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비선 논란, MBC 방송의 가짜 뉴스 억지스런 악의적 프레임 이라며 반박 자유게시판


최근 언론들이 앞다퉈 보도한 이른바 "비선논란"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은, MBC 방송 뉴스는 허위이며 비약을

넘어 억지이며 악의적이라고 까지 강도높게 비판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후의 새로 개편된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게재되었으며,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언론들은 대통령실의 출처와 반박

입장을 보도하지 않고 은페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대통령실이 직접 반박했던 반박문의 링크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문재인 정권, 백두칭송 한다는 친북좌익 세력까지 출현 자유게시판




최근 극좌파 성향의 문재인 정권이후, 남북정상회담을 치루더니 이제는 서울

광화문에 백두칭송위원회라는 북한 독재자를 찬양하는 친북 단체까지 등장하

고 말았다.

 

백두를 칭송한다는 의미 자체가 친북이 아니고선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건

도덕적으로 용납할수 없는 행위다. 북한은 6.25 전쟁을 일으켜 민족을 학살

했으며 그런 정권의 수괴의 일가가 바로 북한의 김정은이다.

 

보통 독일에서는 히틀러 나치를 찬양하면 구속당한다고까지 하는데 한국에

서는 지나치게 정치권력의 눈치만 본다. 한국에선 예컨데 종북이 대통령이

되면 종북행위도 정당화되는거 같아 안타깝다. 이건 마치 나치 전력자가 정

권을 잡아 신나치단체가 활보하는것과 다를베가 없다.

 

더구나 일부 반미단체 수괴들은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불태웠다고까지 알려

져있다. 전쟁때 인천상륙작전으로 나라를 지켜준 영웅을 비난하는건 쓰레기

같은 것들이 아닐수 없다.

 

그리고 인터넷 나무위키에 따르면 "종북"이라는 말은 정치권에 처음 등장했

다고 하는데 "2001년 사회당 원용수 대표가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의 통합

논의 제안에 '민중의 요구보다 조선노동당의 외교정책을 우위에 놓는 종북

세력과 함께 당을 할 수 없다.'고 응수한 것이 시초" 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북한의 수괴인 김정은의 답방 시도 자체가 북한의 대남정책, 종북이

라는 의미와 일맥상통하게 된다. 따라서 백두칭송은 종북이라고 볼수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70년대에 새마을 운동으로 먹여 살려놓았더니 기껏 한다는

짓거리가 민족을 학살한 전범 일족을 찬양하다니 말이다.

 

일부 더불어민주당의 추종자들은 인터넷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김정일을 찬양

하는 편지를 썼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지금 문재인의 하는 행태를 보면 판문점

에서 USB 메모리까지 건네주는등, 일반인이었다면 간첩혐의로 구속되었을만

한 수상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다.

 

독재자인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해준일이

뭐가 있나? 더구나 문재인은 지난 방북당시 북한의 세습독재를 찬양하는 발언

까지 저질렀다고 알려져 있다.  이게 바로 문재인 정권이 종북 매국노라는 의

심에서 피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끝.

 
















문재인 정권 가짜뉴스 언론탄압, 항일애국지사 예언 자유게시판







최근 문재인 좌파 성향의 정권이 가짜뉴스를 단속한다는

핑계로 정권에 비판적인,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을 집중

탄압하려 한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반대로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은 자신들의 기사가 가짜

뉴스가 아니라며 정면 비판하고 있다.

오히려 자신들을 가짜뉴스라며 공박하는 좌파언론들이

우파를 향해 가짜뉴스를 쓴것 이라면서 강력반발하고 있다.
 

더우기 가짜뉴스 운운하는 좌파적인 성향의 언론들은

보수정권 시절에 작성한 가짜뉴스도 많았으며, 좌파언론이

직접 가짜뉴스를 쓰지는 않았어도, 그런 분위기에 편승한

내용도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파 성향의 언론들만 가짜뉴스를

문제삼는 이유는, 문재인 정권에 비판적인 진짜뉴스들까지

가짜뉴스라는 사회적 편견을 조장할 목적으로 그러는게

아니냐는 의혹이다. 그리고 언론의 자유와 관련해서도

다소 거친 표현이 있다고 하더라도 언론의 자유를 폭넓게

인정하는 사법적 판단같은 사례도 많은 걸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들이 정권을 독점하지 못했던 보수정권 시절에는

가짜뉴스 논란에 무대응하던 세력이 지금에 와서

가짜뉴스 탄압을 선동하는건 일종의 정치적 반대세력의

의견을 짓누르려는 일종의 핑계거리가 아니냐는 비판도

나올수 있을거라 본다.
 

그런데 문재인의 탄압이 지금으로부터 무려 수십년전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이 쓰신 백범일지에서 자유를 억

압하는 행태를 비판하는 내용과 기묘하게도 일치한다

는 의혹이 제기된다.



다음은 백범일지에 나온 내용을 인용한 글이다.

 

"나의 정치 이념은 한마디로 표시하면 자유다.

우리가 세우는 나라는 자유의 나라라야 한다."


"자유 있는 나라의 법은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에서 오고, 자유 없는 나라의 법은 국민 중의

어떤 일개인, 또는 일계급에서 온다. 일개인에서

오는 것을 전제 또는 독재라 하고, 일계급에서 오

는 것을 계급독재라 하고 통칭 파쇼라고 한다."


"언론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통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오직 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만

진보가 있는 것이다."


"공산당이 주장하는 소련식 민주주의란 것은

이러한 독재정치 중에도 가장 철저한 것이어서,

독재정치의 모든 특징을 극단으로 발휘하고 있다."


"군대와 경찰의 힘을 한데 모아서 마르크스의

학설에 일점일획이라도 반대는 고사하고 비판만

하는 것도 엄금하여 이에 위반하는 자는 죽음의

숙청으로써 대하니, 이는 옛날에 조선의 사문난

적에 대한 것 이상이다. "


"그러므로 어느 한 학설을 표준으로 하여서

국민의 사상을 속박하는 것은 어느 한 종교를

국교로 정하여서 국민의 신앙을 강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옳지 아니한 일이다. "


"국민은 군대의 병정도 아니요, 감옥의 죄수도

아니다. 한 사람 또 몇 사람의 호령으로 끌고 가는

것이 극히 부자연하고 또 위태한 일인 것은, 파시

스트 이탈리아와 나치스 독일이 불행하게도 가장

잘 증명하고 있지 아니한가."

 


지금 위의 내용을 보면, 백범 김구 선생님이 쓰신

백범일지의 전반적인 맥락은 조선시대의 유교정치가

다양한 생각들을 억압해왔는데, 그것 때문에 우리 민

족이 외세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우리가 식민지로부터

해방된 나라에서는 자유로운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한가지의 학설을 주장하며 다양함을 억압해

서는 안되며 다양성은 인정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소련의 스탈린과 같은 사회주의 사상을 내세운 정권이

바로 그런것이라는 내용이다.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의 자유가 가장 중요하며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내용도 있다.


이렇듯, 독립운동가 백범 선생님의 말씀처럼, 문재인

극좌 정권은 백범선생의 정치이념에도 정면으로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 있다.


물론, 백범일지가 백범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불과하

다고 할수도 있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행 헌법을

살펴봐도 백범의 견해가 헌법 정신에 대부분 부합하는

내용이 많다는것을 생각해보면, 문재인 정권은 자유를

탄압하는 극렬 좌익 파쇼 정권이라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다.

 

 


끝.

