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을 반대하는 종북 좌익 세력 자유게시판

이 글은 국가 안보와 나라 사랑에 헌신했던, 대다수 애국자들이 비난 받아선 안된다는

취지로 작성한 글입니다.






1. 국가정보원을 반대하는 종북 좌익 빨갱이





최근 국가정보원 여직원 사건을 두고, 일부 불온해 보이는 세력이


근거가 부족한
이유를 내세워 반대 여론을 확산시키려 하고 있다.


국정원 반대 세력의 배후가, 종북 좌익 세력이라는 의혹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그런 종북 좌파들은 국정원 여직원이 불법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있다.



그러나 다른 언론에 나온 기사들을 토대로 사실을 확인해보면, 국


정보원 여직원은 불법선거운동을 한 사실이 없으며, 오히려 종


북으로 의심이 되는 모종의 세력이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줄 목적


으로 국
정원에 한 허위 거짓을 만들어 유포한걸로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종북 빨갱이한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는 셈이
다.








2. 종북 좌익 세력들의 주장, 근거는?





18대 대통령 선거 직전에 일부 정치 매체들은, 처음에 국가정보원


들이 선거에 개입할 목적으로 여러 집단을 이뤄, 비밀 아지트를


만들어
대통령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무작정 일방적인 내용만을 전달했던 내용이고 종북 좌파적인


의심의 여지가 있어 보였다.





(첫째) 좌파적인 세력이 불법선거운동의 장소로 지목한 서울 강남


구 역삼동의 오피스텔은
개인이 살고있는 좁은 평수의 자택으로


넒은 공간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출입할수 있는 곳인데, 누가 섣불리


적발되기 쉽게 불법을
저지를수 있단 말인가???




(둘째) 종북 좌파들은 처음부터 막연하게 "인터넷 사이트에 대


후보를 비방하고 있다"는 애매모호한 식으로 구체적인 사실 없


이 국정원을 반대 여론을 확산시키려 했다.




그러나 국정원 여직원은 종북 활동을 감시하기 위한 모니터링을


했던 것 뿐이며, 그녀가 모니터링 했던 곳은 정치적인 목적과 관


련이 없는 카페 수준의 사이트였던걸로 밝혀졌다.




댓글을 유포한 사실은 없으며, 정치적 의견에 찬반 클릭을 했던


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정치 게시물에 찬반 클릭을 했던것은


구나 익명으로 할수 있는 것으로 법적으로 보면, 문제가 될수


없다는
게 대다수 법조계 인사들의 주장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중에 밝혀진 국정원 여직원이 올린 댓글은 불법선거운


과도 관련이 적은 걸로 밝혀지고 있다.


종북 세력이 사실을 왜곡해서 국정원을 반대하고 있다.




(셋째) 종북 좌파들은 국정원 여직원이 정치적 의견에 찬반표시를


했다면서 사실 왜곡을 선동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찬반표시는 모든 인터넷 사이트의 댓글에


는 익명으로 찬반표시를 클릭할수 있으며, 법률적으로 문제가 되


지 않는다고 본다.



그리고 국정원 여직원이 자주 갔다는 인터넷 사이트는 대통령


선거 당락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사람들에게 알려진 곳도 아니다.



그리고 그 인터넷 사이트는 외국에서 운영되는 곳으로 영장 집행


같은
대한민국의 사법권이 없는 곳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경찰이
직접 압수영장을 발부받아 수색하지 못하고 대신


"구글링"이란걸 한거 아닌가?)




사법권이 없는 곳이라고 하면, 국정원 여직원에겐 잘못의 책임이


있다고 묻기 어렵다.
이건 당연한 상식 아닌가????







3. 결론 : 더러운 종북 좌익 빨갱이.




이건 종북 좌익 빨갱이 같은 더러운 수작이라고 의혹이 든다.


만약, 국가정보원이 불법선거운동을 할려고 했다면, 차라리 네이


버나 다음(daum) 같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하나 차렸을것이다.


국가정보원 수준이 그 정도도 못할까???


국가정보원을 우습게 보는 종북 좌익 빨갱이...그러니 종북 빨갱


이라고 의심될수 밖에 없는것이다.


국가정보원은 남북 분단 시대 에서 국가안보를 굳건히 지켜 자유


와 평화를 지켜왔다고 나름 생각한다.









관련 언론기사 링크 모음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947/10532947.html?c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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