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영화 괴담을 유포하는 불순 세력의 정체는? 자유게시판


인터넷에 민영화 괴담

유포하는 불순세력 창피한줄 알아라.

 

 

 

이 글은 2012년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는, 민영화 괴담에 대한 비판글입니다.

 

 

 

1. 2012년 대통령 선거이후,

민영화 괴담 유포의 배후 세력은??

 



최근 언론들이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인터넷에 민영화 괴담이 유포된다고 한다.

 

국가 공공시설이 모두 민영화된다는 유언비어는, 지난 2008년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 취임이후, 광우병 난동 소요사태에서 유포된 것이었다.

 

2008년 광우병 괴담과 함께 인터넷에 유포됐던, 민영화 괴담은 그로부터 5년이

지났지만 근거없는 유언비어로 밝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를

비방하려는 불순한 세력이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것이다.

 

비겁하게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뒷담화를 까려는, 비겁한 행위는 조직 폭력

깡패들이나 하는 짓이다.

 

국가와 국민을 이간질시키려는 수작을 믿어선 안되는 일이다.

 

민영화 소문은 국민에세 사기를 치려는 전형적인 사기 전술임을 알아야 한다.

 

거짓 유언비어는 정치적 상술임을 분명히 알자.

 

 

 

 

2. 과연 민영화가 나쁠까??

 

그리고 민영화가 무조건 나쁜다고 볼수가 있을까??

 

민영화가 나쁘다는 논리의 족보를 추적해 보면, 정치적인 이념에서 나온다.

 

흔히 정치에서 사회주의를 숭배하는, 좌파 이념에서 등장하는 단골 메뉴다.

 

즉, 민영화의 반댓말은 국유화인데, 국유화를 하면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이

정착된다는 마르크스 레닌주의 사상에서 유래된 말이다.

 

1980년대에 좌파 이념에 영향을 받은 운동권 세력이, 그런 맹목적인 교설을

믿고 있는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국유화를 하면 경제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경직된 노동시장으로 경제

성장이 둔화된다는 경제 학자들의 비판이 많았다. 실제로도 그렇다.

 

국유화를 진행했던 나라들은 경제적 비효율성으로 말미암아, 국민에게 고통

을 안겨주었다.

 

오히려 정규직의 기득권 때문에, 비정규직이 많아진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만만치 않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와 첨예하게 대립했던 냉전시절,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모든 산업에 국유화를 시행하다가 오히려 경제성장은 고사하고, 생필품조차

부족해 시민들이 가계앞에서 생필품을 사려고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지기

도 했다.

 

한마디로, 빨갱이의 소굴에서 유래된 것이다.

 

민영화가 반드시 나쁘다는 전제하에서 유포되는 민영화 괴담은,

그 이념적 배경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3. 결론. 근거없는 유언비어 믿지 말아야.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시민들에게 사기만을 칠려는 불순한 세력이 아직도

반성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민영화이든지 국유화이든지 반드시 무엇이 좋고 나쁜것은 세상에 없다.

 

그러나 유언비어를 믿는다는건 실로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에 근거없는 거짓 유언비어는 이제 아무도 믿지 않는다.

 

유언비어를 유포하려는 속셈은, 결국 시민들에게 폭력을 선동하는것이다.

 

진실이 아닌, 허위 흑색 선전의 피해자는, 결국 우리 국민 모두에게 돌아갈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 이 글을 작성하는데 참고할만한 도움을 준 언론기사들 입니다 ※

 

 

http://news1.kr/articles/944561

"공기업민영화 유언비어는 '광우병 괴담' 복사판...공기업惡 수술해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111873661
인간 광우병? FTA는 식민지?...혼란 부추기는 괴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