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기억속에서 잊혀졌던... 적색 테러의 실체... ★ 자유게시판

이 글은, 자유로운 생각에서 쓴 글이지만, 정치적으로 누구를 편들거나 비판하려는 의도는 없다.

 

얼마전 일부 언론들은 [백색테러] 운운하며, 정치관련 기사를 내놓은적있다

 

언론들의 기사에 따르면, 어느 야당에 소속된 대표 정치인이, 정치 집회에 참석했는데... 집회 현장에서 보수단체 회원이 다가와서는 머리카락 한주먹 정도를 붙잡혔다면서 [백색테러]를 당했다며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정도를 갖고 "테러" 라고 부를지는 몰라도,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친북좌경세력]이 저질러왔던 [적색테러]에 비한다면 세발의 피에 불과했다.

 

대한민국의 급진좌경 세력은 대학가 주변에서 각종 폭력시위를 저질렀었다.

 

1980년대 말경, 시위를 진압하던 경찰관 일곱명이, 좌파 성향의 시위대가 던진 화염병에 맞아 불에 타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그런자들은 대개가 거리에서 대학가 주변에서, 반정부 유인물을 배포하며, 폭력투쟁을 선동하고 시가 행진과 집회로 데모하던, 좌파운동권 단체들이다.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좌익이념에 쇄뇌된 시위대들은, 반정부 시위를 개최하며, 화염병과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만행을 저질렀다. 더우기 대학가 주변에서 행인을 "프락치"로 오인하여 감금하고 고문하는 만행까지 저질렀다

 

당시 80년대와 90년대 언론기사들을 검색해보면, 좌익단체가 시민들을 감금 폭행했던 사건이 한두번이 아니었었다.

 

[적색테러]에 희생되고 있는 수많은 생명들이 있다.

 

옛날 신문에 나온, 이런 역사적 사실과 비교해보면, 고작 머리카락 한웅큼 붙잡정도를 [테러]라고 보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이 든다.

 

 

 

 

 

 

 

 

※ 이 게시글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언론기사 들입니다 ※

 

프락치 자백강요 폭행 한대생 1명 구속

(1989년 10월 24일 동아일보 기사) ─ 네이버 옛날 신문 검색

 

대학서 물건훔치다 학생에 붙잡힌 20대 프락치 조사받다 투신성대

(1990년 5월 9일 동아일보 기사)  ─ 네이버 옛날 신문 검색

 

20대 도배공 프락치로 몰려 학생회관서 감금중 투신

(1996년 8월 1일 동아일보 기사) ─ 네이버 엣날 신문 검색

 

학원 프락치 사건 일지

(1997년 6월 5일 경항신문 기사) ─ 네이버 옛날 신문 검색

 

프락치 조작으로 학생선동

(1984년 10월 5일 경향신문 기사) ─ 네이버 옛날 신문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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