 

 

 

 


좌익 언론들의 가짜뉴스 선동공세, 정말 진실일까? 자유게시판







최근에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급진좌파 성향의 언론

들이 문재인 정권을 반대하는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의

보도가 '가짜뉴스' 라면서 펌하하고 있는걸로 알려졌다.


그러나 낙인찍힌 보수우익 언론들은 반대로 좌익언론들

오히려 가짜뉴스를 쓰고 있다고 정면 반박하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부정하고 정권에 대한

비판적 주장에 편견을 조장하기 위해 꾸며진 더티한 공

세라는 의혹이다. 


더구나 이들 문재인 극좌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신문과

방송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시절에 일어났던, 광우병 괴

담이나 천안함 폭침등을 부정하는 유언비어에 동조하거

그에 편승하는 가짜뉴스까지 제작, 유포하기까지도

했다.


일례로 이명박 시절에 발생했던 광우병 괴담, 숭례문 괴

담, 독도괴담, 방사능 괴담등등 보수우익 정권을 음해하

위해 저질러진 각종 유언비에 대해서는 침묵 또는 동

조해온 내용도 있다.


또한 이들 좌익 신문들은 이명박 정부시절에 '미네르바

사건" 당시 아프리카 탄자니아 같은 극소수의 국가들도

허위사실유포죄로 처벌하는 국가는 없다면서 표현의 자

를 두둔하며 선동한 내용도 있다.



또한 좌익 신문등은 박근혜 정부시절에 발생한 세월

선박침몰 사건에 대해서도 국정원 연계설과 유사한

내용을 잇따라 유포하는등, 마치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선박을 고의적으로 침몰시킨 것처럼 유사한 가짜뉴스로

분위기를 유도했던 사실도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좌익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신문좌익 방송들은, 문재인에 대한 비판적 내용을 가

짜뉴스라며 근거없는 편견을 조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

권의 부조리를 둔하기 위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또한 어떤 한편에선, 이들 좌익 신문들의 가짜뉴스를 선

호하일부 정치권 인사들과 추종자들은 일명 "합리적

의심" 이라면서 좌익신문의 가짜뉴스는 합리화 시키기도

했다.


좌익 신문이 보수 정권을 음해하는 기사보도는 추론에

기반그저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것이다.


이들 좌익 신문들은 이러했던 과거 전력이 있음에도 불

구하가짜뉴스설을 퍼트려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아니냐는 비판 또한 나올수 있다.


이들 좌익 신문들의 행태를 보면, 마치 문재인 좌익 정권

판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모두가 거짓이라는 식으로

편견을 조장함으로써 사회적 차별을 조장하는 것이며, 마

치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있을법한 자아비판을 선동하는

것이나 다를베 없다.


참고로, 자유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자아비판을 강요

는 행위는 양심의 자유에 위배되는 범죄라고 알려져 있

다. 양심의 자유는 다른 말로 정신적인 자유로써, 인간

개개인이 다양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그것을 지지하고 동

조할 자유와, 서로 다름까지 인정하는 자유라고 풀이해볼

수 있다.


그런데도 북한같은 사회주의 파시즘 독재와 희희낙낙하는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언론들의 행태는 나중에

크나큰 죄악이 될것 같다.



끝.













문재인 정권, 남북정상회담 북한 세습독재 찬양 발언 자유게시판







2018년 09월 19일자 언론들의 다수 보도에 의하면

현재 좌익 정권의 수장인 文이 북한 김정은 독재자

거주하는 평양에 가서 북한의 체제를 고무, 찬양

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문제가 된 발언은 다음과 같다.
 

"나는 나와 함께 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 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뚜벅뚜벅 걷고 있는 여러분의

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아낌없는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북과 남, 8000만 겨레의 손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갑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한마디로 북한의 사회주의 세

독재자를 고무하고 찬양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

음은 물론이거니와, 새로운 조국을 운운하기까지 했

다. 이건 완전히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

국가적 반민주적 성격에 가깝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추종하

친북 신문들과 방송등은 그의 발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기까지 했다. 
 

더구나 일각에선 무상 복지 정책으로 말미암아 미래

에 후손들이 고생을 한다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는

데,  민주화 운동의 묘역에 무릎꿂고 참배까지 했던

대통령이, 북한의 세습독재자를 찬양하는 모순된 발

언을 한것은 자신들의 주장했던, 자칭 민주화 정신을

모독했다는 비판을 피할수 없다.


남한에선 자칭 독재를 반대하는 민주화 투쟁을 했다

고 홍보하고 다녔는데, 북한에선 세습독재를 찬양을

했다면? 미래의 후손들이 교훈을 얻는건 공산주의를

주장한거라고 생각할수 있다.


이런 사실은 문정권 추종세력이 온갖 화려한 미사여

로 조작된 역사를 쓴다고 할지라도 나중에는 수백

년후의 후손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부정할수 밖에는

없을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끝.














문재인 정권, 남북정상회담 북한 핵페기 대충 얼버무렸다. 자유게시판







오늘자 2018년 9월 19일자 언론들은, 문재인 좌익

정권은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 사이에 체결한 남북

정상회담의 '9월 공동선언'이라는 것을 내놓았다.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일부 신문과 방송들은 마치

남북한간에 평화가 오는 것처럼 너스레를 떨고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상 지난번 김대중과 노무현 좌익 정

권에 이어 세번째의 북한 퍼주기의 현실화라는 의혹

이 지배적이다.


문제가 된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다음 아래의 선언

내용문을 살펴보자.


"북측은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유관국
전문가들의 참관 하에 우선 영구적으로 폐기하기로 하
였다 "

"북측은 미국이 6.12 북미공동성명의 정신에 따라 상
응조치를 취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 폐기와 같은
추가적인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표명하
였다."


결국 이 뜻은, 동창리만 패쇄하겠다? 그러나 나머지는

추가적인 조치를 할수도 있다는 뜻으로 사실상 핵페기

를 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의혹이다.


왜냐면, 여기서 "용의"라는 뜻은 "어떤 일을 하려고 마

음먹겠다" 것이고, 또한 "표명"이라는 뜻은 "태도를 분

명하게 하다" 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정말로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인 김정은이 핵

페기를 하겠다면, 그렇게 길게 쓸것이 아니라, 2000년

대 초반에 탈퇴한 NPT에 가입하는등 유엔의 핵사찰을

전면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선언은 하지 않은것으로, 사

실상 모든 핵페기는 용의는 있고 표명하겠지만, 자기들

맘에 안들면 트집을 잡아서 핵개발은 계속하겠다는것과

다를베 없다.


더구나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 김정은은 자신의 입으

로만 핵페기를 선언 했을뿐, 핵페기가 단순한 사기성

발언인지를 검증할 수단(핵사찰)을 이행하지는 않겠

다고 협박한 것이나 다를베 없다.


또한 문재인 좌익 정권이 북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맹

신했다는데 문제가 있다. 더구나 문재인 좌익 정권은

지난번 석탄을 실은 북한 선박의 항구를 이용하게끔

방치한 혐의도 있다. 이건 마치 종북 이적의 행태와

매우 흡사해 보인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이 북한을 대하는 감정적 태도가

매우 이상하기까지 하다.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 정권

과 희희낙낙하는 태도야 말로, 자칭 민주화 운동을

계승한다는 정권이 어떻게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와

서로 얼싸안으면서 희희낙낙할수 있을까? 누가 보면

혈육인줄 알겠다.


