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괴담, 정신분열증 끝까지 추적 치료해야. 자유게시판




인터넷에서, 일본 방사능 괴담이 유포되고 있다고 한다.



언론들이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또다시 괴담의 망령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08년
광우병 괴담 사태 이후, 또다시 이런 거짓된 유언비어

때문에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고 사회기강 까지 문란해지려고 한다.




또다시 인터넷에서 터무늬 없는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는 것이다.


언론이 전하는 일본 방사능 괴담의 내용에는, 일본국토의 절반 이상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으며, 정부가 수조원의 예산을 들여 일본

물고기를 수입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는 내용이다.





정부가 대책을 갖고 인터넷 공간에 괴담 유포세력을 추적해 처벌


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는, 방사능 괴담 유포자를 처벌하도록 지시


총리를
상대로 "일본총리"가 아니냐면서 비판하는 다양한 관점이

시되고 있지만,
그것은 총리를 모함하기 위한 터무늬 없는 중상 모

략이라고 생각한다. 난독증이 아닌지도 의심된다.




그리고 막상 해당 언론 기사를 읽어보면 어떤 사람이 읽어봐도,
우리

대한민국의 국익과 관련된 내용으로, 일본과는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

는걸 곧
바로 이해할수 있다.




예컨데, 수입 물고기가 일본산이며, 방사능에 피폭됐다는
괴담에 대해

처벌 근절하라는 지시에 생각해보면, 우리 대한민국 정부가 행동하지

않았던 내용임을 맥락에서 느낄수 있다.




그리고 유언비어 괴담의 내용대로, 정말로 수조원을 들여 일본산 물고

기를 구매했다면, 사전에 언론이나 정부를 견제할 책임있는 입법부 의

원들이, 그런 사실을 몰랐을리가 없다고 봐야 한다.




괴담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먼저 언론에 나왔을 것이다.



그런 대한민국이 행하지 않았던 괴담을 반박했던 총리님을
나쁘게

했다면
무릎을 꿂고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글씨도 제대로 읽지도 못한다면, 터무늬 없는 생각
으로 함부로

총리를 나쁘게 생각해선 안된다고 본다.



참고로, 인터넷에서 난독증처럼 글자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 질병이

제가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글자를 잘못 읽어, 무엇인가 사물에 대해 비하를
하고

욕설을 일삼는 악성 댓글들을 목격한적이 가끔 있는것 같다.




그리고 지난 2008년에는 광우병 괴담만 유행했던게 아니었다.



당시의 신문기사들을 읽어본 사람들은 아는 내용이지만,
광우병 괴담을

비롯해 숭례문 괴담, 독도 괴담 방사능등등 많은 괴담들이, 이명박 정부

시절에 광범위하게 유행했지만 많은 세월이 흐른 금, 인터넷의 괴담등

모두가 사실이라고 증명된바없다.



아직도 그런 괴담 유언비어를 믿고 있다면, 그것을 정신 질환의
일종이라

밖에 도무지 생각할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에 유포되는 괴담은 지식과 지혜에 기초한 이성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본능적으로 두려움과 폭력성에 기초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인간이 야만적인 짐승이 아니라면, 사실과 다른 괴담은 쉽
게 믿으려

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 이 게시물을 작성하는데 뒷받침했던 중요한 참고 자료 입니다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803005007



http://news.donga.com/3/all/20080506/8574929/1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77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