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가짜뉴스 언론탄압, 항일애국지사 예언 자유게시판







최근 문재인 좌파 성향의 정권이 가짜뉴스를 단속한다는

핑계로 정권에 비판적인,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을 집중

탄압하려 한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반대로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은 자신들의 기사가 가짜

뉴스가 아니라며 정면 비판하고 있다.

오히려 자신들을 가짜뉴스라며 공박하는 좌파언론들이

우파를 향해 가짜뉴스를 쓴것 이라면서 강력반발하고 있다.
 

더우기 가짜뉴스 운운하는 좌파적인 성향의 언론들은

보수정권 시절에 작성한 가짜뉴스도 많았으며, 좌파언론이

직접 가짜뉴스를 쓰지는 않았어도, 그런 분위기에 편승한

내용도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파 성향의 언론들만 가짜뉴스를

문제삼는 이유는, 문재인 정권에 비판적인 진짜뉴스들까지

가짜뉴스라는 사회적 편견을 조장할 목적으로 그러는게

아니냐는 의혹이다. 그리고 언론의 자유와 관련해서도

다소 거친 표현이 있다고 하더라도 언론의 자유를 폭넓게

인정하는 사법적 판단같은 사례도 많은 걸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들이 정권을 독점하지 못했던 보수정권 시절에는

가짜뉴스 논란에 무대응하던 세력이 지금에 와서

가짜뉴스 탄압을 선동하는건 일종의 정치적 반대세력의

의견을 짓누르려는 일종의 핑계거리가 아니냐는 비판도

나올수 있을거라 본다.
 

그런데 문재인의 탄압이 지금으로부터 무려 수십년전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이 쓰신 백범일지에서 자유를 억

압하는 행태를 비판하는 내용과 기묘하게도 일치한다

는 의혹이 제기된다.



다음은 백범일지에 나온 내용을 인용한 글이다.

 

"나의 정치 이념은 한마디로 표시하면 자유다.

우리가 세우는 나라는 자유의 나라라야 한다."


"자유 있는 나라의 법은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에서 오고, 자유 없는 나라의 법은 국민 중의

어떤 일개인, 또는 일계급에서 온다. 일개인에서

오는 것을 전제 또는 독재라 하고, 일계급에서 오

는 것을 계급독재라 하고 통칭 파쇼라고 한다."


"언론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통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오직 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만

진보가 있는 것이다."


"공산당이 주장하는 소련식 민주주의란 것은

이러한 독재정치 중에도 가장 철저한 것이어서,

독재정치의 모든 특징을 극단으로 발휘하고 있다."


"군대와 경찰의 힘을 한데 모아서 마르크스의

학설에 일점일획이라도 반대는 고사하고 비판만

하는 것도 엄금하여 이에 위반하는 자는 죽음의

숙청으로써 대하니, 이는 옛날에 조선의 사문난

적에 대한 것 이상이다. "


"그러므로 어느 한 학설을 표준으로 하여서

국민의 사상을 속박하는 것은 어느 한 종교를

국교로 정하여서 국민의 신앙을 강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옳지 아니한 일이다. "


"국민은 군대의 병정도 아니요, 감옥의 죄수도

아니다. 한 사람 또 몇 사람의 호령으로 끌고 가는

것이 극히 부자연하고 또 위태한 일인 것은, 파시

스트 이탈리아와 나치스 독일이 불행하게도 가장

잘 증명하고 있지 아니한가."

 


지금 위의 내용을 보면, 백범 김구 선생님이 쓰신

백범일지의 전반적인 맥락은 조선시대의 유교정치가

다양한 생각들을 억압해왔는데, 그것 때문에 우리 민

족이 외세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우리가 식민지로부터

해방된 나라에서는 자유로운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한가지의 학설을 주장하며 다양함을 억압해

서는 안되며 다양성은 인정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소련의 스탈린과 같은 사회주의 사상을 내세운 정권이

바로 그런것이라는 내용이다.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의 자유가 가장 중요하며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내용도 있다.


이렇듯, 독립운동가 백범 선생님의 말씀처럼, 문재인

극좌 정권은 백범선생의 정치이념에도 정면으로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 있다.


물론, 백범일지가 백범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불과하

다고 할수도 있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행 헌법을

살펴봐도 백범의 견해가 헌법 정신에 대부분 부합하는

내용이 많다는것을 생각해보면, 문재인 정권은 자유를

탄압하는 극렬 좌익 파쇼 정권이라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다.

 

 


끝.

 

 

 

 


좌익 언론들의 가짜뉴스 선동공세, 정말 진실일까? 자유게시판







최근에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급진좌파 성향의 언론

들이 문재인 정권을 반대하는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의

보도가 '가짜뉴스' 라면서 펌하하고 있는걸로 알려졌다.