민족을 강점한 사회주의 독재 정권치하에서 고통

받는 북한 동포들의 심정을 문재인 좌익 정권은 알

수 있는지 의문이다. 동포애라는게 고작 북한 독재

자와 얼싸안고 희희낙낙하다니 말이다. 더구나 민

주당 의원들이, 지난번 판문점 회담때 북한의 독재

자 김정은을 칭송까지 했다고도 언론을 통해 알려

져 있다. 자칭 민주화 운동의 정신이, 북한 독재자

한테는 제외되는건지도 의문이다. 안타깝다.

 
끝.

 


 














문재인 정권, 이번엔 남북회담 김정은 알현하러 북에 자유게시판





현 정권의 수장인 文이 이번에는 또다시 남북정상

담을 개최하기 위해 북한 사회주의 일당 독재자

가 거주하는 소굴로 방문하러 간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런 행태를 보면, 지난번 전직 좌파 정권이

었던 김대중과 노무현 시절에도 북한에만 꼭 방문을

는 경우가 많았다. 전직 좌파정권 수장인 金과 盧

도 북한에 방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핵개

발 야욕을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도 문정권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좌익 신문

과 방송들은 북한 김정은의 주장만을 믿고 마치 북

이 비핵화를 실제로 한것마냥 곡해하고 있는듯하다.


문재인 정권은 아마도 북한 사회주의 독재자와 자주

만나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신들의 지지율이 올라간다

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실제로 북한 독재자인 김정은이 북한이 주요

군사 비밀시설에 핵시설을 은닉하고 있으며 실제로는

말로만 비핵화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  이런 의

혹을 해소하기 위해선 당연하게도 유엔의 핵사찰을

수용해야 한다.



북한은 2000년대 초반에 NPT를 탈퇴한바 있다.

라서 당연히 비핵화의 수순은 예전 시절로 되돌아

기만 하면 그만이다.


김대중과 노무현 같은 좌파 정권에서도 북한에만

착하는 저자세 모드가 있었지만, 결국 북한은 핵개발

을 강행했다. 그리고 전두환 전 대통령님을 상대로

군부독재자라면서 모욕을 하는 문정권과 민주당 추

종자들이 거꾸로는 북한 김정은 같은 사회주의 독재

자를 칭송하는 모습은 참으로 안타깝기까지 하다.


반민주적인 사상을 보유한 북한 독재자를 찬양하

는 행태를 보면, 결국 자신들이 주장했던 "민주화

운동"이라는것은 친북적 면모를 속이기 위한 거

이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될수 있다.


더구나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은 김정은 독재자를

찬양하는것을 처벌하는것은 어렵다는 식으로 얘

기하면서 처벌법규인 국가보안법을 수정해야 한

다는 식으로 언론을 통해 주장했다.


(국가보안법은 국가의 존립 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하는 반국가 행위를 처벌하

는 형사특별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의 자칭 민주화 운동이라는 것의 속내가 무엇

이었는지를 알수 있는 대목이었다.


자칭 온갖 탄압에 대항해 독재와 맞서 싸워왔다

굳건한 신념을 가진 민주화 운동가들이 북한 독재

를 아무 거리낌없이 칭송할수 있을까??

으로 안타까워 보인다.





끝.


















2018 아시안게임도 종북 올림픽으로 변질되나 자유게시판






이번에 문재인 정권이 권력을 잡은이후, 2018 아시안 게임에서도

어김없이 남북단일팀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북한의 김정은

사회주의 독재정권의 실체를 어둡게 만들어서 국민의 정신상태를

오염시키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일각에선 문재인 정권을 "주사파"라고 부르고 있다. 그런데 주사파

란 한국에서 80년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재임시절, 데모를 흔

하게 일삼고 다니던 사회주의 사상에 잘못빠져든 세력을 일컫는 말

이다.


지난번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듯이, 평창 올림픽에서도 북한 정권의

일족인 현송월씨가 2500만원짜리 핸드백을 가지고 출현하여 국민들

로 하여금 북한 정권에 대한 위화감을 조성한 이유가 있다.


더구나 문재인 좌익 정권은 북한 선박이 수십여차레 국내에 잡입하

였는데도 은페 묵인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들 문재인 좌익

정권은 이명박 박근혜 탓으로 회피하는 수상한 행동을 하고 있다.

이것은 전형적인 이적 행위라는 의혹이다.


일반 형법에서도 적국에게 시설을 제공하면 국가반역죄가 되는데

대한민국의 항구를 이용하게끔 허락한것이 과연 정상적인 정신상

태일리가 있겠냐는 것이다.


박근혜때 북한 선박이 들어왔으니 자신도 해도 괜찮다는 논리는 전

형적인 범죄의 논리답다. 그건 청산 대상인 적페에서 제외되나?


문재인 정권의 이런 행태는 마치 종북의 행태와 유사해 보인다.

천안한 연평도 만행으로 국민을 무참히 학살한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집단과 희희낙낙하는 문재인 정권의 행태는 마치 북한의 부

하들처럼 느껴질 정도다.


그리고 얼마전 김기춘 청와대 참모가 교도소에서 잠시 출소했을때

도 문재인 정권은 좌익 성향의 폭력배들의 차량 파손 폭력을 저지

하여 검거하지도 못했다.


그리고 이들 좌익 폭력배들의 전통은 깊다. 80년대에는 정원식 국

무총리님이 좌익 폭력배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었고, 김종필 전

자민련 대표님도, 서울소재 모 대학을 방문했을때 좌익 폭력배들

에게 차량 파손 폭행을 당하신바가 있다.


오죽하면, 보수 성향의 평론가가 이명박 대통령님이 대통령 선거

에서 당선되신 이후에, 선거에서 자신을 음해한 좌익들의 고소고

발을 취하한것을 두고 자한당류 보수 정치 세력에 비판을 하신바

가 있으실 정도였다.


이들 자한당류의 보수 세력은 아마도 지금의 국민들을 순수한 70

년대로 생각하고 있는것일까. 그러나 지금의 국민들은 당시의 국

민과는 다르다. 얼마든지 권력과 금품에 매수되어 청부 범죄를 일

으킬수도 있다.


아무튼 문재인 좌익 정권의 행태에 앵무새처럼 받아적는 좌익 신

문과 방송들의 추잡한 행태가 더욱 가관이다. 대한민국에서 언론의

자유는 없고, 오로지 '더불어 민주당'의 당기관지 같은것들만 존

재하니 나라는 이미 썩어있다.





끝.













범죄없는 대한민국, 전두환 전 대통령님 시절의 성과 자유게시판







예전에 평창 동계올림픽이 벌어졌던 시절,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는 밤늦게 돌아다녀도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같은 치안이 안전한 나라를 처음본다면

서 혀를 내두르면서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참고로 평창 동계올림픽은 지금의 보수층으로부터 "평양

종북 올림픽"이었다는 비판을 받은바 있다. 사회주의 독재

침략자를 이유없이 초청한다는 이유에서였다.


예컨데, 지금의 미국을 비롯한 외국에서는 자정 무렵에 집

밖을 나가면 평균1분만에 사망을 한다는 사례가 있을 정도

라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한국이 치안이 안전한 이유는 무

엇일까? 항상 치안을 책임지는 검찰과 경찰의 노고가 있지

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치안이 확립되도록 전통을 유지

켜준 전두환 대통령님과 정부가 있었을 것이다.


지금 필리핀에는 두테르테 대통령이 필리핀의 전두환 대통

령님이라 면서 철권통치의 강인한 면모와 비교되기도 한적

도 있다.


