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백두칭송 한다는 친북좌익 세력까지 출현 자유게시판




최근 극좌파 성향의 문재인 정권이후, 남북정상회담을 치루더니 이제는 서울

광화문에 백두칭송위원회라는 북한 독재자를 찬양하는 친북 단체까지 등장하

고 말았다.

 

백두를 칭송한다는 의미 자체가 친북이 아니고선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건

도덕적으로 용납할수 없는 행위다. 북한은 6.25 전쟁을 일으켜 민족을 학살

했으며 그런 정권의 수괴의 일가가 바로 북한의 김정은이다.

 

보통 독일에서는 히틀러 나치를 찬양하면 구속당한다고까지 하는데 한국에

서는 지나치게 정치권력의 눈치만 본다. 한국에선 예컨데 종북이 대통령이

되면 종북행위도 정당화되는거 같아 안타깝다. 이건 마치 나치 전력자가 정

권을 잡아 신나치단체가 활보하는것과 다를베가 없다.

 

더구나 일부 반미단체 수괴들은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불태웠다고까지 알려

져있다. 전쟁때 인천상륙작전으로 나라를 지켜준 영웅을 비난하는건 쓰레기

같은 것들이 아닐수 없다.

 

그리고 인터넷 나무위키에 따르면 "종북"이라는 말은 정치권에 처음 등장했

다고 하는데 "2001년 사회당 원용수 대표가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의 통합

논의 제안에 '민중의 요구보다 조선노동당의 외교정책을 우위에 놓는 종북

세력과 함께 당을 할 수 없다.'고 응수한 것이 시초" 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북한의 수괴인 김정은의 답방 시도 자체가 북한의 대남정책, 종북이

라는 의미와 일맥상통하게 된다. 따라서 백두칭송은 종북이라고 볼수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70년대에 새마을 운동으로 먹여 살려놓았더니 기껏 한다는

짓거리가 민족을 학살한 전범 일족을 찬양하다니 말이다.

 

일부 더불어민주당의 추종자들은 인터넷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김정일을 찬양

하는 편지를 썼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지금 문재인의 하는 행태를 보면 판문점

에서 USB 메모리까지 건네주는등, 일반인이었다면 간첩혐의로 구속되었을만

한 수상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다.

 

독재자인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해준일이

뭐가 있나? 더구나 문재인은 지난 방북당시 북한의 세습독재를 찬양하는 발언

까지 저질렀다고 알려져 있다.  이게 바로 문재인 정권이 종북 매국노라는 의

심에서 피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끝.

 
















문재인 정권 가짜뉴스 언론탄압, 항일애국지사 예언 자유게시판







최근 문재인 좌파 성향의 정권이 가짜뉴스를 단속한다는

핑계로 정권에 비판적인,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을 집중

탄압하려 한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반대로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은 자신들의 기사가 가짜

뉴스가 아니라며 정면 비판하고 있다.

오히려 자신들을 가짜뉴스라며 공박하는 좌파언론들이

우파를 향해 가짜뉴스를 쓴것 이라면서 강력반발하고 있다.
 

더우기 가짜뉴스 운운하는 좌파적인 성향의 언론들은

보수정권 시절에 작성한 가짜뉴스도 많았으며, 좌파언론이

직접 가짜뉴스를 쓰지는 않았어도, 그런 분위기에 편승한

내용도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파 성향의 언론들만 가짜뉴스를

문제삼는 이유는, 문재인 정권에 비판적인 진짜뉴스들까지

가짜뉴스라는 사회적 편견을 조장할 목적으로 그러는게

아니냐는 의혹이다. 그리고 언론의 자유와 관련해서도

다소 거친 표현이 있다고 하더라도 언론의 자유를 폭넓게

인정하는 사법적 판단같은 사례도 많은 걸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들이 정권을 독점하지 못했던 보수정권 시절에는

가짜뉴스 논란에 무대응하던 세력이 지금에 와서

가짜뉴스 탄압을 선동하는건 일종의 정치적 반대세력의

의견을 짓누르려는 일종의 핑계거리가 아니냐는 비판도

나올수 있을거라 본다.
 

그런데 문재인의 탄압이 지금으로부터 무려 수십년전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이 쓰신 백범일지에서 자유를 억

압하는 행태를 비판하는 내용과 기묘하게도 일치한다

는 의혹이 제기된다.



다음은 백범일지에 나온 내용을 인용한 글이다.

 

"나의 정치 이념은 한마디로 표시하면 자유다.

우리가 세우는 나라는 자유의 나라라야 한다."


"자유 있는 나라의 법은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에서 오고, 자유 없는 나라의 법은 국민 중의

어떤 일개인, 또는 일계급에서 온다. 일개인에서

오는 것을 전제 또는 독재라 하고, 일계급에서 오

는 것을 계급독재라 하고 통칭 파쇼라고 한다."


"언론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통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오직 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만

진보가 있는 것이다."


"공산당이 주장하는 소련식 민주주의란 것은

이러한 독재정치 중에도 가장 철저한 것이어서,

독재정치의 모든 특징을 극단으로 발휘하고 있다."


