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강력 찬성한다. 자유게시판


(이 글은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찬성하는 간단한 의견입니다)

  

 

 

요즘 언론을 보면 "국정화" 논란과 관련되어 대단히 많은 내용이

희자되고 있는걸 알수 있다.

 

하지만 교과서의 국정화를 이제는 즐거운 마음으로 찬성하고 받

아들여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교육이란건 국정화라는 일종의 중

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영어를 배운다고 모두 영

어 선생님이 되는건 아니고 수학을 배운다고 수학 선생님이 되는

것도 아니다.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서 한국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영어 수학보다 낮다.

 

그리고 교과서의 국정화를 정치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난번 우리는 좌편향 논란에 휩싸인적이 있다. 그렇다면 좌편향

이라는게 뭔가? 좌익에 편파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뜻이다. 그럼

좌파라는 뜻은 무엇인가. 요즘은 반드시 동일한 의미는 아니지만, 

북한의 사회주의 세습 독재체제와 관련되어 무비판적 무의식적으

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정치분야 언론들을 읽어보면 정치권에서도 좌파, 사회주의, 종북

등에 대한 경각심이란게 사실상 거의 없는듯 하다. 그런데 사회주

의가 추구하는 이념과 실천 강령은, 옛날 독일의 히틀러 파시즘과

다를게 없는데도, 그런 독재주의 철학을 추종한다는게 도덕적으로

올바른 현상인지 사회에 묻고 싶을 정도다.

 

그리고 북녁땅에 위치한 권력은 3대가 죽을때까지 권력을 잡는 사

회주의 세습 독재 체제다. 남과 북이 하나로 통일을 한다는데 북한

의 사회주의 세습독재는 온전히 성립할수가 없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앞으로 통일/안보 관련 정치뉴스

에서, 북한의 세습 독재자인 김정은이라는 이름을, 그 인물이 늙어서

자연사할때까지는 수십년간을 목격해야만 한다.

 

더구나 일각에서는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친일화를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친일파를 실제로 본적이 있을까? 정치적 성향과 관계

도 없는, 일반의 상식과 감정으로 이치를 따져보면, 친일 논란은 실체

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사례로 대한민국을 건국하신 이승만 전 대

통령님 휘하의 내각도 모두가 항일 독립운동가 출신이란건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항상 북한의 극좌 정권에 반

대되는, 극우 체제가 되어야 한다는 논리도 근거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대형 서점에서도 마르크스의 자본론 같은 서적이

출판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구나 예전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중국

공산당이나 일본 공산당과의 접촉과 교류까지 있는 현실이다. 더욱이

지난 노태우 정부 시절, 한중 수교와 국가보안법 개정으로 인하여, 외

국의 공산당과의 접촉이나 교류는 사실상 합법화가 된 상태라고 보아

야 한다. 따라서 교과서의 국정화 때문에 사람들의 머리까지 국정화

된다는건 터무늬 없는 헛소문이다.​

 

참고로 옛날에 중원을 정복한 고구려의 광개토대왕도, 전임 국왕들이

토대를 닦았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무엇인가를 실현

할려면 토대를 닦아놓아야 한다는건 상식이다.  한국사의 국정화로 대

한민국에 균형잡힌 자유가 보장되었으면 생각이 든다. 남북통일도 결

국은 인간을 위한 인간이 진행하는 통일인데, 인간들의 머릿속이 좌편

향으로 가득차 있다면 남북 통일이 가능할수 있을까.

 

한국사의 국정화를 즐거운 마음으로 찬성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