당시의 전두환 전 대통령님의 강력한 철권통치 때문에 민

주당 지지자들로부터 군사독재자라는 비난을 받고 있지만

사실 김대중과 노무현이나 문재인 정권같은 좌파적인 부류

들이 군대를 동원해서 군사쿠데타를 일으켰다면, 과연 기무

사 계엄문건 운운떨면서 정치 보복을 하는데 열을 올리진

못했을 것이다.


만일 좌익 세력이 80년대에 군사쿠데타를 일으켰다면 감히

전두환 대통령님의 12.12 군사 정변을 이처럼 음해할수가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또한 민주당을 지지하는 좌파 성향의 신문과 방송들은 80년

대 경찰의 고문 수사를 운운하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님의 반

인권적인 면모를 부각시키려고 애쓰고 있다.


그러나 80년대에 전두환 전 대통령님 같은 보수 정권이 아니

라 김대중이나 노무현 같은 좌파 정권이 군사쿠데타를 일으켰

다면, 80년대 고문사건을 그들은 침묵했을것이 분명하다. 문

인 정권도 마찬가지였을거다.


아무튼 전두환 전 대통령님의 강력한 철권통치는 일본의 야

쿠자나 멕시코의 카르텔처럼 조직폭력배가 경찰을 매수하고

마약이 유입되는것을 막아주었다. 그들 나라에도 엄연히 경찰

과 검찰이 존재하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마약청정국"으로 불리웠던 이유

가 그것이라고 본다.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총기범죄도 없는

걸 보면, 12.12 군사정변으로 정권을 잡으신 전두환 노태우

두분 전직 대통령님의 노고를 칭찬해야 마땅하다.


노태우 전 대통령님은 전두환 전 대통령님과 마찬가지로 12.

12 군사정변의 주인공이신 분이셨다. 노태우 대통령님은 "범

죄와의 전쟁"으로 범죄를 약화시키는데 공로를 세우셨다.



아마도 이두분의 멋진활약은 아마도 1960년대에 5.16 군사혁

명을 일으키셔서 자유당 시절의 정치깡패를 모조리 청소하신

박정희 전 대통령님의 깨끗한 정신이 일부 계승되었을것처럼

보인다. 당시의 정치 깡패는 기본이 수천명이 동원되었다고

하니, 폭력의 지배구조를 실제로 격파했던것은 당시의 혁명

정부였을 것이겠다.


그리고 어느 나라든지 공권력에 의한 인권침해가 있었던건

사실이겠지만 그런점만을 부각시켜 정치보복을 선동하는 문

재인 좌익 정권과 추종자들의 보수를 음해하는 행태는 역겹다.


전두환 노태우 전직 대통령님들의 좋았던점은 인정할건 해야

할것이라고 본다. 아무튼 정치적 진영논리를 떠나서, 그분들

의 군사적 강경한 통치로 말미암아 실제 마약이나 총기범죄

세력이 국내로 유입되지 못한점은 칭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끝.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어뢰 공격 자유게시판







천안함 사건은 북한이 어뢰를 발사하여 46용사를 학살한 사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동조하는 종북 세력은 천안함 폭침을 부정 

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재인 좌익 정권도 유엔 제제의 면제를 주장하며 북한 퍼주기 

를 음모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행태는 마치 종북의 행태와 별 

반 다를베 없습니다. 북한의 선박들이 수십여차레 대한민국의 항구에  

드나들었다는것을 알고도 묵인한건 문재인 정권의 이적 행위에  의심 

을 하지 않을수 없는겁니다. 북한과 종북 잡배들을 강력 규탄하며 반 

공 안보 의식을 강화해야 합니다.

  
북한이 바라는건 자신들의 체제 유지입니다. 당연히 통일이 될리가 

없습니다. 진정한 남북한의 통일은 북한의 김정은 사회주의 독재 집 

단을 쓸어 버리는길 만이 최선입니다.


문재인 종북 정권과 김대중 노무현의 아류 권력들은 남북한의 합의 

에 의한 통일 방식을 추구한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개인이 죽을때까지 권력을 잡는 종신 집권 체제인데, 그런게 합의에  

의해서 붕괴될수 있다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이겠죠.
 

그리고 얼마전에 북한 김정은의 여인이라는 논란을 가졌던 현송월이  

이천오백만원짜리 핸드백을 들고 나타났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한국의 강남 상류층들의 이천오백만원과 북한 사회주의 귀족들의 이 

천오백만원은 차이가 엄청 크다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이 어뢰를 발사하여 천안함 46용사를 학살했다는것을

2014년에서야 당시 문재인 대표가 인정했다고 하는데, 그런 학살의  

수괴인 사회주의 김정은을 판문점에서 보고 웃었다는건, 민족의 의식 

이 대단히 잘못됐다고 밖에 생각될수 없습니다. 북한의 사회주의 독 

재를 두둔하는게 정말 올바른 길일까요? 
 

문재인 정권의 비판하는 보수 세력들은 문재인 좌익 정권을 가리켜 

'치매정권'이라고 까지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적페 청산을 운운 

하는 집단이 민족의 절반을 강점하고 있는 사회주의 독재자의 면상 

을 보고 웃음을 진다는건 강한 비판의 의미 이해가 확실히 될수 밖

에 없어 보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적페 청산을 운운하는 잘난체 하는 정권이 그런짓을

하고 있다니 말입니다.


진정한 남북통일은 북한 김정은 사회주의 체제를 붕괴시키고 북한을 

민주화 시키는 길만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그런 해결책은 아마도 

지금도 잘난체하면서 이명박 박근혜한테 정치 보복이나 일삼고 다니

는 문재인 정권이 스스로 해결책을 내놓을 차례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잘난체가 그런 부분에선 나타날수 있을까요? 안타깝 

습니다.

 

끝.












기무사 계엄 문건, 박근혜 대통령 정치보복하는 문재인 정권





최근 언론들이 이른바 '기무사 계엄 문건' 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정치탄압을 음모하려 들고 있다. 문재인 정권 지지층 내부에서 나

온듯한 '기무사 계엄 문건' 이라는것을 가지고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내용을 간략히 결론만 보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 집

회와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가 극단적인 폭력 투쟁으로 변질되는

이를 군대를 동원하여 무력으로 진압한다는 식의 내용이 담긴 문건을 

기무사가 작성을 했다는 것이다.

 

일각에선 이를 가지고 문재인 지지층에선 내란죄로 규정하고 박근혜 

대통령님을 음해하고 있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볼때, 계엄령이라는건

한민국 헌법에 규정된 절차일뿐이고, '더불어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어 있는 당시의 상태로는 실현 가능성 조차 없는 상황이었다.

 

문재인 좌익 정권은 최순실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하고, 국정

특활비를 트집잡아 박근혜 대통령을 또 수사하더니, 기무사 문건을

트집잡아 박근혜 대통령을 처벌하려 들고있다.

 

이들 좌익의 무리들은 용의주도하게 몇개월 간격으로,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에 작성된 문건을 트집잡아 신문과 방송에 대대적으로 보도하

면서 보수 성향의 대통령과 정부를 음해하는 여론을 의도적으로 조성하

고 있다.


고작 정권을 유지하는 방법이란게, 다른 사람의 약점을 트집잡아 음해

하는게 문재인 좌익 정권의, 정권 유지 방법이다.

