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죽이기 선동, 훔쳐보기 관음증을 개탄한다. 자유게시판




최근 언론들이 "최순실"이란 이름으로 개인의 인권을 부당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최순실님에게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씌우려 하고 있다.

이제는 최순실님을 모함하기 위해, 관음증 같은 병리적 증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언론들은 최순실님의 자택을 압수수했다면서, 최순실님의 가족

들이 착용하고 다니던 신발들이 명품이라면서 신발장까지 공개

하고 나섰다.


그러나 다른 형사 사건에서, 심지어 어린이를 유괴하여 살해하고

암매장하며, 끔찍한 살인 행각을 저지른 흉악범들에게도, 그런식

의 보도 행태는 저지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언론에 소개된, 어떤 야권 정치인은 최순실님을 직접 지목

하면, 개라도 풀어놓아서 잡아들여야 한다는 발언까지 하고 말았다.


더구나 언론들은, 최순실님이 사용하시던, 개인 컴퓨터까지 열람하

였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개인이 사용하던 어떤 물품이라고 할지라도, 기본적으로 사

용자의 동의 없이는 함부로 만져서는 안되는 것이 도덕적인 상식이

고 생각한다.


이런 언론들의 보도 행태는, 대한민국 헌법에 보장된, 인간의 존엄성

을 심대하게 침해하는 범죄행위라고 생각마저 든다.


최순실님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무고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박근혜 대통령님과 40년지기 친구였던건 아무런 잘못이 될수 없다.

'책사'의 역할을 했다는건 어떤 문제도 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


최순실님을 훔쳐보려는 언론들의 집단적 관음증은 대한민국 언론의

도덕성이 심각하게 타락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더구나 언론들의 이런 반인권적인 보도 행태는, 피의사실공표죄와 같

은 위법성에 해당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마저 든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라고 만든것이다. 그런건 헌

법 체제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양심을 가지고 지켜는 주어

야 하는 것이다.


최순실 죽이기 선동을 반대한다.




끝.




















덧글

  • Mediocris 2016/10/28 12:34 #

    관음증 환자들은 옳은 말엔 꿀먹은 벙어리입니다. 댓글 없이 조용한 것에 마음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 kykisk 2016/10/28 10:05 #

    이야~ 언제부터 아셨다고 최순실'님'~
    17%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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