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주권을 팔아먹은, 매국노 간첩을 처단하라. 자유게시판



지금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나라의 주권을 팔아먹은 을사오적이 갑자기 생각난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공공의 이익보다는, 오로지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일이다.


나라의 주권이란 흔히, 영토와 영해, 영공을 포함하는 범위를

가리킨다고 한다.


대한민국에 나라의 주권을 팔아먹었던, 을사오적이 환생했을까

우려된다.
조상 대대로 외적과의 항쟁에서 민족을 지켜온, 우리

대한민국 같은 애국심이 투철한 나라에서는, 주권을 팔아먹은

매국노가 있다면, 당장 길거리에서 해코지를 당해도, 당해도 싸

다고 보는 나라인듯 싶다.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군사분계선을 넘어 침략까지 당했던, 연평도

천안함 사건이 있었다.
천안함 연평도 사건당시, 우리 국민들의 소

중한 생명과 시민의 집과 재산이 모두 불에 탔다.



나라의 주권이 외적에게 침탈당한 처절한 댓가였다.



이 글은 외국으로 망명했던 간첩 스노든에 대한 글이다.



스노든은 미국에서 정보기관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그가 취득했던

국가 기밀을 모조리 러시아에 팔아먹었다.



그런 그가 비밀을 유포한 댓가로, 외국에서 얼마를 받고 있는지 알기
 
어렵다.
전직 정보기관 직원이라면,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개인의 이

익도 희생해야 하는것이다. 그것이 바로 사명감이다.



그래서 국가의 안보와 관련된 직책을 수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명감

이 필요하다고 한다.



국가의 기밀을 적국에게 팔아넘기면, 그런 기밀은 자국민들에 대한

희생으로 댓가가 반드시 돌아온다. 히틀러의 침략전쟁도 러시아의

간첩 때문에 패망했으며, 무서웠던 공포의 냉전시대도 간첩 때문에

적국이 핵무기를 가지게 되었다.



스노든이 러시아에 팔아넘긴 국가의 기밀이 어떤 내용이든지 간에

반드시 비밀로 지켜져야 한다. 첩보 전쟁에서 정보의 취득 방법이

정당한 방법일수는 없다.



그건 러시아를 비롯해 다른 여러나라들도 스파이는 다 있게 마련이다.


간첩은 매국노다. 매국노는 간첩일 가능성이 매우크다. 역사는 반복된

다고 했다.
미국은 우리에게 중요한 동맹국이다. 동맹국의 안보는 곧

우리의 안보와 마찬가지다.




미국 정부는 국가의 기밀을 팔아먹은 매국노를 처단할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