 

이것이 적페청산이 아니라 단순한 정치 보복이라는건 삼척동자도 다 알

있다. 예컨데,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가 이명박 박근혜가 아니라 김

대중과 노무현의 시절에도 있었다는걸 국민들이 모를리가 없다.


(김대중과 노무현도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받아서 다른 용도로 사

용했던 사실이 분명히 있다)

 

기무사 계엄령의 문건이라는것도 치안 불안 상태가 가중되면 대비하자

것이고, 계엄령 선포는 헌법에도 규정된것인데 마치 내란죄로 규정

하며, 박대통령측을 악의적으로 음해하고 있다. 마치 통진당 내란음모

죄로 처벌 받은것에 대한 앙심의 차원인지도 모르겠다.

 

그럼 만약 태극기 시위대가 폭동을 일으켜서 문재인 청와대를 점거하려

다면 문재인 정권은 정말로 계엄령을 선포하지 않을건가?  그리고 보

수 성향의 정치 군인들이 정말로 군사쿠데타를 일으키려 한다면, 문재인

좌익 정권은 쿠데타를 감시하는 임무를 가진 기무사를 축소하거나 없애

버릴수 있을까? 이런 뻔한 수작이 보이는데, 문재인 정권은 국민들을 속

이려 들고있다.

 

지금 문재인 좌익 정권이 하고 있는짓은 그냥 최저임금만 올려서 국민

들의 생활을 궁핍하게 만들고 있는것 뿐이다. 그저 다른 사람을 비방해

서 자신들의 인기를 유지할려고하다니 참으로 이들에게 윤리 의식이 있

는지 의문스럽다.

 

 

끝.

 

 

 
















남북경협, 북한에 경제투자, 사회주의 정권에 털릴 위험. 자유게시판







지금 언론들을 보면,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 남북경협 

문제를 꺼내고 있는것을 알수 있다. 그러나 문재인 정

권하에서의 경제인들의 대북 투자는 상당한 위험성을 

안고 가야만 한다. 



그리고 일부 기업들이 북한에 자본을 투자했다가 왕창 

털렸다는 언론 보도도 나온적이 있다. 미국이나 한국같

은 자본주의 나라에서는 기본적으로 계약의 자유가 

장되어 있고, 설비를 투자하고 투자금 이상의 이윤을 추

구할수 있지만, 북한 같은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다를수 

밖에 없다.


그리고 옛날에 언론보도들을 읽어본 기억에 의하면, 개

성공단에서 남북한 남녀가 데이트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북한 당국에 의해 강제로 구금을 당했다는 비슷한 내용

까지 나오기도 했으며, 북한의 노동 신문을 화장실 휴지

로 사용했다가 처벌받았다는 황당한 사례까지 있었다고 

알려져 있을 정도다.


북한에서는 정치와 경제 뿐만이 아니라 사람의 일상생활

까지 통제받는걸로 알려져 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정분

나는 것도 처벌받는데 무슨수로 남북간에 화합이 벌어질

수 있을까.


이런것등을 생각해보면, 예전에 '사람사는 세상'을 운운

하던 문재인 정권이 같은 민족이 살고 있는 북한에도 사

람사는 세상이라는걸 만들 능력이나 있는지 의심스럽다.


북한에 민주화가 없는데 무슨 남북경협을 할수 있을까. 

보나마다 나중에 사회주의 정권에 의해 털리지나 않으면 

다행일거다. 그런 개성공단도 북한 핵개발 자금원이라는 

의혹이 있었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가 강제로 패쇄한걸

로 알려져 있다.


원래 개성공단을 만든 취지도 남북간의 평화를 위해 만

든것인데, 엉뚱하게도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하지도 못

했다. 그래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제제를 통한 

최대한의 압박을 공언하셨던게 아닐까.


트럼프도 포퓰리즘 성향이 강한 대통령이기 때문에 상당

히 간사한 발언을 자주하는것 같다. 그러나 그런 간사한 

성향은 미합중국 대통령에게만 지적할 문제는 아닌듯 싶

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북한에 지하자원이 1500조원이나 된

다면서 남북경협에 대한 환상을 국민들에게 언론들이 심

어주고 있다. 그러나 북한이 우리와 동일한 자본주의 체

제도 아닌데 사회주의 체제수호를 선동하는 북한에서 남

북경협이 확산될리가 만무하다.


북한의 사회주의 체제가 붕괴되고 북한의 민주화가 이뤄

지지 않는한 남북경협은 그냥 털릴뿐이라고 생각마저 든다.



끝.

















미북 정상회담, 미국판 북한 퍼주기 시작되나. 자유게시판





이번 2018년 6월 12일날 저질러진 미북간 정상회담에

서는 북한 독재자 김정은을 일방적으로 홍보만 했다는

평가가 자자하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독재자 김정은과의 합의문

이라면서 사실상 상징적인 선언만 했다. 원래부터 미북간

정상회담의 취지는 북한의 핵무기의 완벽한 페기였었다.


그러나 북한이 말로만 핵페기를 했을뿐, 실제로 핵페기를

검증할만한 후속 조처조차 없었다.


북한이 만약 핵무기를 뒤로 숨겨두고 겉으로만 핵페기를

선언했다고 사기라도 치면 어쩔텐가.미국의 트럼프 대통

의 무능력한 협상 능력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이런점은 문재인 좌익 정권도 마찬가지다. 북한이 핵무기

페기한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 핵페기를 했는지에 대

검사할 능력조차 제시하지 못했다. 문재인 좌익 정권

의 무력에도 국민이 속았다. 핵페기에 대해 뜬구름만

잡았다.


지난번 김대중과 노무현 같은 전직 좌익 정권에서도 북한

독재자인 김정은과 평양까지 찾아가며 만나봤지만, 결

핵개발과 핵실험까지 완료했으며, 천안함 연평도 만행

일으켰으며, 사회적으로 대북한 적개심만 완화시켰을

뿐이다.


결국 북한에 굽실굽실 거리는게 남북한의 평화를 지키는

이라는 반자주적 통일관만 젊은층에게 심어준 꼴이다.

북한 퍼주기가 정치 신념이라니 황당한 것들이 아닐수 없

다.


지금 일각에선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했다는 이유만으로 민주위장 종북 세력이 가면을 벗어

버리 사회주의 북한이 희망하는 적화 통일이라도 되는게

아니냐는 정치적 주장 비슷한것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선거의 결과라는건 정치업종에 종사하는 정치인들

정당인들이 스스로 알아서 해결해야 할 문제다. 


그리고 본질상 동성애와 동성간 결혼을 반대하고 낙태죄

지를 거부하는 보수 정치 세력이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

켜줄리는 만무하다고 본다. 국가 안보는 자유를 지키는 것

이지 파시즘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제아무리 박정희 전 대통령님이 눈부신 경제발전과

호국신념으로 대한민국을 지켜왔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

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일 뿐이다.

 

그동안 북한과 종북 세력이 사회주의적 가치관으로 자유민

적 가치를 부정하는것을 견제해야 했지만, 그것이 반드

시 선거에서 특정 정치 세력이 집권해야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무튼 눈가리고 아웅하는 형식의 트럼프와 문재인 정권의

철딱서니 없는 행동에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끝.

 




 











남북정상회담, 굽신굽신 퍼주기 사태 재연되나. 자유게시판









이번 문재인 정권에서 이루어진 남북정상회담을 빙자하여 북한 사회주의

독재 체제에 대한 환상적인 의식이 사회저변에 확산되고 있어 우려를 자

아내고 있다.


