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일부 언론들의 비하 논란에도 크게 활약. 자유게시판



최근 개봉한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일부 언론들의 저평가 비하 논란에도 불구하고

크게 활약하고 있는걸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대표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 의하면

누적 관객수 600만명이나 된다고 나와 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48년 북한 지역에서 사회주의 단일 이념을 추종하는 국가를

수립한 사회주의 독재자 김일성이 1950년 6월 25일 탱크를 앞세워 전면 남침을 시도

하면서 발생한 국군과 유엔군의 반격 작전을 소재로 한 실제 영화다.



그러나 일부 언론들은 반공 영화라면서 마치 시대에 착오적인 영화인 것처럼 저평가

를 시도하였었다. 그러나 반공 이념은 1950년대에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와 국민의 생

존을 위해 당연한 것이었으므로 애국심과 크게 부합되기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만약, 인천상륙작전이 실제로 성공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

대다수의 역사학자들이라면 아마도 지금쯤 북한 김정은 독재권력의 치하에서 조금이

라도 당과 사상을 배반하면 함경도 아오지 탄광에서 강제 노역을 하다가 생을 마감했

을거라고 여겨지고 있다.


실제로 북한에서는 당과 사회주의 사상을 부정하거나 자본주의 문화를 접하다가 적

발되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들까지 산간오지로 추방되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한다

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북한에서는 사회주의 세습독재자 김정은에게 잘못보인 나머지, 고위 관료인

장성택이 고사포에 처형되었다고 다수의 언론들을 통해 알려졌다.


사상과 이념을 앞세운 전쟁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보편적 애국심의 대조가 이번 영

화를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