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집단 자위권 행사, 전쟁 의지를 강력하게 지지한다. 자유게시판

 

최근 각종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이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탈바꿈 된다고 한다. 일본군을

파병할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일본이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바뀐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반갑다면서, 
축하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일본이 군사력을 강화한다고 해도 딱히 문제될것은 없다.

일부 과격한 급진적인
성향의 세력들이 아니라면, 이런 일본의

모습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
지금의 국제정세는 일본이 전쟁을

일으켰던 2차세계대전의 시절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일단 지금은 핵무기의 시대다. 중국과 미국 러시아는 모두 핵무기

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태평양에는 미군의 함대가 포진해 있고

중국의 대륙에는 중국군이 항모를
건조할 정도로 군사 대국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의 독일도 평화유지군이라는 이름으로 외국에 당당하게 군대

를 파병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의 견제측면에서 보면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처럼 그런식의 침략적 전쟁을 일으킬

수가 없다.
그리고 과거의 역사 의식에만 매달려, 일본을 비난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지배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우리의 조상들이
외세배척 사상에 빠져, 서양의 선진 문물을 받아

들이지 않아, 개혁개방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들의 잘못을 이유로 일본의 식민지가 된것인데, 그런 역

사적 사실
때문에, 지금의 일본을 비난하는건 잘못이다.


지금 일본이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바뀐다고 한다. 걱정할 필요없다.


오히려 축하해줄 일이다.


 










 

(추신) : 얼마전 文 국무총리님에 대한 역사 인식 논란으로 언론에서 희자된적이 있다.
그분은 헌법에 보장된 양심의 자유를 침해당했다고 생각한다.

조선왕조 지배층 권력층을 비판했다고 해서, 친일로 허위로 왜곡해서 누명을 씌우려는
잘못된 여론을 바로 잡고자 한다.

그리고 참고로 알아두어야 할게 있는데, 조선왕조를 비판하는 내용은, 백범 김구선생
님이 쓰신 백범일지에도 분명하게 나오는 내용이다. 우리나라의 양반정치도 계급독재
라고 비판을 하셨고, 때문에 민족의 문화는 마멸되었다고 분명하게 적시되어 있다.
전체를 보면 그게 아닌데, 부분만 보면 오해를 하는것이다.

한번, 백범일지를 읽어보길 추천한다.

어떤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하여 의견을 표현하는것도,
그런식으로 낙인이 찍힌다면
자유롭게 표현할수 있는, 양심의 자유가 침해된것
이라고 생각한다. 정신적인 자유는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반일 의식을 강요당하는 파시즘으로 가득찬 잘못된 생각을 이젠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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