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유언비어 유포 행각들이 나쁜 이유에 대하여... 자유게시판


 

2008년 광우병 괴담이후, 우리 사회에는 종류가 다양한

유언비어가 살포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방사능 괴담, 독도 괴담, 숭례문 괴담, 생선 괴담, 탈옥

괴담, 천안함 유언비어 등등 헤아릴수가 없다.


모두가 음모론에 기인한것으로 거대한 배후의 권력이

있다는 유언비어다.
여기에 음모론이 나쁜 이유가 있다.


음모론은 의심만 할줄 알았지, 의심을 제기한 이후에는

의심을 뒷받침할만한 증거가 없다.
음모론들의 특징은

대부분 글과 사진이나 동영상들만을 보고 구체적인 확

인없이 허위 소문등을
퍼트리는 경우가 많다.

 
음모론 자들은 결국 자신들이 신체적 감각을 이용하여

직접 눈으로 보고, 피부 감촉으로 느끼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의심의 여지를 제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물의 현상이란건, 과학적이나 의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것이 있을수가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과거의 중세 시대에 정신질환에 대한

의학적 발명이 이루어지지 않던
시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마녀로 몰려 살해를 당하기도 하였다. 
 


당시의 의학으로는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았으니깐

그런 일들이 벌어졌던 거였다.

 

그리고 이런 음모론자들이 퍼트리는 음모설들은 유언비

어가 되어, 정부에 대해 믿음을 주지못하는 마음을
형성

하게 만들고, 다른 선량한 시민들까지 음모를 꾸미거나

가담한 사람들로 믿게되어,
사람들로 이루어진 사회 전

반에 대한 불신을 퍼트리게 된다.

 

그리고 이번 2014년 12월 헌재의 판결이후, 대통령과

정부에 대하여 음모론이 인터넷을 통해 살포되고 있는

거 같다.


인터넷 공간에서 대통령에게 저속한 욕설과 인신공격은

물론이고, 성적인 비하까지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다.

그런 악성 댓글들이 헌법재판소 판결이후, 이상하게도 

갑작스럽게 폭증하고 있다. 무엇을 목적으로 그런 불순

한 선동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근거없는 음모론이 사람들 마음속에 인식된 것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 그리고 음모론은 상당히 나쁜

것이다.


일종의 예로,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목숨을 빼앗을수 있으

며 사기를 칠수 있고, 돈을 빼앗을수 있다.



누구든지 이런 잘못된 죄를 짓고 감옥에 갈수 있다.


음모론이란건 모든 사람들이 마음만 먹으면 쉽게할수

있는 행동이라고 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우 이웃을 돕거나, 정정

당당한 떳떳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거나
아니면, 뛰

어난 과학적 발명으로 노벨상을 받지 못한다. 그렇게

할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바로, 음모론 유포자들이 쓰레기들중 하나라고 본다.



누구나 전부다 마음만 먹으면 쓸줄 아는 음모론, 누구

나가 할줄 아는 못된 짓거리들은,
자기들이 머리가 뛰

어나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라고 본다.

 


개나 소나 모두 할줄 아는 음모론 제작 유포짓거리.

자신들의 부모님이 부끄러운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순수성 되찾기 운동을 제안해 본다.

 

음모론이라는 것도 정신 활동의 가치를 추구하는 일종

의 정신적 자유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세상의 갖가지 사건과 사고들에 대하여 음모론

적 시각에서 생각하지 말고,
그런것을 모두 배제한채로

순수한 마음에서 생각할줄 아는 능력을 키워보는게 어

떤가 말이다.


음모론적 시각에서 생각할수 있지만, 순수한 마음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원리는 명상의 원리와 같다.

명상이라는것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온갖 잡스러운 생각

들을
시냇물 흐르듯이 흘려보내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원래 태어날때부터 나쁜 사람은 없다.

반대로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나지도
않는다. 착한 생각

과 나쁜 마음을 공유할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음모론이 정신 활동의 자유라면, 그걸 배제하는 정신적

감정도 가질수 있다고 본다.
만약, 그런 정신 감정이 조

절이 되지 않는다면, 필시 정신 감정에 문제가 있지 않

을까도 추측이 된다.  그것도 안되면, 혹시, 정신병원에

가보는게 어떨지?



지금은 1분 1초가 바쁜 현대 사회라고 한다.
 
때문에 사람들의 정신도 많이 피페해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마음을 치유한다는 의미에서 힐링이란 말이
나오는

거 같은데 말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