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김일성 실체, 가짜 의혹 친일경력 파문 자유게시판

이 글은 1945년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해방 이후에, 북한에서 벌어진

 

김일성 관련 의혹을 되짚어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 북한에서 우상숭배를 받는 김일성의 과거 행적을 추적해보며, 그

 

허구성을 낱낱이 파헤친다. 북한의 김일성은 진짜가 아닌, 러시아의 독

 

재자 스탈린이 정권이 내세운 한낱 꼭두각시였음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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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1. 개요

  2. 가짜 김일성인가? 진짜 김일성인가?

     1) 북한 김일성의 가짜 의혹은 어디에서 나왔나??

     2) 김일성이 치뤘다는 보천보 전투의 실체.

     3) 진짜 김일성설을 유포한 좌파매체들

     3) 진짜 김일성설을 유포한 친북 매국노들

     4) 친일파 타령하는 친북 매국노들

 

  3.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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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북한의 김일성이 진짜가 아닌 독립운동가를 사칭한 가짜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다. 김일성의 본명은 김성주이며, 1912년에 태어나 북한에서 권력을 잡은뒤, 장기독재를 하다가 1994년 심장질환으로 죽었다.

 

원래 김일성이란 이름이, 북한 사람들에게 알려진건 일본 식민지 시절, 1937년 함경도에서 발생한 보천보 전투에서였다.

 

그런데 진짜 김일성은 보천보 전투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죽었는데, 김일성 행세를 하던 사기꾼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게 바로 북한 김정일의 아버지인 사기꾼 김일성이다. 

 

이런 김일성의 사망소식이 대한민국 언론을 통해 국민에게 알려진건 1994년 10월 중순경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진짜 김일성"이라는 낭설이 유포되기 시작했다.

 

진짜 김일성설이 유포된 시간대를 보면, 1998년 좌파성향의 정부가 출범한 이후부터 가짜 김일성이 아닌, 진짜 김일성이라는 낭설이 유포되기 시작했다

 

진짜 김일성설을 유포한 진원지는, 좌파정권의 대북정책을 지지하던 일부 좌파언론과 방송 매체였다.

 

당시에 TV뉴스를 즐겨보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좌파 정권 시절에는 주한미군 범죄관련 방송 보도로 도배가 되던 시절이었다.

 

사례를 보면, 6.25 전쟁중에 벌어진 노근리 사건을 비롯해 매향리 사건 및 미군의 양민학살 사건만으로 정치관련 기사와 방송으로 도배되었다.

 

6.25 전쟁중에는 북한군에 의한 양민학살도 많았는데도 말이다.

 

 

 

 

2. 가짜 김일성인가? 진짜 김일성인가?

 

 

1) 북한 김일성의 가짜 의혹은 어디에서 나왔나??

 

인터넷을 통해 관련 자료를 검색해 보았다.

 

원래 일제시대에 함경도 지역에서는 "김일성 장군"이라는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었다. 따라서 가짜 김일성이 이름을 사칭했을 의혹이 크다.

 

맨 처음부터 가짜 김일성 의혹은 처음에 북한에서 나왔다. 

 

해방이후 38선을 넘어서 월남한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 군중들은 새파란 젊은이 김일성을 믿지 않았다고 한다.  북한 사람들이 생각했던 김일성은 백마를 탄 늙은 노장이라고 생각했다는것이다.

 

1945년 평양에서 열린 군중집회에서 아주 젊은 새파란 김일성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인물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러시아군 장성들을 뒤로하고 앞으로 모습을 드러낸 정체불명의 김일성) 

 

 

그리고 김일성의 더욱 이상한 점은 북한에서 권력을 잡은 이후부터다.

 

진짜 김일성이라면, 일본이라면 치를 떨었어야 했다. 그런데도 친일파를 기용했다는것 자체가 의혹 투성이다.

 

북한 김일성은 장관과 차관같은 권력을 보좌할 참모진들을 모두 친일파 출신으로 임명한다. 

(김일성이 친일파들을 기용한 사실은, 수년전 언론을 통해 밝혀진 사실이다. 필자의 글 하단에 위치한 참고목적으로 게재한 링크들을 클릭해 읽어보면 알수 있다)

 

그리고 "스티코프" 라는 인물이 가짜 김일성 논란에 등장한다. 스티코프는 북한에 진주한 러시아군 장성으로 군정의 총책임자다. 이 인물이 발언한 내용도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필자의 글 하단에 위치한, 다른 블로거가 쓴 언론기사를 인용한 링크를 읽어보면 알수 있다)

 

그리고 미국의 의회 도서관에서 마이크로 필름으로 공개한 북한군 고위장성의 증언기록에 의하면, "북한의 김일성은 가짜다. 진짜 김일성은 50살 먹은 노장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게시글 하단의 "가짜 김일성" 링크를 참고할것)

 

 

 

2) 김일성이 치뤘다는 보천보 전투의 실체.

 

그리고 김일성의 보천보 전투도 상당히 의심스러운 면이 많다.

