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민중 폭력 시위를 규탄한다. 자유게시판


(이 글은 2015년 11월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발생한 민중총궐기, 반정부 시위에 관한 의견입니다)

 

 

지금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서울 광화문에서 이른바 "민중총궐기"라는 이름의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고 소식들을 전달하고 있다. 언론에 보도된 집회의 취지를

보면 그냥 반정부 시위라고 생각된다. 
 

일단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를 이념으로 채택하고 있다. 그래서 집

회와 시위의 자유를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정부의 정책을 찬성하는 친정부 시

위가 있을수고 있으며, 반정부 시위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집회와

시위는 무한한 자유가 아니다. 


당연하게도 집회와 시위는 엄연히 설정된 한계선이란게 있다.

집회와 시위의 한계선을 넘어 돌파하려는, 반정부 시위대의 행동은, 더구나 반정부

시위대는 공권력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경찰 버스파괴 전복하려고 하였으며

심지어는 휘발유에 불을 붙여서 방화까지 저지르려 했다고 한다. 이런 수준이라면

거의 폭동 수준이라고까지 밖에는 볼 여력이 없다.

 

이건 해외에서나 볼수 있을만한, 반정부 폭동이 서울 광화문에서 벌어졌던 것이다.

특히 일부 언론들은, 반정부 시위대의 잘못된 모습은 소개하지 않고, 오히려 공권력

의 과잉 진압만을 편파적으로만 보도하고 있다.

 

이렇듯, 자신들의 주장이 무조건 옳다면서 물리력으로 관철시키려는 행동은 미개한

야만인들이나 하는 짓거리임을 명심해야 한다. 공공 질서를 지키지 않고 불편을 끼

치는 반정부적인 행동은 정치깡패나 다를베 없다.

 

반정부 시위이든, 친정부 시위이든 집회와 시위의 한계 같은 기초질서는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끝.

 

 

 

 

 


ps : 일각에서 경찰님들이 설치하는 차벽이 위헌이라는 견해가 나돌고 있다.
지난번 헌법재판소가 차벽을 위헌이라고 판결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차벽 자체가 위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럼 경찰님들이
범죄 진압용으로 휴대하는 테이저건이나 권총도 위헌이면 소지가 불법이라는
뜻도 되는데, 상식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다.

따라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지도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은 이상은, 차벽
자체는 당연한 합법이라고 생각한다. 공권력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존재한다.









덧글

  • 채널 2nd™ 2015/11/16 02:10 #

    >> 헌법 재판소가 차벽을 위헌이라고 판결

    그 고매하시기 그지없는 헌법 재판소가 "위헌"이라고 판결을 했었었다면, 얼른 게을러터진 국해 의원들을 닥달해서라도 ... 법을 바꿔야 했었었어야 합니다.

    그래야 민주화된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차벽'이 아니라 "인벽"을 쌓고 ... 물대포 따위는 버리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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