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법부가 무척이나 썩은 모양이다. 사람을 죽인 범죄자에게 은전을 베풀었다.
대한민국 사법부가 여중생을 무참히 강간하고 살해한 김길태에게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으로
감형했다고 한다.
자기의 귀여운 딸네미가 무참히 도륙당해도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내릴건가???
나라의 지도층이 저따위로 썩어빠진 정신상태를 가졌으니, 나라밖의 외적들이 포격을 가하고
나라안의 흉악스러운 범죄가 들끓고 있는 원인이 아닐까 싶다.
내가 만약에 판사라면 사형을 선고했을거다.
내가 만약에 대통령이라면 김길태와 같은 살인마에게 긴급조치를 내려 사형을 집행시켰을것이다.
내가 만약에 국회의원이라면 김길태와 같은 살인마에게 무조건 사형을 내리는 헌법과 법률을 만드는데
앞장섰을 것이다.
안타깝구나, 나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판.검사와 대통령을 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