"군대와 경찰의 힘을 한데 모아서 마르크스의

학설에 일점일획이라도 반대는 고사하고 비판만

하는 것도 엄금하여 이에 위반하는 자는 죽음의

숙청으로써 대하니, 이는 옛날에 조선의 사문난

적에 대한 것 이상이다. "


"그러므로 어느 한 학설을 표준으로 하여서

국민의 사상을 속박하는 것은 어느 한 종교를

국교로 정하여서 국민의 신앙을 강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옳지 아니한 일이다. "


"국민은 군대의 병정도 아니요, 감옥의 죄수도

아니다. 한 사람 또 몇 사람의 호령으로 끌고 가는

것이 극히 부자연하고 또 위태한 일인 것은, 파시

스트 이탈리아와 나치스 독일이 불행하게도 가장

잘 증명하고 있지 아니한가."

 


지금 위의 내용을 보면, 백범 김구 선생님이 쓰신

백범일지의 전반적인 맥락은 조선시대의 유교정치가

다양한 생각들을 억압해왔는데, 그것 때문에 우리 민

족이 외세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우리가 식민지로부터

해방된 나라에서는 자유로운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한가지의 학설을 주장하며 다양함을 억압해

서는 안되며 다양성은 인정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소련의 스탈린과 같은 사회주의 사상을 내세운 정권이

바로 그런것이라는 내용이다.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의 자유가 가장 중요하며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내용도 있다.


이렇듯, 독립운동가 백범 선생님의 말씀처럼, 문재인

극좌 정권은 백범선생의 정치이념에도 정면으로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 있다.


물론, 백범일지가 백범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불과하

다고 할수도 있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행 헌법을

살펴봐도 백범의 견해가 헌법 정신에 대부분 부합하는

내용이 많다는것을 생각해보면, 문재인 정권은 자유를

탄압하는 극렬 좌익 파쇼 정권이라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다.

 

 


끝.

 

 

 

 


좌익 언론들의 가짜뉴스 선동공세, 정말 진실일까? 자유게시판







최근에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급진좌파 성향의 언론

들이 문재인 정권을 반대하는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의

보도가 '가짜뉴스' 라면서 펌하하고 있는걸로 알려졌다.


그러나 낙인찍힌 보수우익 언론들은 반대로 좌익언론들

오히려 가짜뉴스를 쓰고 있다고 정면 반박하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부정하고 정권에 대한

비판적 주장에 편견을 조장하기 위해 꾸며진 더티한 공

세라는 의혹이다. 


더구나 이들 문재인 극좌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신문과

방송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시절에 일어났던, 광우병 괴

담이나 천안함 폭침등을 부정하는 유언비어에 동조하거

그에 편승하는 가짜뉴스까지 제작, 유포하기까지도

했다.


일례로 이명박 시절에 발생했던 광우병 괴담, 숭례문 괴

담, 독도괴담, 방사능 괴담등등 보수우익 정권을 음해하

위해 저질러진 각종 유언비에 대해서는 침묵 또는 동

조해온 내용도 있다.


또한 이들 좌익 신문들은 이명박 정부시절에 '미네르바

사건" 당시 아프리카 탄자니아 같은 극소수의 국가들도

허위사실유포죄로 처벌하는 국가는 없다면서 표현의 자

를 두둔하며 선동한 내용도 있다.



또한 좌익 신문등은 박근혜 정부시절에 발생한 세월

선박침몰 사건에 대해서도 국정원 연계설과 유사한

내용을 잇따라 유포하는등, 마치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선박을 고의적으로 침몰시킨 것처럼 유사한 가짜뉴스로

분위기를 유도했던 사실도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좌익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신문좌익 방송들은, 문재인에 대한 비판적 내용을 가

짜뉴스라며 근거없는 편견을 조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

권의 부조리를 둔하기 위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또한 어떤 한편에선, 이들 좌익 신문들의 가짜뉴스를 선

호하일부 정치권 인사들과 추종자들은 일명 "합리적

의심" 이라면서 좌익신문의 가짜뉴스는 합리화 시키기도

했다.


좌익 신문이 보수 정권을 음해하는 기사보도는 추론에

기반그저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것이다.


이들 좌익 신문들은 이러했던 과거 전력이 있음에도 불

구하가짜뉴스설을 퍼트려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아니냐는 비판 또한 나올수 있다.


이들 좌익 신문들의 행태를 보면, 마치 문재인 좌익 정권

판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모두가 거짓이라는 식으로

편견을 조장함으로써 사회적 차별을 조장하는 것이며, 마

치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있을법한 자아비판을 선동하는

것이나 다를베 없다.


참고로, 자유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자아비판을 강요

는 행위는 양심의 자유에 위배되는 범죄라고 알려져 있

다. 양심의 자유는 다른 말로 정신적인 자유로써, 인간

개개인이 다양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그것을 지지하고 동

조할 자유와, 서로 다름까지 인정하는 자유라고 풀이해볼

수 있다.


그런데도 북한같은 사회주의 파시즘 독재와 희희낙낙하는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언론들의 행태는 나중에

크나큰 죄악이 될것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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