그러나 낙인찍힌 보수우익 언론들은 반대로 좌익언론들

오히려 가짜뉴스를 쓰고 있다고 정면 반박하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부정하고 정권에 대한

비판적 주장에 편견을 조장하기 위해 꾸며진 더티한 공

세라는 의혹이다. 


더구나 이들 문재인 극좌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신문과

방송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시절에 일어났던, 광우병 괴

담이나 천안함 폭침등을 부정하는 유언비어에 동조하거

그에 편승하는 가짜뉴스까지 제작, 유포하기까지도

했다.


일례로 이명박 시절에 발생했던 광우병 괴담, 숭례문 괴

담, 독도괴담, 방사능 괴담등등 보수우익 정권을 음해하

위해 저질러진 각종 유언비에 대해서는 침묵 또는 동

조해온 내용도 있다.


또한 이들 좌익 신문들은 이명박 정부시절에 '미네르바

사건" 당시 아프리카 탄자니아 같은 극소수의 국가들도

허위사실유포죄로 처벌하는 국가는 없다면서 표현의 자

를 두둔하며 선동한 내용도 있다.



또한 좌익 신문등은 박근혜 정부시절에 발생한 세월

선박침몰 사건에 대해서도 국정원 연계설과 유사한

내용을 잇따라 유포하는등, 마치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선박을 고의적으로 침몰시킨 것처럼 유사한 가짜뉴스로

분위기를 유도했던 사실도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좌익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신문좌익 방송들은, 문재인에 대한 비판적 내용을 가

짜뉴스라며 근거없는 편견을 조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

권의 부조리를 둔하기 위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또한 어떤 한편에선, 이들 좌익 신문들의 가짜뉴스를 선

호하일부 정치권 인사들과 추종자들은 일명 "합리적

의심" 이라면서 좌익신문의 가짜뉴스는 합리화 시키기도

했다.


좌익 신문이 보수 정권을 음해하는 기사보도는 추론에

기반그저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것이다.


이들 좌익 신문들은 이러했던 과거 전력이 있음에도 불

구하가짜뉴스설을 퍼트려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아니냐는 비판 또한 나올수 있다.


이들 좌익 신문들의 행태를 보면, 마치 문재인 좌익 정권

판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모두가 거짓이라는 식으로

편견을 조장함으로써 사회적 차별을 조장하는 것이며, 마

치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있을법한 자아비판을 선동하는

것이나 다를베 없다.


참고로, 자유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자아비판을 강요

는 행위는 양심의 자유에 위배되는 범죄라고 알려져 있

다. 양심의 자유는 다른 말로 정신적인 자유로써, 인간

개개인이 다양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그것을 지지하고 동

조할 자유와, 서로 다름까지 인정하는 자유라고 풀이해볼

수 있다.


그런데도 북한같은 사회주의 파시즘 독재와 희희낙낙하는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언론들의 행태는 나중에

크나큰 죄악이 될것 같다.



끝.













문재인 정권, 남북정상회담 북한 세습독재 찬양 발언 자유게시판







2018년 09월 19일자 언론들의 다수 보도에 의하면

현재 좌익 정권의 수장인 文이 북한 김정은 독재자

거주하는 평양에 가서 북한의 체제를 고무, 찬양

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문제가 된 발언은 다음과 같다.
 

"나는 나와 함께 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 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뚜벅뚜벅 걷고 있는 여러분의

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아낌없는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북과 남, 8000만 겨레의 손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갑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한마디로 북한의 사회주의 세

독재자를 고무하고 찬양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

음은 물론이거니와, 새로운 조국을 운운하기까지 했

다. 이건 완전히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

국가적 반민주적 성격에 가깝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추종하

친북 신문들과 방송등은 그의 발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기까지 했다. 
 

더구나 일각에선 무상 복지 정책으로 말미암아 미래

에 후손들이 고생을 한다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는

데,  민주화 운동의 묘역에 무릎꿂고 참배까지 했던

대통령이, 북한의 세습독재자를 찬양하는 모순된 발

언을 한것은 자신들의 주장했던, 자칭 민주화 정신을

모독했다는 비판을 피할수 없다.


남한에선 자칭 독재를 반대하는 민주화 투쟁을 했다

고 홍보하고 다녔는데, 북한에선 세습독재를 찬양을

했다면? 미래의 후손들이 교훈을 얻는건 공산주의를

주장한거라고 생각할수 있다.


이런 사실은 문정권 추종세력이 온갖 화려한 미사여

로 조작된 역사를 쓴다고 할지라도 나중에는 수백

년후의 후손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부정할수 밖에는

없을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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