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국무총리, 언론들에 의해 친일사관 둔갑 왜곡 조작의혹 자유게시판




최근 정치뉴스에서 문창극 국무총리에 대한 논란이 있는 가운데

 

문창극 국무총리님에 대한, 친일 사관 논란은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언론들의 허위 왜곡보도 때문에, 문창극 국

무총리님은 친일파로 생매장당
하고 있는 걸로 확인되고 있다.


언론들이 스스로 왜곡 보도에 따른 자체적인 반성이
나 정정보도

를 하지 않고 있다. 그들이 스스로 반성을 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며칠전부터 언론들이 문창극 국무총리님과 관련된 기사를 다량으

로 살포되고 있다.
언론들은 문창극 국무총리님이 친일파라는 것

이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서
문창극 국무총리님이 교회

에서 강연을 하셨다는 전체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문창극 국무총리님의 연설에서 친일 사관은 발견되지 않

았다.
연설의 요지는, 조선시대 권력층과 상류층의 나태함과 게으

름을 역사적 사료를 인용
해 비판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건 문창극 국무총리님 개인의 생각에서 창작되어 나


의견이 아니었음을 알수 있었다.

 


아무런 문제도 될수 없는, 강연 내용이 친일 사관으로 둔갑되고

있다.

 



앞으로 이런식이라면, 말로써 생계를 유지하는, 학교 선생님이나

대학 교수, 교회의
목사님등은 정치적 오해를 받아, 정부의 관료

로 임명될수 없다.

 


문창극 죽이기 선동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 직업의

자유를 침해할뿐더러
종교의 자유까지 침해하고 있다. 그리고 종

교시설에 강연하는 사람들은 모두 잘못된
연설을 하게 된다는 선

입견을 심어주게 될 우려가 있다.

 


문창극 국무총리님이 친일 사관을 가졌다는 주장은, 언론들에 의

해 조작된 것이라고
양심적으로 말할수가 있다.


 

그러고보니, 한국의 정치문화가 상당히 후진적이라는걸 알수가

있다. 정당한 정책의
잘잘못보다는 남을 괴롭히고 거짓말로 무고한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는 음모와 흑색
선전이 가득한 문화가 만연

하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한국의 후진적인 정치문화를 보니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