 

관련 자료를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보면, 상당히 많은 양이 나와있는데, 어느쪽을 봐도 미미한 수준이다. 그리고 다른 내용도 많다.

 

하지만 내용을 종합해 요약하면 대략 이렇다.

 

김일성의 보천보 전투는 항일게릴라들이 1937년 파출소를 습격해, 경찰관 몇명을 살해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삐라를 뿌리다가, 출동한 일본군에게 추격을 당해 거의 전멸한다.

 

이 때 진짜 김일성이란 인물은 격전끝에 사살당했다고 한다.

 

여기서 비교를 해보면, 1912년 태어난 가짜 김일성은 고작 26살 정도의 나이에 불과했다.

 

보천보 전투는 거의 데모꾼들이 벌인 난동수준에 불과했다.

 

1920년 김좌진 장군이 청산리 대첩에서 일본군 수천명을 사살한것에 비하면, 보천보 전투는 애들 장난수준에 불과하다.

 

보천보 전투가 실제로 있었는지 조차 의심스럽다.

 

 

 

3) 진짜 김일성설을 유포한 친북 매국노들

 

 

진짜 김일성설을 유포한 좌파 매체들의 의도가 상당히 의심스럽다.

 

이런것들은 완전히 친북 매국노들이나 다를바 없다

 

좌파 매체들은, 친북좌파 인사들의 주장을 인용하면서,  만주 벌판이 영하 40도를 오르내린다며, 그런 곳에서 백마를 탄 노장 김일성이 나올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좌파 매체들은 가짜 김일성은 친일파가 만들었다고 강변한다.

 

하지만, 북한 김정일의 충견들은 원래 거짓말을 잘 한다.

 

언제 누가 백마 타령을 했을까??? 누가 말타고 김일성이 나타난다고 했나???  가짜 김일성측은 백마타고 나온다는 주장은 하지 않았다.

 

그러고 중국으로 만주여행을 가본 사람들은 만주벌판은 영하40도의 사막같은 곳이 아니라고 한다.

 

만주벌판은 나무가 무성하며 들풀들로 끝없이 펼쳐진 초원지대다. 우리 한국과 다른점은 산이 조금 없을뿐이다. 이런 곳에서 타고 다니는 말들이 정말 없었을까??

 

 

 

4) 친일파 타령하는 친북 매국노들

 

진짜 김일성설을 유포하는 친북 매국노들은, 가짜 김일성 의혹을 친일파가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건, 김일성이 가짜인지 진실여부가 문제인데, 친일파의 주장이라고 해서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친북 매국노들의 주장은 증명력이 떨어진다

 

그러니 친북 매국노다.

 

 

 

3. 결론

 

김일성은 분명한 가짜다.

 

지금 북한 사람들이 광적으로 숭배하는 김일성은 분명한 가짜다.

 

만약 김일성이 진짜 항일운동가였다면, 6.25 전쟁으로 민족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지르지 않았다.

 

김일성은 6.25전쟁이후, 북한에서 500만명에 달하는 정적들을 학살처형했다. 

 

김일성이 진짜 항일운동가라면 히틀러와 똑같은 미친짓을 했을까???

 

 (6.25 전쟁당시 공산주의자 김일성의 민간인 학살사진)

(출처 : http://cafe.naver.com/sc4848sc.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4&)

 


 

 (6.25 전쟁당시 공산주의자 김일성의 민간인 학살사진)

 (출처 : http://cafe.naver.com/mamj8836.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8240&)

 

항일운동가는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자다.

 

그런데 북한의 김일성은 백범 김구선생님이나 이승만 대통령처럼 민족의 독립을 위해 하나도 한적이 없다.

 

그리고 북한의 김일성이 어디에서 태어났으며, 유년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김일성은 중국 연변의 조선족 출신일 가능성도 있다.

 

김일성의 아들인 김정일이 러시아의 하바로프스크에서 태어났으니 이런 의혹은 신빙성을 부추기고 있다.

 

북한 김일성이 러시아군 하급 장교로서 활동했다. 러시아군하면 혹시 백인들로만 구성된 군대라고 착각할지 모르나, 러시아 군인들 중에는 황인종들도 소수있다.

 

북한의 김일성은 출신성분이 불분명한 가짜 사기꾼이다

 

 

 

 

 

 

 

※ 이 글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준 언론 및 자료들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810301

"美, 군정 당시 이미 김일성 가짜로 판단"(언론기사)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090813000132

“김일성은 삼촌 이름 빌린 가짜”…美군정 당시 이미 파악 (언론기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2451

김일성 정권은 \'친일정권\' 일본 관리-군출신들 (언론기사)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75724

미 군정, 가짜 김일성 알고 있었다 (언론기사)

 

http://blog.naver.com/climb1?Redirect=Log&logNo=130097555716

김일성 보천보 전투의 실체 (개인 블로그)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logId=1895369&userId=chuimong

가짜 김일성 (블로그)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num=9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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