원래부터 북한은 핵개발 야욕을 가리켜 독재자 선대(김일성)때부터 내려

오던 유훈이라는 식으로 핵무기 개발의 당위성을 강변해 왔었다.


그런데 남북정상회담이 있기 이전부터 부터 갑자기 북한이 핵개발 야욕

을 포기하겠다는 식의 180도 달라진 언론 보도가 인터넷 기사등을 통해

나오더니 일종의 밑밥 깔기가 아니었냐는 의혹이다.


그러나 북한이 실제로 핵개발을 페기할려면 핵확산금지조약 NPT 같은

국제기구에 재가입하는등의 실효성 있는 조치들이 강구되어 선언되었어

야 했는데,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는 그냥 판문점 관광만을 다녀왔던

뿐이었다.


그런식의 핵페기 주장은 누구나 할수 있는 개와 소도 할수 있는 것이다.

북한이 실질적으로 핵무기를 만드는 시설이 있는지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검사할수 있도록 보수성향의 여론층이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

책의 진행방향에 있어 잘못을 개선할수 있도록 비판 정신을 가다듬어야

할줄로 안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과거의 좌익 정권들에서처럼

북한에 얼마나 퍼주기를 할지 걱정된다. 과거의 좌익 정권들이 북한에

얼마의 쌀과 기름을 퍼주기 했다는건 중요한게 아니다. 남북회담 사태를

계기로 북한의 사악한 면모가 은폐되고, 북한에 저자세 굽신굽신 퍼주기

의식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킨 죄악의 길이 될까 우려된다. 이는 종북주

의자들이 발호하는 계기도 될까 우려된다.


핵페기는 통일을 향한 하나의 디딤돌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남

북통일은 통일이 뜻에 맞게 하나의 물줄기로 합쳐져야지만 하는 것이라

고 생각한다.


따라서 북한 정권의 핵페기와 사회주의 독체 체제의 종식, 독재 혐의자

에 대한 역사적 심판 및 북한군의 전적 해체등이 실현될수 있도록 미국

의 트럼프 행정부와 진정한 통일의 이 무엇인지를 논의해야 할것이라

고 생각도 든다.


끝.





















남북정상회담, 금강산 관광객이 무참히 피살됐는데 자유게시판












지난번 김대중과 노무현에 이어 문재인 정권에서도 어김없이 남북정상회담

이라는게 등장했다. 언론들은 이번 정상회담을 가리켜 '역사적인 남북 정상

회담'이라며 문재인 정권을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번 2008년 금강산을 관광하던 남측 관광객이 북한군 병사에 무

참하게 사살된 사건이 일어난바 있다. 당시의 언론 보도에 의하면 북한군 병

사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AK자동 소총으로 조준사격하여 금강산에 방문했던

가정 주부였던 박아무개씨를 사살했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에 일부 남측 국회의원들이 진상을 조사하기 위해 방문하였지만, 정황만

추측했을뿐, 북한군 가해자가 정확하게, 누구인지 특정하지도 못하고 실패하

고 말았다. 이를 계기로 남북한 관계가 급속도로 나빠진걸로 알려져 있다.


물론 가해자의 처벌과 공식 사과는 이뤄지지도 않았다. 북한의 정규군에 의해

민간인 관광객이 학살당하는 경우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벌써 부터 문재인 같은 좌익 정권의 행태에 꼬리를 흔들면서 남북 경

협을 준비하려는 재계의 행태도 가관이다.


만약에 북한에 놀러가다가 남측 관광객들이 정치적 이유로 감금을 당하거나

또다시 학살을 당하기라도 한다면, 그때는 남북경협을 중단할수 있을까.  그

리고 개성공단 역시 북한의 핵개발 자금원이라는 의혹이 있었기 때문에 강제

로 패쇄된걸로 알려져 있다. 북한과의 경제 협력은 결과적으로 목숨을 걸고

해야 하는 일이다.


더구나 천안함 피격 사건과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까지 일어났지만, 진실 규

명과 가해자 처벌등의 약속과 실천은 이루어지지도 않았다.

물론 김정은은 김정일 때와는 다르고,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대북 경

제제제에 고급 사치품을 소비하지 못하는 김정은 일가의 사치병이 남북 정상

회담을 만든 원인이라는 의혹이 현실로선 가장 설득력이 있다.


더구나 말로만 핵페기를 선언했을뿐 실제로 핵페기를 하였는지에 대해서는

미국과 한국이 직접 검증할수 있는지의 수단에 대해선 약속된바가 없다. 따라

서 후속 검증조치가 마련되고 실현되지 못한다면, 문재인과 김정은간의 남북

정상회담은 일방적인 사기위장 평화쇼에 그칠 전망이다.




끝.































이번 개헌안의 문제점 자유게시판







오늘 문재인 정권이 개헌안이라는걸 내놓았다고 한다.


그러나 언론에 보도된 문재인 정권이 내놓은 개헌안을 읽어보면

미래에 불순한 세력에 의해 악용될 소지가 다분히 높은 독소 조항

들이 있다. 이를 간단히 살펴가면서 생각해보기로 한다.


일단, 첫째로 가장 악명높은 독소 조항중에 하나는 바로 국민소환

제다. 한마디로 맘에 안드는 국회의원을 퇴출시키겠다는 것인데

이는 자칫 여론 조작의 힘을 가진 불순 세력에 의해 악용될 가능성

크다.


지난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에서도 볼수 있듯이 언론들은, 탄

핵 찬성 촛불 집회는 집회측 추산으로 확대 보도,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는 경찰 추산으로 축소 은페 보도를 하였었다. 그 밖에

도 고의성을 가졌다고 의심될만한 축소 은폐 보도는 많았었다.



더우기 국회의원들 중에는 소수파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들이

있을수가 있는데, 여론 조작에 당한 다수의 위력을 가진 세력이 부

당한 탄핵을 저지를 가능성이 있다. (광우병 괴담등) 이를 테면, 동

성애나 낙태의 자유를 지지하는 신념을 가진 소수파 국회의원도

있을수가 있다.


물론, 국회의원이 소환제로 탄핵을 당했다고 해도 대통령 탄핵처

럼 헌법재판소나 법원의 판결로 구제받아 복귀할 가능성이 있지만

여론의 지지를 받아야만 국회의원에 당선되어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그 사람들의 훼손된 명예는 회복되기 어려울것이다.


얼마전 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는 "여론조작사범"이라는 신종 범

죄 용어가 탄생할 정도로 여론 조작이 있던걸로 알려져 있다.


국민소환제는 여론 조작 세력에 의해 악용될 소지가 높고 법적 판단

에 의해 구제받아도 씻을수 없는 상처가 될것이다.



두번째로 노동 관련 독소 조항이다.


문재인 정권은 근로자를 노동자라는 용어로 대체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 이유가 웃기는 이유인데, 단순하게도 군사 독재 시대에 만들어졌다

는 것이다.


그럼 그렇게 독재를 싫어하면서 북한 독재와는 희희낙낙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게 안타깝다. 그럼 독재와 싸웠다는 민주화 유공자들이 감정

을 배제한채, 전두환 전 대통령님과 올림픽을 함께 하자고 하면 할것인

지 의문스럽다.


그리고 노동은 사전상으로 근육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말이고 근로는

임금을 받는 계약적 관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일상 생활에서 사전적 의

미가 확립된 것인데, 그런걸 굳이 바꿀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떻게 표현을 바꾸든지, 임금을 받는 근로자들은 옛날부터

두텁게 보호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오히려 과잉 보호로 기업의 자유

를 상대적으로 위축시킬거라고 생각된다.


