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판사들, 아동을 좋아하는 변태성욕자들. 자유게시판

얼마전 신문기사를 보니, 정부가 아동 성범죄자에 대한 "작량감경" 이라는것을 삭제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우리나라 법에는 "작량감경"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술에 취했다고 하면, 판사가 자의적으로 형벌을 감경해준다는 제도가 바로 작량감경이라는것이다.

그런데 기사에는 아동성범죄자에 대한 작량감경을 할 경우, 사법부에 대한 독립성이 훼손될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법원 판사들은 어린아동을 좋아하는 변태성욕자들로 밝혀졌다.

법원에 근무하는 판사들이야 말로, 자기 딸네미를 강간하고, 어머니를 강간하고 할머니를 강간하는, 파렴치한 작자들보다 더한 것들이다.

도대체 판사란 작자들은, 어린아이를 성폭행하는 성범죄자를 형벌을 싸게 해줄 줄 건덕지가 뭐가 있단 말인가 ???

사법부 독립 훼손을 운운하는 것은,  법원이 그동안 아동 성범죄를 부추겨왔다는 심증이 확실하게 들수 밖에 없다.

어린아이에게 평생의 인권을 짓밟는 범죄를 값싸게 해주겠다는 법원 판사가 있다면, 판사될 자격이 없는 인간이다.

아동 성범죄자에 대한 형벌을 싸게해주겠다니, 어떤 법관들이 그런짓을 하고 있는지 정부는 철저하게 위법한 판결에 대한 진상조사를 해봐야 한다.

판사가 정신병자가 아니고선 그따위 판결을 내릴수 없다.

법원 판사들은 자기의 친딸이 성폭행을 당해도 싸게 해줄 부류들 아닌가.

우리나라 법원이 변태성욕자들이 많은 더러운 곳인지 처음 알았다.

국민들은 석궁에 화살을 다시 장전해야 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