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 교과서를 받아 들이고 찬성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교육의 자율성은 보장되어야만 한다.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할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최근 언론 보도에서 일부 학교들의 교학사 교과서 채택에 대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교학사 교과서에 대해 거부감을 보여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에게 역사의식에 대해 경직된 사고를 강요받
아선 안된다고 생각

이 들었다.

 

 


예컨데, 교과서가 일본에 대해 유연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해서, 친일파

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국영수 중심의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역사 교과서에 대한 중요도는 굉장히 낮을수 밖


에 없다고 볼수 있다.

 


 

잘못된 역사 왜곡이 문제라면, 일선 교육 현장에서 주입식 학습보다는 


토론식 학습으로 바꾸는게 중요한 것이지, 교학사 교과서 타령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 학생들에게 교학사 교과서로 공부할 권리를 학생들에게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학사
교과서로 공부도 해보지 않고 싹이 잘린, 학

생들에게도 교학사 교과서
로 공부할 기회는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에게 교학사로 공부할수 있는 권리를 박탈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한다. 그리고 일부 반대 세력들은 역사 왜곡을 문제 삼고 있지만, 역사

사실이라는건 엄연히 주관적 입장이, 어느 정도는 들어갈수 밖에는

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좌편향 교과서가 문제가 있다고 

한다. 그런 예전에 있었던 문제는 외면하고 오직 교학사 교과서 문제만 


지적하는 행태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참으로 부끄러운줄 알


아야 한다.

 


 

예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얼마전 영화관에서 조폭영화가 많다고 해서, 


조폭 범죄를 미화하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고 한다. 그



러나 그런 이후에도, 조폭이 더 많아졌다거나 조폭의 숫자가 더 많아졌



다는, 언론들의 보도는 읽어본 기억이 없다.

 

 


결국, 시대가 흐르면, 교학사 교과서는 국민들이 납득하고 수용할것이


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교과서로 공부해서 폭넓은 생각을 가진다면



오히려 교육에 이로울 뿐이지 해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롭게 된다면 나라발전에 도움이 될 역량이 크다고 생각이 든다. 




이제는 정정 당당하게 교학
사 교과서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