또한 문재인 정권은 '노사대등관계의 원칙' 을 운운하며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선 '귀족 노조' , '강성 노조'등의 불법 파업으로 경제적

손실이 수천억원에 달한다는 소식들도 있고, 그들에 의한 사회 부조리

현상도 만만치 않은데, 이런식의 노동 관련 개헌안은 오히려 깡패 귀족

노조들만 더욱 배부르게 만들지 않을까 우려된다.


그리고 공무원의 노동3권을 운운하면서 그들만의 파업에 정당성을

부여하려는것 같은데, 그러나 요즘의 노조는 정작 근로자의 권익보다

는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불법 파업을 자행하고, 파업 거부자들에게

테러를 가하는등, 노동 단체들의 불법적 청부 파업 의혹도 많이 있다.

국가가 무상복지로 사람을 배부르게 먹게 만들고 일을 하지 않아도

빈둥빈둥 놀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헌법을 만든다는건 나라를 파멸로

이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번째로 생명권을 운운하는 헌법 조항도 문제다.

한마디로 생명권을 국가가 보호한다는 뜻인데, 생명을 지키는 것이나

버리는 것도 개인의 자유 의사에 따른 천부적 인권이라고 생각한다.

일부에서 '존엄사'라는 말도 있듯이 생명을 버리는것도 개인의 자유다.

생명권을 굳이 만들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네번째로 국민을 '사람'으로 바꾼다는 독소 조항이다.

여기에는 적법한 절차 없이 아무런 권리도 가질수 없는 외국인 불법

체류자등을 가정한것 같은데, 아무리 외국인 불법 체류자들도 인간의

존엄성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한

계가 있는 것이다.


더구나 투표권을 가지지 못한 미성년자들이라고 해서 국민 대우를

받지 못하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참고로 일각에선 중고등 학생들 같

은 미성년자들의 미숙함을 이용해서 정치적 사상을 주입하려는 선동

편향적 교육의 문제도 나오고 있다.



다섯번째, 검사의 영장 청구권 삭제?

언론들이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검사의 영장 청구권이 만들어진 이

유는 일제 시대와 이승만 정부 시절에 경찰이 재량권을 너무나 남용

했던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일종의 국민의 인권 보호 차원에서 만들

어진 것이라고 하는데, 여기는 근본적으로 의문이 든다.


국민의 신체 자유를 억압하는 권한을 가진 수사 기관이 많아지고

수사관이 많아질수록, 국민의 인권은 제약 받을수 밖에 없다.


오늘날 최순실님이나 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님도 과거에 없는

것을 끄집어내서, 이런 저런 법률 위반죄로 구속 기소를 자행하고 있다.


지금도 이런데, 전국에 15만명이나 되는 경찰관들에게까지 검사의

권한을 준다면 부작용이 심할것이라고 생각된다.


개헌을 해야 한다고 한다면 반대하지는 않지만, 위에 열거한 이런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끝.




















문재인 정권, 북한 핵페기 검증할 용기나 있나? 자유게시판







문재인 정권이 조만간 남북한 정상회담을 한다고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과거에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 치하에서 벌

어졌던 남북 정상회담 이후를 생각해볼때, 그저 인

기영합주의라는 비관론이 나오고 있다.


좌파 정권에서는 무려 이번까지 세번의 정상회담

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도 북한의 사회주의 독

재 체제는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북한 주민

들의 전반적인 인권 상황이나 탈북자들의 생명까지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북한은 핵무기를 완전히 철페하지 않고 있

으며,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느끼기에는, 북한이 돈

이 궁하면, 핵개발을 하겠다며 협박질을 하며 퍼주

기 안하면 또다시 도발하겠다는 식으로 비추어지고

있다.


이것이 진실일수 밖에 없는것이,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에 이르는 3대 정권에서까지 정상회담이 성공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핵무기 자체가 페기되지 않았

다는 것이다.


지난번 북한은 2000년대 초반에 핵확산방지조약 N

PT를 탈퇴하면서 핵개발 위기를 불러왔다고 알려져

있다.

북한이 말로만 핵무기를 철페한다는건 누구나 할수

있는 헛소리다. 문재인 정권이 정말로 남북정상회담

을 한다면, 북한의 핵무기 페기를 실질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현실화 해야만한다.


지난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집권 시절에도 남북한

간 정상회담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지만 그래도 우리

대한민국은 아무런 문제점 없이 잘만 굴러갔었다.


북한이 박근혜 시절, 도발한 목함지뢰 사건에서 우리

군은 북한의 영토를 향해 수십발의 대북포격을 했지

만, 전면전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것을 생각해보면, 남북 정상회담이라는게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대북 강경책이나을수도 있다

는걸 의미하는바도 크다. 하지만 지금 문재인 정권이

들어섰으니 만큼 의미없는 남북 정상회담이 된다는

건 확률상으로 커 보인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이 다

른정권과 차별성을 보이려면 북한의 핵페기 이후, 핵

페기가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검증을 할수 있어야만

한다.



끝.

 
 

------ 익힘 문제 ------
 

1. 문재인 정권이 북한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하려고 한다.

다음중 올바른 것은? (       )


(가) 북한은 교류와 협력의 대상이므로 무조건 정상회담을 한다.

(나) 북한과 정상회담을 하지 않았던건 적페였다. 그래서 무조건

북한과 회담해야 한다.

(다) 북한이 핵페기를 말로만 선언했으니 어찌됐든 받아들여야 한다.

(라) 북한 핵페기 선언과, 구체적인 검증 방법을 강제하면서 평화정

착을 노력해야 한다.



2. 다음중 북한 체제에 대한 잘못된 관점을 모두 고르시오. (       )
 

(가) 북한은 3대 세습 독제 체제다.

(나) 북한은 6.25 전쟁, 천안함 연평도 사건을 일으켰지만 무조건

화해와 협력의 대상이다.

(다) 북한에는 사회주의라는 단일 사상을 국민에게 강요하는 독재 체제다.

(라) 북한이 요구하면 무조건 쌀과 기름등을 퍼주기를 해야 한다.

(마) 북한은 어뢰로 천안함을 공격하여 46용사를 학살했다.

(바) 북한은 핵개발 야욕을 멈추지 않고 있다.

 



------ 익힘문제 해답 ------

1번 문제 : (라)

2번 문제 : (나), (라)















문재인 정권의 사회주의 헌법 초안은 모두 가짜 뉴스다?? 자유게시판









일부 문재인 정권의 지지 성향의 언론들은 문재인

정권에서 등장하고 있는 개헌 뉴스가 마치 전체가

가짜 뉴스인 것처럼 왜곡을 하고 있는것처럼 보인

다. 그러나 모두 가짜 뉴스라고 보기는 어려움이

크다.


왜냐하면, 일부 인터넷 유튜부에서 나오는 몇몇

개인들이 올린 합성 동영상을 가지고 가짜 뉴스인

것처럼 주장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인터넷 페이

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등에 나오는 내용은 원래

부터 신뢰성을 가진 공인된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신뢰하기 어려운 개인들만의 공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곳으로 악명이

높다.


옛날의 이명박 정부를 비방해온 광우병 괴담도 전

부 그런곳에서 나왔었다. 그리고 피겨선수 회피 동

영상 논란, 대선후보 퇴주잔 논란등이 모두가 그런

곳 등에서 나온 것이다.


그리고 대표적인 가짜 뉴스의 피해자는 바로 박근

혜 대통령이다.


