사 당시에도 용안에서 친히 눈물을 흘리시며, 해경의 해체를 말씀하시기도 하시었다. 물론, 정말로 해체된것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국민과 함께 눈물을 흘리셨다는건,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철저하게 국민의 편이라는것을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수 밖에 없다.
  • 닉네임 2016/11/20 23:23 #

    사태 해결의 핵심은 타이밍인데 그 타이밍인 7시간동안 연락두절상태였다는건 심각한 하자가 있는거다.

    해경의 해체는 중요한게 아니었다. 그냥 허수아비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것이니까. 정말 사태를 해결하려 했다면, 배안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하부 집단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을꺼고, 설사 그 구조가 실패했다하더라도 세월호와 관련된 부정부패를 가려내서 시스템을 개선해야했다.

    하지만, 시스템을 개선하기는 커녕 도마뱀이 꼬리잘라내듯 해경이라는 시스템을 날려버리고 세월호 선장선에서 문제가 없어지기만을 기다렸지, 아무도 책임을 지려하지 않았다.

    무고한 사람이 400명이나 침몰해서 죽어버렸다면 대한민국과 상관없는 그 누구라도 안타까워하고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눈물마저 흘렸을것이니, 박근혜의 그때 거짓눈물이 악어의 눈물인지 아닌지는 믿음이 안가는 문제다.

    박근혜를 탄핵하는 과정은 이런 믿음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다시 새겨주는 과정이 될 것인데...

    박근혜가 무고했든 안무고했든 존나 갑질해대고 해쳐먹은 최순실한테 국민들의 시스템을 결정짓는 국정을 던져버렸다는건 변하지 않쟎아. 너는 이게 정말 무시할만한 작은 죄라고 생각하는거냐?

    그게 박근혜의 진심이 담긴 눈물에 내포된 행동이냐?
  • NickName 2016/11/20 23:43 #

    아니다. 그렇지 않다. 7시간 유언비어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 구조는, 구조의 실무자가 하는 것이지, 대통령이 하는게 아니다. 역대 정권 시절에 수만은 대형 사망 사고가 발생했지만, 그때마다 대통령 탓하는 분위기는 조성된적이 없다. 만약, 어떤 대형 호텔에 불이나서 수백명이 사망하면, 그때마다 대통령이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알아야 하는건 상식에도 맞지 않다. 그럼 씨랜드 참사, 연평 해전, 대구지하철 참사 사건 당시에, 대통령이라는 김대중씨는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 김대중씨가 고의로 참사를 일으켰던 말인가? 노무현 시절에는 대형 인명 사고에 노무현은 어디서 무얼했는가? 만약에 이런 과격한 주장들이 난무한다면, 근거가 없으며, 합리성도 없는 비이성적인, 몰상식한 유언비어로 생각될수 밖에 없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님은 국민을 사랑하는 진심어린 눈물이 분명하다.
  • 닉네임 2016/11/21 04:14 #

    소위 7시간 유언비어를 모두가 믿는지는 모르지만, 7시간동안 연락두절이었던건 진실이다. 세월호 참사 구조는 구조의 실무지만 하는게 아니라 필요하면 대통령도 동원될수 있다.

    역대정권 수많은 대형사망사고가 발생했지만, 그때그때마다 대통령 탓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400명이나 죽었는데, 몸을 사리지 않은 대통령은 그 누구도 없었다.
    지원하는 시늉이라도 했고, 박통은 유괴범보고 자수하라고 보도를 한적도 있다.

    수많은 대형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건 시스템의 문제니까, 자주 발생하지 않게 시스템을 끊임없이 개선해야했고,
    그럼에도 그게 안된다면 대통령을 비롯한 유관 관계자 그 누구라도 책임이 있고, 전대 대통령들보다 더 낫거나 비등한 수준으로 대처를 해야했는데, 박근혜는 그냥 해외에 놀러만 다니고 일은 안했다. 대통령 뭐하러 됐는지 모르겠다.

    사고가 났고, 그 사고로 구조를 할 수 있으면,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즉각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조치를 해야했는데, 그 사고로 구조를 하거나 구조의 시기를 앞당길수 있었지만, 박근혜는 그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도 악어의 눈물만 흘린척하고 그냥 잠수탔다.

    노무현 시절에 대형인명사고에는 걸핏하면 노무현은 어디서 뭘했냐고 맨날 물었는데, 이명박시절이나 박근혜시절에 유독 묻지 않으려드는것은 이중잣대에 불과하다.

    노무현시절에 너네들의 그 행동들이 이성적인 것이라면 그것은 이명박, 박근혜시절에도 동등하게 적용되어야 이중잣대가 아니며 진정성있는 대처인 셈이다.

    그러므로 박근혜는 하야해야당연하다.

    사람을 사랑하는 진심어린 눈물은 국가수반이 아니라도 흘릴수 있는 눈물이라서, 박근혜 그 씨발 망할 할망구의 눈물 하나로 박근혜가 가져온 모든 죄를 면책할수 있다니.....
    댁은 이런 말을 듣고도 박근혜는 무고하다는 말을 지껄이겠지만,

    박근혜가 무고하다면 그거야말로 박근혜의 죄가 더 크다는 아이러니를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겠지.

    박근혜의 진심이나 의도가 어찌되었든 국가수반의 막강한 권한을 최순실에게 내팽겨친 것은 변함없는 진실이며, 국정농단은 국민들의 운명을 최순실 무리에게 넘겨준것과 다를바가 없다.
    그리고 그런 심신미약자에게 국가를 맡긴게 한때 박통의 영도를 받았던 국민들의 클라스라는 말과 다를바가 없다는 소리다.

    최순실무리는 박근혜의 묵인아래 존내 해쳐먹고 갑질해댔지.

    결국 박근혜의 그 행동구조는 매국노와 하나도 다를게 없는거고 박근혜가 자살하지 않는다면 누군가가 때려죽여도 아무런 죄가 안될지경이다.
  • NickName 2016/11/21 21:40 #

    아니다. 그렇지 않다. 7시간 유언비어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7시간 동안 연락두절이라는것은 유언비어로 밝혀진지 오래다. 7시간 괴담은 날조된 것이다. 따라서 존엄하신 박근혜 대통령님에게 7시간을 묻는다는것 자체가 잘못이다. 그리고 최순실님은 무고하시다고 본다. 유죄가 맞다면 처벌을 받겠지만, 지금 수십년후에도 재심을 통해 무죄를 받는 억울한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 예수도 이순신도 억울한 모함을 받아 처벌 받으신 영웅이시다. 7시간 날조극은 박근혜 대통령님을 중상 모략 하려는 연극일 뿐이다.
  • NickName 2016/11/21 23:23 #

    박근혜 대통령님은 세월호 7시간동안 실시간으로 보고를 주고 받으셨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걸 부정할 객관적이고 과학적 증거는 없다. 날조된 세월호 7시간 유언비어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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