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채택 문제, 교육의 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이 글은 교학사 교과서 논란과 관련하여, 교학사 교과서 채택을 찬성하는 의견이 담겨있는 글입니다)








얼마전에 교학사 교과서 문제로 논란이 일어났던 시즌이 있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단순한 다툼이 아닌것 같다.


언론들에 의하면,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한, 일부 소수의 학교들에

대해, 전화 살해 협박과 학교 시설을 폭파 협박까지 받았다고 한다.


협박범들은 교과서에 실려있는 내용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그런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학교라는 공간은 수많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생활하는 곳

이다. 그런곳에 대해 귀중한 생명을 살상까지 하겠다는 의도는 마치

테러리스트들을 연상하게 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과서로 공부를 해야할 권리라는게 있다.


생각의 자유를 보장한 나라가 성공했던 사례는 찾아보면 많을거다.
 
한가지 생각만을 강요하는건, 교육의 목표중 하나인 창의성에도 역

행하는 일이다.


대한민국은 공산주의 빨갱이 나라가 아니다. 양심의 자유와 교육의

자율성을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다. 교과서에 담겨있는 역사적 사실들

에 대해, 다소 유독, 유연하게 풀어서 서술을 하였다고 해서, 인정하지

않고, 생명까지 빼앗으려는 논리는 흡사, 북한측과 비슷해 보인다.


그리고 교육 문제에 있어, 그런 짓을 하는 세력은 사상이 불순한 것들

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적이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우리 국민들이 협박을 일삼는 테러 세력의

탄압에 맞서, 자발적으로 교학사 교과서를 자발적으로 구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교학사 교과서는 21세기의 금서로 지정되어선 안된다는것을, 우리의

국민들이 직감하였던 것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교과서를 탄압하려는, 적들의 만행을 국민들이 동조하지 않을 것이다.
















※ 이 게시글에 대한 참고 자료 모음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18343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19&aid=0002006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