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의 허위 왜곡 보도, 언론중재 위원회에 계속 고발해야. 자유게시판


(이 글은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언론들의 허위 왜곡 보도등에 관한 의견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언론들을 언제나 일상적으로 보고 있지만,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이후, 최고로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고 있으며, 한편

으는 허위 보도와 진실을 왜곡하는 악성 언론들도 있다는 의혹들

이 꾸준하게 제기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 헌법 21조에는, 언론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해서는 안되며,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

할 수 있다고 분명하게 규정하고 있다.


언론의 잘못은 처벌해야 한다는 것을 대한민국 최고 법률인 헌

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참고로, 설명할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문창극 전

국무총리님의 사례라고 볼수 있을 것이다. 문창극 전 국무총

리님은 국무총리님으로 임명되시기전에 친일 역사관을 가졌다

는 소문이 언론등을 통해 퍼졌었다. 당시에 많은 네티즌들이

문창극 전 국무총리님에게 악성 댓글을 유포하는등, 인권 침해

를 자행하였었다.


그러나 유투브에서 문창극 전 국무총리님이 교회에서 강연하신

전체 동영상을 처음부터 끝가지 모두 직접 본적이 있다.


그런데 유투브에 나온 강연 내용은 옛날 역사적 사료를 인용하

시면서 조선왕조의 잘못된 실정을 비평하는 것이 전부였었다.


일반의 상식으로는, 친일 역사관이라고 인정할수조차 없는 지극

히 당연한 강연 내용이었다. 더구나 수년전인 2011년도에 강연

하신 내용이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가, 불현듯 2014년도에 국무

총리직에 임명이 되시자 마자, 친일 누명을 뒤집어쓰시게 되신것

은 바로 악의적인 여론 몰이였음을 곧바로 느낄수 있다.


양심적으로 문창극 전 국무총리님은 친일 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신 것이라고 말할수가 있다.


그리고 문창극 전 국무총리님께서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시고

낙마를 하시었던 한참의 시간이 흐른이후에서야, 2015년 10월

22일에 정부는 문창극 전 국무총리님의 선조가 일제 식민지

시절, 항일 독립운동에 가담하신 독립유공자가 분명하다는 발표

를 공식적으로 하게 된다.


비록, 문창극 전 국무총리님은 낙마를 하시었지만, 역사적으로

문창극 전 국무총리님은 승리하신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유사한 사례가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으

며, 이런 사례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고 본다.


따라서 국민들이 언론들의 횡포에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지

않기 위해서는 언론중재 위원회와 같은 구제 기관에 도움을 받

아야 한다고생각한다. 앞으로 국민들이 미개함에서 깨어나지 않

으면 언론들의 횡포에 여지없이 당하고 말것이라고 생각한다.


끝.

























 


덧글

  • 풍신 2015/12/08 21:30 #

    아, 다르고 어 다르다지만, 요즘 기사들 읽다가 의도적으로 사실을 한 20% 정도 왜곡해서 읽는 사람이 오해하고 이상하게 해석하도록 쓴 기사들이 하루에 하나씩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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