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시민사회에 관한 억압은 더이상 안된다. 자유게시판



최근 일부 야권을 지지하는 성향을 가진 언론들을 중심으로, 보수 단체가

잇달아 개최했던 집회 신고는 허가하면서, 반대로 세월호 집회는 허가하지

않았다면서 비판 여론이 공공연히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동시에 다른 언론 보도를 읽어본 바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경찰님

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을 하시고 있다.

당연하게도 야권 지지 성향의 언론들이, 일부러 편파적인 왜곡된 정보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려 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강력한 비판이 나올법 하다.

 

이러한 야권 지지 언론들의 기사를 읽은 네티즌들은, 박근혜 정부와 대통

령이 보수 단체와 마치 거대한 흑막이 있는 것처럼 비난을 하면서, 악플

들을 유포하고 악플에 관하여 추천까지 하고 있다.

더구나 이러한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야권을 지지하는 성향의 언론들이

야권 지지층을 상대로 일종의 정치적 쇄뇌교육 비슷한걸 하는게 아니냐

는 우스겟 소리같은 풍자도 나올수 있을 것이다.

왜냐면, 세상에 어떠한 기본 정보라는게 있다면, 부가적인 반대의 정보

라는게 있는데, 일종의 유리한 내용만을 발췌하여 유포하는건, 전형적인

왜곡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이 든다.


참고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관한것도 비슷하게 마찬가지다.

정치 분야의 관점에서 볼때,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가해자들을 처벌한

것은 바로 다름아닌, 문민 정부였던 김영삼 대통령님이셨다.


그렇다면 김영삼 전 대통령님은 어디 소속이셨던가?


과거에는 민자당, 신한국당과 한나라당 그리고 지금의 새누리당으로 당

명이 개정된 보수정치 세력이었다. 보수 정권이 바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승격시켜 주었던 것이다.

그런데도 야권 지지 성향의 네티즌들은 예전부터 였었지만, 지금까지도

어처구니없게도, 지금의 보수의 정치 세력이 마치 군사 독재와 친일파의

후예들인 것처럼 비방하는 악성 댓글들을 유포되는 장면을 목격한적이

많이 있다.

지금까지 정치와 사회 분야에서 이런 일방적인 정보들이 비판 의식도 없

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한두번 본게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글쓴이가 특정 정당이나 단체에 소속된 사람도 아니었기에, 그냥 그러려

니 하고 넘어갔지만, 이런 식의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정보들 때문에, 일반

의 대중들이 쓰잘때기 없는 분노 의식을 느끼고 있다는것에 우려와 한심

함을 느낀다. (광우병 괴담 소요 사태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


언제쯤 대한민국의 사회 여론이 균형을 찾을 날이 올수 있을까?

그냥 안타까워서 한마디 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