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테러, 똘레랑스를 외치던 나라의 비극 자유게시판


(이 글은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에 발생하였던 프랑스 테러에 관한 간단한 의견입니다)





지금 각종 언론보도를 보면, 프랑스에서 2015년 11월 13일에 테러가 발생했다고

일제히 전달하고 있다.


언론들이 전하는 문맥으로 짐작하건데, 정치적 신념이 아니면 종교적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인명살상 무기를 들고 다른 사람들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것이라고 단

정할수 있다.


그런데 프랑스는 똘레랑스를 외치던 나라였다. 똘레랑스라는 말의 의미는 다른 이

들에게 관용을 베푼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틀렸다는 것을 이번

테러 사건에서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똘레랑스는 그것을 인정하는 사람들에게나 허용되는 의미다. 폭력적 의도

를 가진 사람들에게까지 허용되는 의미가 아니다.


그리고 똘레랑스는, 우리 한국에서는 이른바 국가보안법을 페지해야 한다는 세력

이 흔히 차용하는 의미다. 하지만 국가보안법의 규제 대상물인, 북한 정권은 오늘날

천안함을 어뢰로 공격하여 46용사의 생명을 앗아갔으며, 연평도 포격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까지 파괴하고 앗아갔으며, 은행과 원전을 해킹하고 청와대와

정부 기관을 차례로 해킹하여 대한민국을 파괴하려 했다.


이럿듯, 똘레랑스는 똘레랑스를 인정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