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증거조작 사건, 윗선 개입 의혹 사실무근으로 밝혀져. 자유게시판





최근 정치면 관련 언론들의 보도에서, 국가정보원 증거조작 의혹 사건을 두고


검찰이 국가정보원의 증거조작 혐의로 일부 요원들을 기소했다고 한다.


그리고 대통령님과 국가정보원장님이, 불미스러운 일을 대신해서 사과를 하셨


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국가정보원 증거조작 의혹 사건은 이미 언론들의 정치면에서 흔히 보던 내용


이라 자세한 개요적 설명은 생략한다.



그런데 일부 언론들에서는 국가정보원 증거조작 의혹에서 윗선의 개입 의혹


이란 것을 제기했던것 같다. 그러나 지금 다수의 언론들이 보도했던 검찰 수


사 결과를 보면, 윗선의 개입 의혹은 무혐의 처리가 되었다고 한다.



정확하게 풀어서 표현하면, 윗선의 개입 의혹이 무혐의 처리됐다는건, 검찰이


어떤 잘못의 범죄적 증거도 찾아내지 못했다는것을 반증한다
. 여기서 언론들


의 일부 경박한점을 지적하고 싶다.




의혹이란건 말 그대로 의심의 여지일뿐이다. 진실의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만약, 극단적인 예를 들어, 내가 똥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는데, 막상 찍어먹어


보니 된장이면 그때는 어쩔 속셈인가 ????




일부에서는 특검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특검이란것도 법원에서


판사 앞에서 범죄를 증명하지 못하면, 국가정보원에게 무죄를 선고할 것이다.





그리고 국가정보원은 비록 이번 사건으로 도덕적 비난을 감수하겠지만, 다른


공안 범죄 사건들에서 간첩과 좌익 사범들을 단속해서, 국가의 안보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국가정보원의 안보 기능 자체까지 비난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기소된 국가정보원 요원들이, 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된다면 당연하게도


죄값은 치뤄야 하겠지만, 국가정보원을 강하게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



아무런 객관적 물증도 없다면, 언론에 보도된 내용만을 근거로, 감히 함부로


건방지게 국가정보원을 비난하는 짓거리는 안된다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