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리해고를 찬성한다. 노동귀족이 경제를 망친다 ★★ 자유게시판





이제는 정리해고를 기쁜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청년실업의 증가는 정규직의 과도한 보호 때문이라는 의견이, 국민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얻고 있다.

 

해고가 어려운 자들을 가리켜, [노동귀족]이라 부르고 있다. 이런 노동귀족들의 혜택은 기업의 막대한 지출을 불러, 인건비 상승과 비정규직을 과도하게 양산하고 있다는 의견이다.

 

정리해고 받지 못하는 노동귀족들 때문에, 비정규직이 늘어난다는 의견을 처음읽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이건 명백한 사실이다. 그만큼 대한민국 사회가 각계에 침투한, 좌파 운동권 세력 의견에만 편중되어 있다는 의미로 봐야 한다.

 

일부 언론에선, 실업률 증가의 결과만을 운운하며, 정부의 잘못으로 기사를 쓰는 파렴치한 작태를 저지르고 있다. 그러나 원인을 배제하고 결과만을 지적하는건 경제현상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외국에서는 노동시장의 유연성으로 고질적인 병들을 치료했다는 언론기사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정리해고를 시작해야 한다. 헌법을 바꿔서라도 정규직을 모두 해고시켜야 한다.

 

만약, 저항하는 노동귀족들의 불법폭력 시위대는 총으로 쏴도 괜찮다. 노동귀족 때문에 나라까지 망하게 할수는 없는 절박한 일이다.

 

일례로, 대기업 노조의 불법파업으로, 거의 수천억원 손실을 입었다는 언론기사를 읽어본 사람들이 아마도 있을거다.

 

노동귀족들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비참한 삶을 운운하며... 거리행진을 할때, 정작 비정규직들은 묵묵히 일을 하며, 노동귀족의 사탕발림식 선동에서 철저하게 외면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더러운 노동귀족들이 경제를 망치게 해선 안된다.

 

가슴 아픈 일이다.

 

 

 

 

 

 

 

※ 이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도움을 준 언론기사 및 자료들입니다 ※

 

“정규직 해고 더 쉬워져야한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118000436

(2011년 1월 18일자 언론기사)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보장해야 나라가 산다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fun_consult?Redirect=Log&logNo=150070835440

 

 눈높이 낮추기론 일자리 안 는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50257131

(2010년 8월 20일자 기사)

 

노동유연성이 제조업 경쟁력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430012009

(2010년 8월 20일자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