그러나 조선일보의 진짜 뉴스까지 가짜 뉴스인 것

처럼 함께 끼워넣게끔 하려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

심을 가지고 있다.


조선일보 같은 제도권 언론이 가짜 뉴스라고 납득

할수 없다. 그리고 조선일보의 관련 기사를 실제

로 읽어보면, 우리는 그러한 관점으로 보겠다는

언론 자유의 영역에 포함된 것이다.


이걸 생각해보면, 정치적 반대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억압적 행태가 숨어 있

는게 아니냐는 의구심 또한 들고 있다. 그런 행태

는 적페의 행태라고 생각도 든다.


따라서 조선일보가 언급한 문재인 정권의 좌익

편향 헌법 초안 내용은 진짜 뉴스가 맞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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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만일에 문재인 정권의 잘못에게 잘못된 점이 있어도

무조건  두둔하며 진실을 외면하고 감싸고 도는건, 문재인 정

권의 발전을 위해 돕는길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문재인 정

권의 잘못된 점을 비판할건 비판하고 잘못을 바로 잡을수 있

도록 하는것도, 진정한 문재인 정권을 위하는 길이라고 본다.















문재인 정권의 사회주의 헌법 초안 실화냐?? 자유게시판




지난 2018년 1월 2일자 조선일보 기사에 읽어

보면, 문재인 정권하에서 좌익 편향의 개헌안 초

안이라는게 나왔다고 한다.


핵심적인 내용을 대략 살펴보면, 헌법에 규정된

유 민주주의라는 용어를 삭제했다고 한다.


더우기 근로자들의 해고 자체를 원천 금지하고

비정규직 용까지 금지한다는 개헌안 초안이라

는 것이다.


조선일보는 후속 기사에서, 이런식의 사회주의 

헌안은 정권측에서는 비판적 검토 같은것도 없

이 밀어 부칠것 이라 까지 밝혀내고 있다.  


용에 대한 소감을 생각할때, 만일 말로

이런게 사실이라면 큰 걱정이 앞설수 밖에 없다.


그런데도 일부 문재인 정권의 지지 성향의 언론

마치 초안이 아니고, 그냥 연구 형태의 보

고서일 뿐이므로, 사실이 아닌 것처럼 설파하고

있지만, 반면 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절에도

이런 극단적으로 유사한 내용은 본적이 없다. 그

리고 일반적으로 전혀 수정되지 않는다면, 그냥

그대로 초안으로 확정될수도 있다는건 당연한

건들의 일반적인 특징이라고 생각된다.


(문재인 정권의 잘못을 무조건 두둔을 하고 감싸고 도는

것만이 문재인 정권을 위하는 길이 아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길을 바로 잡고, 올바른 길로 인도

하는것도  진정한 언론의 공적인 책무라고 생각도 든다) 


문제는 이런게 다른 법률도 아니라, 대한민국의 헌

을 이런식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더구나 국가

권력의 모든 작용은 헌법을 통해서만 작동되는 것

인데, 결국 국민의 자유를 말살 하겠다는 속셈이다.  


또한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유"라는 용어를 삭제하

겠다면, 문재인 정권하에서 벌어지는 개헌안은 국

민의 기본권들중, 자유권적 기본권을 침해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될수 밖에 없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나오는 개헌안이 사회주의 개

헌이라고 인정되는 이유를 생각해본다면, 아마도

유 민주주의의 핵심 사상인 '계약의 자유'를 정

면으로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일것이다.


그러나 계약의 자유는 법률을 전공하는 법조계에

서 흔히 알고있는 초보적인 내용이라고까지 알려

져 있다.


그리고 기업가와 근로자는 귀족과 노예와의 관

아니다. 서로 동등한 인간의 관계에서, 서로

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근로자는 노동력을 제

하고 댓가로 금품을 제공받는 것인데, 사회주의

헌법은 '계약의 자유' 자체를 원천 부정하고 있다.


만일 문재인 정권하에서 이런식의 사회주의식 헌

법이 통과되게 되면 기업가들은 평생을 노동 조

합의 횡포에 시달려야만 하며 자유로운 해고 또한

역시 불가능하게 된다.


더구나 기업에서 고용형태를 달리는것들 또한

법에서 금지하겠다고 하고 있다. 기업에서 근로

를 어떤 형태로 고용하든 그건 민간 기업들의 자

유다.


아무튼 자유를 부정하는 사회주의식 헌법이 나와

선 안된다고 생각이 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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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기 달력 논란, 박근혜가 국정교과서를 성공시켰더라면.. 자유게시판





최근 정치 관련 뉴스에서 인공기 달력 논란이 뜨겁다.

 

논란을 요약해서 살펴보면, 시중에서 배포되는 은행에서

배포되는 달력들 중에는 북한의 깃발인 인공기가 그려졌

다는 논란이다.

 

북한의 깃발인 인공기는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 체제를

상징하는 깃발로써, 야만성과 폭력성을 상징하고 있다.

 

인공기 달력 문제는 지금의 우파 야당이 제기한 비판인

데, 일부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는 일부 골수 성향의 언론

들에 의하면, 달력의 인공기는 옛날 박근혜 정부 시절에

도 나타났던 현상이라고 하면서 사실상 인공기 풍조를

두둔하며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건 옛날의 박근혜 정부도 원하지 않았던 상황

이라는게 지배적이다. 또한 인공기 달력은 한국의 교육

여건이 얼마나 좌익 이념 편향인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이런 좌편향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국

정교과라는 고육지책을 내놓았던거 같은데, 알다시피

국정교과서는 시의 좌파 야당들이 극렬히 반대하던 정

책이었었다.

 

그러니까 만일에 박근혜 정부의 국정교과서가 좌초당하

지 않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되었다면, 지금과 같은 인

공기 달력 논란은 처음부터 확산되어 나오지는 않았을거

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더구나 북한 체제의 야만성과 폭력 잔인성이 너무나도

극명하기 때문에 얼마전 한국에 방한하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님도 한국을 북한의 지배하에 두지 않겠다며, 강력

어조로 비판하시면서 말씀을 하신바가 있을 정도다.


만약에 대한민국의 학생들이 북한의 체제는 냉혹한 좌익

자가 지배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원래 우리 영토는

한까지이며, 북한의 김정은이 자기 멋대로 북한을 강제

로 점령버렸으며, 그들이 전쟁을 일으켜서 수백만 민족을

학살했으며, 그들이 일으킨 전쟁을 민족해방 전쟁이라며

찬양하고 있으며, 그런 세습 독재자가 지배하는 북한에는

자유가 말살당한 지옥같은 이며,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처치해야만 하는 국토를 참절하있는 내란 정권이라는

진실을 알고 있었더라면, 논란이 나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자는 자기 마누라가 처

녀 시절에 욕정을 이기지 못하고 시절에 음란물을 촬영했

는데도 불구하고 음란물 촬영에 가담한 주변 인물들을

통해, 훗날 진실이 밝혀질까 두려워서 모조리 비공개 처형

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더라면, 대한민

국은 좀더 밝은 세상으로 나아갈수 있었을 것이다.


좌파 성향이 극도로 강한 문재인 정권에서 트럼프 대통령님

한국의 국회 의사당까지 친히 방문하시어, 그럼 말씀을

하실 정도면 북한의 실제 상황이 얼마나 극악한지 잘 알려

져 있다.

 

이런 문제는 우리 후손들에게 결국 잘못된 교육의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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