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승리를 적극 (응원) 합니다. 유대 민족 만세. 자유게시판





(이 글은 이스라엘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의견이 담겨있는 글이다)







이스라엘의 자주독립과 영토수호 의지를 적극 지지하며 응원한다.

이스라엘은 2천년전에, 고대 로마군의 침략에 나라를 잃고 말았던

비운의 민족이다.


이스라엘은 1948년에 독립을 쟁취하였다. 대한민국이 건국하였던

시기와 일치한다. 이스라엘은 대한민국과 비슷한점이 많다.


독일의 나치 히틀러 치하에서 6백만명의 유태인들이 독가스실에

끌려가 대량 학살을 당하였다. 단지 인종이 유태인이라는 이유만으

로 말이다.


당시의 우리의 한민족도 비슷한 처지에 있었다. 일본과의 강제적인

을사보호조약으로 인하여, 주권이 강제로 일본인들에게 찬탈을 당

하였다. 독립을 쟁취하고자 거국적인 3.1 민족운동이 일어났지만,

일본의 가혹한 탄압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이렇듯, 한국과 이스라엘은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고 본다. 둘다 역

사적으로 외세의 숱한 침략에 억압받았던 민족이고, 다른 나라를

한번도 무력으로 침략해 보지 않은 순수한 민족이었다.


그런데, 일부에서 이스라엘 유대 민족을 비난하는 잘못된 생각들이

도처에 만연하고 있어왔다.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논리는 분명히 잘

못된 논리이며 유언비어에 불과하다.


2천년동안 기존에 터를 잡고 살고 있어왔던, 팔레스타인들을 이스라

엘이 무력으로 추방하고, 점령하였기 때문에, 유태인들은 매우 나쁘

다는 논리다.


한마디로, 이스라엘 유대 민족이 팔레스타인들의 오랜 영토를 빼앗

았기 때문에 나쁘다는 논리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이스라엘 유대민

족을 비난하는 유언비어는 한국사회에 수십년동안 뿌리박혀 있어

왔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모두가 사실이 아니다.


만약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의 영토를 강제로 빼았았다면, 한

반도 역시 조선왕조의 영토였다. 대한민국은 불법으로 조선황실의

영토를 빼앗은 불법 정권이라는 뜻밖에는 성립되지 않는다.

이런 논리가 가당키나 한가?

따라서 조선왕조의 영토를 불법으로 빼앗았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

부는 불법이란 뜻밖에는 되지 않는다.


이런식의 터무늬 없는 논리가 과연 가당키나 한 일인가??


그리고 조선왕조도 고려왕조의 영토를 빼앗은 불법이 있다.

알다시피 조선왕조를 세우신 이성계라는 임금님도, 위화도 회군으

로 군사쿠데타를 일으켰다.


이성계는 쿠데타로 고려왕조를 붕괴시켰다. 고려의 영토를 불법 찬

탈한것이다. 고려 왕조 역시도 불법 정권 이다. 고려는 군사력으로

후백제를 무력으로 침략했다. 당연하게도 전쟁범죄다.


그리고 신라왕조도 거의 강압적으로 자기 영토로 통합해 버렸다.

이렇듯, 역사를 따지고 보면, 조선왕조도 불법이고, 고려왕조나 통일

신라도 모두가 불법으로 영토를 빼앗은 셈이 된다. 모두가 불법이라

서 원래의 주인에게 되돌려 주어야만 한다.



이렇듯, 이스라엘 유대 민족을 비난하는 논리는, 한마디로 근거없다.

모두가 왜곡에 기초한 유언비어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왜곡된 시

각으로만 이스라엘을 바라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지금의 이스라엘이
 
펼치고 있는 전쟁은 알고보면, 누가 먼저랄것도 없다.



이스라엘의 생존과 자유 평화를 위해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스라엘 유대 민족의 승리를 적극 응원한다.


더이상 이스라엘에 홀로고스트의 비극이 재현되지 않기를 진심으

로 바란다.


이스라엘의 만세를 외치고 싶다.


이스라엘에 생명과 자유가 꽃을 피우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스라엘의 승리를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