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기밀 유출한 정신병자 반드시 잡아라. 불순세력 배후

오늘 잠깐, 동아일보 인터넷 기사에서,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보았다.

일반인들이 열람은 커녕, 존재조차 알아서는 안되는 군사기밀이 누출되어 방송에 유출되었다는 것이다.

신문기사를 더 읽어보면,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해 군대의 상황일지가 방송에 누출되었는데, 이것은 군대에서 허가받은 사람만이 접근할수 있는, 군내부 통신망에 있던 군사기밀 자료라는 것이다.

신문에 나온 군사기밀 유출 경위를 보면, USB에 군사기밀을 담을수 없어 군사기밀을 프린트해서 밖으로 유출시켰다는것이다. 동아일보 기사에 실린 내용만을 읽어보더라도, 사람이 군사기밀을 고의적으로 유출할려는 마음을 품지 않는한 이런건 일어날수 없다.

군대에 불순세력이 있다.

이런 일이 있다는건, 평소에도 군사기밀이 마구잡이로 유출되어 왔다는 의혹마저 생각이 된다.

어떤 잘못된 인간이 대한민국의 군사기밀을 유출시키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군대에서 군사기밀을 유출시켜선 안된다는건 현역군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상식일거다.

군대에서 내부인이 군사기밀을 고의적으로 누출시켜, 언론에 공표할 정도라면 안보의식이 정말 개판이라는게 입증된 셈이다.

정부는 이번 사태를 그냥 넘어가선 안된다.

국가기밀을 유출한 정신병자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참고자료 :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410/27479512/1&to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