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을 빙자한 반정부 선동, 여성 혐오 의식 관계있나??



지난번 강남역 살인 사건을 계기로, 사회에서는 터무늬 없는 논쟁이

있었던걸로 알고 있다. 다소 거리감이 있지만, 극단적으로 나눠보면

무슨이 남성이 나쁘다? 또는 여성이 나쁘다는 식이었다고 생각이 들

었다.


그러나 설령, 강남역 살인마가 진짜로 여성 혐오주의자이었다고 할

지라도, 그건 개인의 잘못으로 인한 행동일 뿐이며, 남성 전체나 혹은

여성 전체가 매도당할 문제 같은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사회의 여론이 최순실님과 관련된 사건을 두고 엉뚱하게 집중

되어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는 심증도 있다.


대한민국의 박근혜 대통령님은 대한민국을 이끌어주시는 지도자이시

기도 하지만, 먼저 생물학적으로는 분명한 여성이시다.


참고로, 여성은 남성과는 다른 특색이 있다.


여성은 친한 친구끼리 화장실을 갈때에도 둘이 손을 꼭 붙잡고 화장실

을 가기도 하며, 함께 둘만의 속삭임으로 대화를 나누고, 쪽지와 편지

지 쓰기도 한다.


이런건 여성만의 우정을 쌓는 방법이다.


그리고 세상의 절반은 여성이라는데, 여성에게 현모양처만을 강요하고

또한 여성이라는 자체가 혐오와 배척대상부터 된다고 하면, 뭔가 사

회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따라서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님은 최순실님과 40년지기 친구사이라

알려져 있다. 친한 친구끼리의 우정이 "국정농단"이라는 반정부 선

동으로 까지 왜곡된다면, 이건 여성에 대한 성차별적 시각도 개입되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의혹도 든다.


최순실님과 박근혜 대통령님을 상대로 인터넷에 유포되는 악성 댓글들

중에는 여성 비하의 성격이 담긴 악플들도 많이 목격되고 있다.


그리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설령, 최순실님께서 안타깝고 불행하게

개인적인 비리가 법원에서 인정되신다고 할지라도, 입증할만한 과학

적 물증이 없다면은, 그것은 박근혜 대통령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고 생각한다.


참고로, 한국 사회는 극단적으로 빠른 정보가 소통되고 있다고 생각한

다.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무려 3천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하지만 유통

되는 정보들이 모두 올바르고 깨끗한 정보라고 볼수 없다.


누군가를 모함하기 위한, 특정 계층을 비하하기 위한, 특정 종교를 비

하하기 위한 온갖 종류의 유해한 정보들이 나돌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무엇이 유해한지는 개인의 양심에 따른 자유이긴 하지만, 혹시라도 유해

정보에 노출되어 흑색선전의 도구가 된다면, 안타깝다고 생각이 든다.




끝.















덧글

  • 핵무장 미군철수 2016/10/31 22:33 #

    미군에 기생하는 비열한 한남충들이 박근혜를 욕할 자격이 있을까요? 미군위안부가 참혹하게 살해되어도 범인을 잡지 못하고 일본군 위안부 타령만 늘어놓는 자들입니다.
  • NickName 2016/10/31 22:35 #

    그러나 "충"이라는 용어는 건전한 토론 문화를 위해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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